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노답 - 인생은 원래 답이 없다
구본경 지음 / 대경북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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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노답

인생은 원래 답이 없다



인생에는 모범답안만 있을뿐 정답은 없다!

나두 안다.

인생은 그런것이라는것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정답을 찾고 싶어하겠지

나또한 그렇다. 그러면서도 한켠으로는 머~~인생에는 정답이 없다고 또 얘기한다.


사실 타인이 정한 모범답안이 아니라고해서.

내인생이 머~ 잘못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보다 더 많은 상처와 힘듦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나의 힘듦이 힘들지 않은것은 아니니


내가 인생을 살아보았기에 다른 이들의 힘듦과 아픔을 공감할수있고

또 위로 아닌 위로를 건낼수 있는거고

그 위로와 격려가 또 다른 사람들에 의해 나에게도 다시 돌아오는 날이 있으니

인생은 또 알고 보면 혼자서는 살수는 없는거네요 ^^


이 책을 쓴 작가님은 어릴때부터 행복에 집착을했다는데

그 결과가 계속 좋지 못했지만 , 결국 이렇게 인생 노답이란 책까지 내고

그 책을 보고 또 나는 위로받고 있네요.

인생은 그런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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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욕심은  정말 끝이 없는거 같다.

미워 보였던  하나가 해결되면 또 다른 하나가 보이니 말이다.

이런 식으로면 온몸을 뜯어 고치지 않는 이상 스스로 만족 못할것이다.  p39



물속에 들어가는 것이 너무 좋았던 나와 달리 남편은 너무 힘들어했다

오히려 배 위에서  한 낚시가 너무 재미있었다는것이다.

나는 낚시가 그렇게 지루할수 없었는 데 말이다.

이렇게 사람은 같은것을 경험하고도 너무 다른 생각을 한다.  p87



잘쉬어야 또 열심히 뛸수있다고 삶에도 방학은 필요하다고.

이렇게 쉴수있는 시간이 언제 다 시 올지 모르니까 어차피 쉬는 것 불안해 하지말고

하루하루 감사하며 쉬라고 말이다.  p111



많은 사람이 빨리, 쉽게 살려고 하지만 그런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 누구도 내 삶을 똑같이 살수 없기에 과외를 해줄수도 없다.

결국 내가 스스로 익히고 터득해야한다.

느려도 제대로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p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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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를 위로하는 중입니다 - 상처를 치유하고 무너진 감정을 회복하는 심리학 수업
쉬하오이 지음, 최인애 옮김, 김은지 감수 / 마음책방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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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 , 나 자신부터 존중하기로했다


나를 위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사람은 바로 나자신이다


저자 쉬하오이는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상담심리 전문가로 대만에서 정신분석 심리치료와 가족치료, 특히 가족치료에 장기간 매진해온 대표 상담가다.


책을 다 읽고나면  마음속에 요동치는 그 무언가가 있는데 아마 그것은 자신을 향한 위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든다.


저자는  의식적으로 외면했던 상처를 치유하고 무너진 감정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 자신을 이해하고 품어줘야 한다고 조언한다.

용기를 내어 자신의 진짜 감정과 직면할 때, 자기 내면의 목소리를 충실히 듣고 받아들일 때 비로소 극복할 수 있다고

일러준다.



“상대의 말과 행동은 모두 생존을 위한 선택이다”
자신의 상처를 힘겹게 드러내는 내담자들과 함께 울고 웃으면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다
이 세상에 나만큼 힘든 사람이 없을 것 같은 외로운 시간에 나처럼 똑같이 힘들어하는 사람을 발견하는 것만큼 큰 위로는 없다.


이 이야기에 동감하는게

세상에서 가장 큰 위로는 자신을 힘든보다 더 큰 힘듬을 겪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라고

누군가가 했던말이 떠올랐다.



이 책은  상담 심리를 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게 한다.

저자 쉬하오이의 가이드를 따라가다 보면 과거의 불쾌한 경험과 기억을 외면하지 않고 오히려 이해함으로써 진짜 나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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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감수의 글     p07
추천의 글    p12
저자의 글    p18

Part 1. 옭아매는 감정 - 나만의 생각으로 바라보다
Part 2. 괴롭히는 감정 - 내 안에 있는 나를 보다
Part 3. 수용하는 감정 - 있는 그대로 나를 인정하다
Part 4. 위로하는 감정 - 다시 살아갈 힘을 얻다

옮긴이의 글    p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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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사람을 보면 누구나 갈등에빠진다.

