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어렵지 않아요 세트 - 전5권 - 절세, 세금신고, 노무, 세테크, 소자본 창업 성공 어렵지 않아요 시리즈
최용규(택스코디) 지음 / 가나북스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장님 어렵지 않아요 시리즈


이 책은 이미 사장의 위치가 아니라도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준비하거나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비즈니스 모든 관련.관계자들이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다. 다만 이 책은 총 5권을 시리즈로 1세트를 이루고 있는데 1권 당 15,000원씩 총 75,000원이므로 전권을 구비하려고 한다면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이긴 하지만 비즈니스의 처음과 끝까지 이 책이 도움이 된다고 할때는 결코 아깝지 않은 비용이라 할 수 있겠다. 물론 이 책을 잘 활용한다면 말이다.



이 책의 전체 구성은 각 큰 분야를 5가지로 나누어서 한권씩 자세히 잘 설명해 주고 있었다. 그렇기에 사실 어떤 분야부터 읽어야 하는 필수 순서의 개념은 없고, 읽고 싶은 분야를 골라서 읽어 나가면 되는 구조이다. 


- 절세 (사장님! 절세? 어렵지 않아요)


- 세금신고 (사장님! 세금신고? 어렵지 않아요)


- 노무 (사장님! 노무? 어렵지 않아요)


- 세테크 (부자들의 세테크? 어렵지 않아요)


- 창업 성공 (사장님! 소자본 창업 성공? 어렵지 않아요)



아직은 사장님의 신분보다는 직원의 신분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나에게는 [노무] 책이 정말 유용하였다. 특히나 노무는 돈하고도 연관되기 때문에 더욱 그렇기도 하였다. 급여나, 퇴직금 같은 직접적인 팁들을 다루기도 하였다. 퇴직금의 경우에는 그냥 주는데로 생각했었는데 계산법도 알려주고 하니 스스로 가늠해볼 수 있기도 하였다. 


그리고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창업 성공] 책을 참고하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대부분 스스로 끌리는 데로 업종을 선택해서 집 근처 그냥 자리 잡는데 대부분인데 상권분석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조금만 더 계획적으로 창업 준비를 한다면 창업을 하고 주변 인구 및 상권을 제대로 파악하고 적어도 악재는 피할 수 있지 싶다. 



사실 노력하고 희생하는 사람에게 최소 1번의 기회는 오지 싶다. 그래도 이제는 그냥 무대포 적인 노력과 희생만으로는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현대 사회는 변수가 너무 나도 많기 때문이지 싶다. 그렇지만 옛날처럼 부모님의 가게를 그냥 물려받아 그럭저럭 사업을 시작 하는 것을 넘어 제대로 준비하고 제대로 사업다운 사업을 크게 키워 나가기 위해서는 이런 책으로 제대로 노무, 세금, 창업준비, 절세 등을 공부하고 접근한다면 비슷한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보다 체계적으로 사업을 관리 운영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 책은 꼭 사업자등록증을 가진 사업자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프리랜서도 세금 신고에 관련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물론 사업자 만큼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는 않지만 자신의 상황에 맞게 활용한다면 더없이 좋은 내용을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루 10분 MBA - 매일매일 실천하는 비즈니스의 100가지 기본
글로비스.시마다 츠요시 지음, 이정은 옮김 / 비즈니스랩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하루 10분 MBA




하루 10분 MBA 


MBA란 용어는 사실 특정한 기관에 가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아야만 이수할 수 있는 엄청 벽이 높게 보이는 그런 과정이라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다. 더군다나 MBA는 이미 사회에서 일을 하면서 특별하게 최고의 위치를 노리는 사람들을 위한 과정이라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그런 MBA를 책으로 그것도 쉽게 접할 수 있다고 하니 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싶어서 읽기 시작하였다. 사실 MBA라는 용어로 접하면 벽이 높아보이지만 사람으로써 일을 하고 돈을 버는 일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MBA의 기본 자질을 갖추면 더할 나위없이 질 높은 비즈니스를 실현시킬 수 있기 때문에 관련 지식을 탐구하는 것을 적극 추천 하는 바이다. 


