걸어다니는 ㅈㅈ라 불리는 공(이게...자랑이니?)과 그런 공이 자랑스러운 수(취미 : 공의 작품 감상). 이제 나도 모르겠는 혼란의 도가니인데 또 재미있어서 끊을 수는 없고...아베 아카네와 이케 레이분 둘 중 누가 더 그림 재능 낭비일까요. 어렵습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