더구나 상대가 바로 내 아이라면 부모로서 갈등은 더욱 깊어진다.

선택지는 두 가지뿐 , 엄격하게 제지하거나 아니면 계속 들어주거나다.

그리고 둘중 하나를 선택하는 기준은 대개 다음의 두가지에 따라정해진다.

하나는 나와 상대와의 관계, 다른 하나는 나와 자신 그리고 과거와의 관계다. p33



우리가 서로에게 바라는 것은 화려한 성공도, 뼈아픈 상처도 아니다.

그저 가까이 기대어 다정히 돌봐주고 따스하게 지켜주는 것뿐이다.

비록그것이 한순간의 느낌에 불과하다 해도 말이다.  p109



나는 스스로 완벽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너를 만나고, 비로소 내게도 완벽하지 않은 부분이 숨어 있음을 깨달았다.

그것은 원래부터 거기 있었지만 내가 그 존재를 알아챈 이후에는 영원히 그곳에 박제되어버렸다. p220



시간은 결국 흘러가기 마련이다.

다만 기다릴때는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을뿐,

시간은 기다림을 기다림 같지 않게 만든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더 이상 기다릴수 없게 되었을때,

어떠닝ㄹ은 때가 되어야만 이해할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p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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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없고, 잘하고는 싶고 - 10년 차 서점인의 일상 균형 에세이
김성광 지음 / 푸른숲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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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보다는 '적절한 밸런스'

어느 하나에 집중해서 대단히 잘할 때보다,

어느 하나에도 소홀하지 않을때 나는 행복한다.


처음 이 책에서 이런 문구를 봤을때  꼽씹어보게 되었습니다.

선택과 집중~~~ 그사이에서의 적절한 밸런스!!! 라니  그게 있을수 있는일인가 하는 의문!!



주 52시간제가 도입되고, 직장 안팎에서 ‘워라밸’을 권장하지만 현실적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기란 쉽지 않다.

특히 아이를 키운다면, 집으로 돌아가도 개인 시간을 갖기 어렵다.

오직하면 육퇴라는말이있겠는가? 

하루 24시간이라는 한정된  시간속에서  대부분의 부모는 ‘나를 위한 시간’을 포기한다.

‘워라밸 시대’, 일, 가족, 그리고 나라는 삶 동시에 다 할수는 없는일이다.

이책은 10년 차 서점인인 작가가  차곡차곡 쌓아올린 ‘균형 지향의 삶’을 보여준다.



괜찮은 서점인이 되고싶다

아아기 태어났다 .책을 덜 읽어야했다

매일 허덕이면서도 잘하고 싶은일은많다.


 


이 모든것들을 다 잘하고 싶은게 욕심일까?

누구나 그러고 싶을것이다!

시간을 없고 잘하고는 싶은사람들이여~~~~ 매일매일 그 삶에 충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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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매혹하는 것이 나의 일이 될때, 일은 삶의 각별한 일부가 된다.

간혹여유가 생겨 이런 저런책을  검토하고, 구매데이터를 세밀하게 쪼개며

독자들의 관심과 취향을 들여다 볼때의 몰입감이 즐겁다 .  p35


삶을 면제하거나 면제 받는것은 가능하지 않는일.

운전할 날은 아직 많으니 내가 쉴 날도 아직 많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는 시동을 끄고

몸을 일으킨다. p64


인생을 구성하는 각각의 삶에 어느 정도는 균형 있게 시간을 보장해주어야한다.

이게바로 '라라벨'이다.

라라밸은 염두에 두지않은 워라밸은 결국 특히 부모들의 경우 회사에서 일하고

또 집에가서 일하는 삶의 반족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   p67


최선이라는 말은 엄격하다. 나름 열심히 노력했다 해도 내가 최선을 다했는지 자신하기 어렵다.

돌아보면 늘 조금은 더 열심을 쏟을 여지가 있었으니까.