다만 MBA 관련해서는 수많은 책이 쏟아져 나와 있고 앞으로도 쏟아져 나오겠지만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은 그리 많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쉽게 접하고 쉽게 읽힌 책이 아니었나 싶다. 


이 책의 부제는 "매일매일 실천하는 비즈니스의 100가지 기본"이라고 해서 짧게 짧게 총 100가지의 비즈니스 상식들을 알려주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생각할때는 매일매일 실천하지 않아도 내가 가장 눈길이 가고 가장 흥미로운 비즈니스 상식 먼저 읽고 실천해 나가도 정말 재미있는 책이 되지 싶다.




크게 논리적 사고, 문제 해결, 경영 전략, 마케팅, 리더십, 조직으로 대분류로 나누어져서 각각의 비즈니스 상식을 정리해서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경영전략, 리더십, 조직이 아무래도 당연한 얘기와 조금은 진부한 이미 널리 아는 이야기들이 좀 많이 있었고, 논리적 사고, 문제 해결이 특히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다. 


특히나 논리적 사고 파트에서는 심리와 연관된 내용도 굉장히 많았다. 그만큼 생각이 필요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뭔가 내용들이 획기적이거나 엄청 참신한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지는 않다. 주제는 대부분 아는데 그것을 지은이는 사례나 예시를 들어서 해당 내용들을 충실히 설명해 나가는 과정들이 비즈니스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는 그런 책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디자이너에 의한 디자이너를 위한 실무코딩(HTML+CSS) - 디자이너가 디자이너에게 알려주는 웹 프로그래밍 입문
엄태성 지음 / 비제이퍼블릭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디자이너에 의한 디자이너를 위한 실무코딩


이 책은 표지가 정말 특이했다. 사실 이 책을 처음 받아 보았을때 "음? 내가 디자인 책을 시켰던가??" 라는 생각을 짧게 나마 하게 만들었던 책이었다. 그도 그럴것이 표지 디자인 때문이었다. 분명히 코딩책인데 표지가 ..... 흑백이다??


깔끔한 흑백에 글자도 아주 큼지막하게 Designer 라고 쓰여져 있기 때문이다. 사실 맞는말이다. 이 책은 사실 개발자보다는 디자이너를 위한 책이 더 가깝지 싶다. 그래서 디자이너에게 알려주는 웹 프로그래밍인것이다. 사실 프로그래밍이다. 코딩이다 하는 용어는 개발자들에게 더욱 어울리지만 요즘 디자이너는 사실 HTML과 CSS를 기본지식으로 알고 있는 디자이너가 대부분이다. 간혹 디자이너는 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샵만으로 하기도 하지만 요즘엔 HTML과 CSS를 알고 직접 수정하기도 하니까 말이다. 그래야 실제 웹 화면 적용하는 디자인을 더욱 잘하기도 하고 말이다. 개발자 입장에서는 프론트앤드개발자라면 HTML과 CSS가 기본이니 사실 개발자에게도 맞긴 하다 지은이도 그런 경력을 가지고 있고 말이다. 

오랜만에 개발자 스러운 개발책이 아닌 디자이너 스러운 개발책인 것이다.


전체적으로 HTML에 대한 기본 지식부터 시작해서 잘 정리해 놓았다. 그런데 내용은 책을 읽듯이 서술식으로 내용이 풀어져서 쓰여있다. 내가 일부 내용 위주로 발췌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훑어서 모두 읽어야 내용 흐름이 이어지므로 주의해서 읽어야 했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기본이면서 거의 필수인 내용 위주로 쓰여있었다. 최소한의 내용들을 알려주면서 필수 중요내용들 위주로 알려주었으니 베이스가 탄탄해질 수 있는 그런 책이었다. 



