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겪었던 학교폭력으로 심한 트라우마를 겪고 결국 복수를 위해 조폭이 되었으나 할머니를 위해 새로운 삶을 살려 하는, 우여곡절 많은 삶을 살아 온 강도훈. 그런 도훈이 출소하자마자 입사한 회사에서 만난 상대가... 멋지다, 백지후!
사랑하는 마음을 자각하지 못해서 학폭을 하고 나중에야 그 사실을 깨달아 후회 조금 하고 다시 사랑으로 가는 방향이 이게 맞나... 싶긴 하지만(일단 이 이야기는 그 영광 나오기 전에 읽었어야 했네요.) 둘이가 서로 좋다고 하니까요. 예쁜 사랑 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