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도 그렇지만 유대인은 정말 우리네 정서와 거리가 있어. 아닌가, 나하고 인가.
모든 사물을 수치화하는 습관, 계약을 충실히 이행하는 신용 그리고 철저한 현금주의를 생활화하고 있기 때문으로 이해될 수 있다.
패전 후 급격한 사회변화로 이 책이 쓰여진 1948년 즈음과 지금의 일본은 천지 차이 일 듯 하다. 일본 역시 서구식 산업화로 본래의 전통을 잃고 말았네.현재의 아베는 메이지유신 전의 쇼군의 모습으로 보이네.사회과학서적 못 읽겠네...전공인 소설로 고고씽
일본인들의 이야기이지만 배울건 배워야 할 듯
수양은 ‘자기 몸에서 나온 녹을 잘떨구어 내는 것이다. 수양은 사람을 잘 갈아서 예리한 칼로 만든다. 그리고 그것이야말로 물론 그가 그렇게 되고 싶어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