구성은 코딩이 쓰여진 창과 해당 코딩 내용을 설명하는 설명글과 그 부분을 코딩을 하였을 때 결과 화면이 어떻게 보여지는지로 이렇게 대부분이 구성이 되어 있다. 다만 코딩을 많이 하고 결과 화면이 나오는것이 아니라 코딩 조금 하고 설명하고 결과 화면 보여지고 이렇게 짤막짤막 하게 이어지니까 끊어서 공부하기에도 정말 편했었다. 그래서 대부분 잘 따라하기만 한다면 좋은 결과가 대부분 나왔다. 그러니까 책을 공부하기에 수월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아무리 개발을 잘 따라해도 해당 내용들을 보고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당 결과들을 내가 머리와 손으로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할수 있어야 하기에 그 부분을 연습 하기 위해서는 부단히고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곤 하였다. 



이 책은 확실히 HTML, CSS의 최소한의 용어 정도만 알고 있다면 그래도 잘 따라할 수 있는 아주 깔끔한 HTML CSS 책이다. 디자이너이자 개발자들을 위한 책이다. 개발자들에게는 너무 너무 쉽겠지만 디자이너에게는 정말 기초부터 중급까지 실력의 토대가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드는 그런 책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뇌는 작아지고 싶어 한다 - 뇌과학으로 풀어보는 인류 행동의 모든 것
브루스 후드 지음, 조은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뇌는 작아지고 싶어한다


이 책은 내가 올해 뇌 관련 책 본것 중에 뭔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었다. 수많은 뇌 관련 책을 보았고, 보고 있다. 각각의 나름대로 뇌에 대한 중요한 정보들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알려주었기에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그런데 이 책은 뇌에 대하여 뭔가 사실이지만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 뭔가 불편한 진실 같은 이야기라고 해야 하나? 뇌의 근원 및 기원과 비슷한 이야기들을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은 나에게는 적잖히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다. 


가장 놀라운 말은 ....


"뇌는 작아지고 싶어 한다" 이었다. 


오래전부터 우리는 우리가 가진 뇌의 많은 부분을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다고, 그렇기에 뇌를 제대로 활용할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소위 천재라고 얼컬어 지는 사람들의 뇌를 해부해서 연구하기를 원했었고, 그 중에서 특히 살아 생전에 많은 업적을 남긴 아인슈타인이 타계하고 나서 아인슈타인의 뇌를 해부해서 수많은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그래서 뇌를 많이 사용했던 아인슈타인은 뇌가 많이 주름지고 크기가 크다고 하였다. 뇌는 사용을 할수록 커진다고 알려져 있었다. 실제로 트라우마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사람의 뇌는 많이 쪼그라들어 있다고 한 연구를 본적이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나에게 많은 물음과 흥미를 불러 일으켰다.




일단은 뇌가 왜 작아지고 싶어 하는지 알고 싶었다. 그 답을 즉시 듣고 싶어서 그 자리에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근데 이 책은 정말 한 챕터 한챕터가 정말 또다른 뇌에 관한 이야기였다. 특히나 5장의 "우리는 원래 악하게 태어났다" 편은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챕터야 말로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는 챕터가 아니었나 싶었다. 

인간의 뇌는 오래전 인류가 수렵과 채집활동등을 하면서 뇌가 커지는 쪽으로 발달하였다고 한다. 그렇게 생존을 하게 되면서 주변 지형 및 환경등을 고려해서 계속 생존을 생각하고 노력해왔으니까 말이다. 그런데 이는 우리가 약 2만년 전쯤 인류가 정착 생활을 시작하면서 부터 안전해졌지만 그만큼 위험으로부터 크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고민을 안해도 되고 해서 뇌가 줄어 들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줄어든 크기는 대략 테니스공만큼 말이다. 




뇌가 왜 줄어들었을까 줄어든 원인으로는 바로 사회적 길들이기, 혹은 인간의 집단생활화를 원인중의 하나로 꼽고 있었다. 인간의 사회는 갈수록 장벽이 줄어들고 있었다. 심지어 서로간의 장소만 달랐지 서로 연결이 더욱 쉬워진 현대에서는 더욱더 뇌가 커지는 것이 아니라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미래는 어떻게 될까? 저자는 이에 명확한 즉답 대신에 어찌되었든 생존을 하기 위해서 우리는 더욱 거기에 맞추어서 다시 살아남을 것이라고 언급 하고 있었다. 



