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선생님을 좋아하게 되어버린 카나메와 자신의 성적 취향을 약점 삼아 접근하는 카나메가 귀여워서 내버려둘 수 없는 나토리 선생님의 심각하게 바람직한 학교 생활 이야기. 카나메는 진짜 성실하고 좋은 학생 그 자체라서 둘이...졸업때까지...뭐야, 내 안에만 음란마귀가 살고 두 사람은 괜찮은 거야? 진짜 그런 거야??? 흑흑ㅠㅠ 오랜만에 만난 상식적인 일본 만화였고 두 사람의 사랑이 상큼발랄예쁜이야기라좋았어요. 진짜 너무 좋았는데...좋았는데에...(질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