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갈대
펄 벅 지음, 장왕록.장영희 옮김 / 길산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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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와 칼을 읽고도 느낀 바이지만...작가들이 우리에 대해 쓰고는 있지만 제대로 이해 못 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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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bid3 2026-07-16 1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변 국이 한국 땅을 탐낸다는데 어이가 없을 뿐.
소와 양도 키울 수 없는 돌산을 중국 몽골은 쓰레기 쳐다보듯 했고
일본은 중국 차지할려고 길목에 있어서 그러했을 뿐.
당최 역사적으로 내내 평화로웠던 한국을 가지고 왜 이리 다들 오해를 하고 있지
지성인인 펄벅도 오해를 하니 어이가 없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