뇌는 정말 신기하고 또 신기한 부분이다. 정말 우리 뇌의 반 이상을 쓰는 날이 올까? 그래서 뇌의 크기가 다시 커지는 날이 올까? 그럼 어떤일이 벌어질까? 이 책을 읽고 나니 궁금증 해소 보다는 새로운 궁금증이 더욱 커진것은 왜일까? 그렇지만 이렇게 흥미로운 궁금증은 정말 나를 흥분하게 만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뇌는 당신이 왜 우울한지 알고 있다 - 나의 알 수 없는 기분에 대한 가장 과학적인 처방전
야오나이린 지음, 정세경 옮김, 전홍진 감수 / 더퀘스트 / 2021년 3월
평점 :
절판



뇌는 당신이 왜 우울한지 알고 있다


개인적으로 뇌분야 관련 지식을 굉장히 엄청 좋아한다. 한때는 도서관에서 뇌관련 분야의 책들이 모아져 있는 서재 앞에서 수십권씩 몇달을 읽어 댔더니 뇌 관련 책을 거의 다 읽어서 내용이 겹치는 경우 쯤 그만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뇌관련 책들을 많이 소장 하고 있고, 많이 가지고 있었다. 현재도 뇌관련 책들을 지속적으로 찾아서 읽고 있고, 심지어 유튜브에서도 뇌관련 동영상도 많이 찾아 보고 있다. 그 이유는 뇌는 정말 알면 알수록 모르는 부분이 너무나 많고, 알면 알수록 신기한 부분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재미가 있다. 직접적으로 나와 관련이 깊어서 그런가 더욱 관심이 간다. 그렇게 이 책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제목에서 끌렸다. 마치 이 책의 저자는 내가 우울하고 있다고 정의를 내렸고, 그 정의에 대한 이유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뭔가 묘했다. 그것도 뇌와 관련이 되어서 말이다. 이 책은 뇌의 물리학적 특징을 말하기 보다는 정신건강쪽에 촛점이 더욱 맞추어져 있다고 보면 된다. 지은이도 정신건강의학을 전공한 뇌과학자 이기 때문이다. 사실 정신건강쪽은 뭔가 설명하기는 어려워도 이해가 된다면 정말 와닿는 내용들이 많아서 좋다. 쉽고 느껴지는 바가 크기 때문이다. 


지은이는 여러가지 우리가 우울한 원인에 대하여 뇌과학적 측면에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었다. 




이유 없이 초조하고 불안하거나 

어떤 일에도 흥미가 생기지 않고

나조차 나를 알지 못한다는 생각에

잠들지 못하는 날이 계속된다면


그럴때는 가만히 앉아서 이 책을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 책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대인관계의 어려움도 뇌의 영향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이었다. 수많은 대인관계 개선에 관한 책들이 많지만 그런 책 어디에서도 뇌와 연관짓지는 않았는데 지은이의 주장은 참으로 흥미로웠다. 대인관계를 함에 있어서 습관적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도 바로 뇌에 관련이 있다는 것이었다. 내용을 읽고 보니 정말 납득이 되었다. 의식적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보다 습관적인 것은 뇌와 굉장히 관련이 있다는 것이고 뇌의 작용이라는 것이다.




또 다른 내용중에는 수면도 뇌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었다. 수면과 뇌는 이미 다른 수많은 뇌관련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는 부분이긴 하다. 다시한번 되새기며 읽게 되었다. 역시 수면이 중요하니까 말이다. 



그리고 이 책은 참고문헌 부분에서 깜짝 놀랐다. 몇몇 참고문헌을 달아 놓은 책들을 보았으나 대부분 전문 서적이나, 전공 서적이었다. 물론 이 책도 뇌관련 전문서적이나 마찬가지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참고문헌이 정말 지은이의 노력이 보일만큼 정말 내용이 많았다. 이 책과 더불어서 더욱 세부적으로 공부하고 싶을때는 참고해 보면 정말 도움이 될 정도의 양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