최선이라는 기준을 일단 세워놓으면 결코 삶이 거기에 미치지 못할 것만같다.  p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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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상담원, 주운 씨 - 전화기 너머 마주한 당신과 나의 이야기
박주운 지음 / 애플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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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콜센터 상담원들과  통화를 한번도 안해본 사람을 없을것이다.

그 콜센터 상담원 주운씨의 일상을 담은 이야기!!!


어쩌다보니 상담원인 주운씨는 다 큰 성인이 화장실도 허락받고 가야 할만큼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일하는 콜센터 상담원이다

주 6일 , 주말 근무도 불사하고 일을 해야하는 현실이지만 월급날엔 한숨이 나오는 수준

그런 그가 5년간 그 일을 하면서 매일 마주 하는 되는 현실은

욕설을 퍼붓는 고객을 웃음으로 응대해야하고 , 일방적인 요구로 상담원이 말실수 하기를

기다렸다는듯이 잡아내면서 끝내는 자신의 일방적인 요구를 내세우는 사람까지 맞쳐야하는

경험하지 않고는 알지 못했던 사실을 얘기해준다.

하지만 매일 그런 진상고객만 있다면   그 5년이란 시간을 버티지 못했을수도 있을것이다.

그 중간중간 작은 따뜻한 말이지만  전화기 너머의 따뜻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고생하셨어요”, “고 맙습니다”와 같은 인사가  그를 버티게 한 힘이었다.



이 책은 퇴사를 결심하면서부터 퇴사를 하는 날까지 하루하루를 써내려간 콜센터 상담원의 이야기다.


전화기를 들면 손쉽게 연결되는 콜센터이지만, 막상 그 속사정을 잘 알지는 못한다.

이책을 보면서   매뉴얼대로 같은 말만 되풀이하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지를

조금은 알게된거 같다.

 직업은 다르지만 나와도 비슷한 모습으로 살고있는

이세상 모든 이들에게 그 들의 일상을 지옥으로도  행복으로도 보낼수있는것 또한

사람이라는 사실이 또한번 놀라울따름이다. 

 

이세상 또다른 주운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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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프롤로그 : 콜센터 퇴사를 앞두고   -----p4

1장 나는 콜센터 상담원입니다
어쩌다 보니 상담원 -p14
어떤 공연을 예매해드릴까요? p18
매일 시험에 듭니다
융통성 없는 상담원
가끔은 상담원도 칭찬이 필요하다
상담원의 직업병
적응과 순응 사이
나는 예매하는 기계가 아닙니다
언제쯤 괜찮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고객의 좌석을 날린다는 건
5년이라는 시간

2장 전화기 너머 당신과 나의 이야기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p 60 
그럼에도 떠나는 사람들
제가 진상인가요?
그들은 왜 괴물이 되었을까
진상 보고서
잊지 못할 추석 덕담
자존심 따위는 다 버린 줄 알았는데
그들은 지금 어디에
취소수수료가 뭐길래
조금만 매너 있게는 어려우실까요?
너무 악착같지 않아도 괜찮아
헤어질 때 깨닫게 되는 것들
티켓팅 & 피켓팅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조금 우스운 이야기들

3장 콜센터, 그 이상한 사회
화장실 좀 다녀와도 될까요? p132
친절한 상담원 씨
콜센터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큰돈 벌겠다고 콜센터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태풍 앞의 상담원
2,500원짜리 경위서
“잠시만요”와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습니까?”의 차이
콜센터 이용 팁
복불복 점심시간
상담원도 진급을 하나요
일 잘하는 상담원이 되려면
주말에도 전화받네요?
배부른 소리에 관심 갖기

4장 삶은 삶 그대로 살아진다
사회생활이 뭐길래   p186
통장 잔고가 스트레스처럼 쌓이면 좋겠다
나의 친구에게
못난 나를 털어놓는 일이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서른넷
꿈꾸는 시기는 언제라도 좋다
그때의 그 김 과장님
그래도, 어쩌면, 혹시나
이만, 퇴사하겠습니다

에필로그 : 콜센터를 떠나며   p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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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에 입사 할때는 고객의 어떠한 문의라도 해결해드리고 보람을  느끼는 상황을 기대하지만,

그런 일은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 생기더라도 수없이 걸려오는 전화를 받으며

금방 잊어버리고 만다.    p30


감정이 있는 인간으로 상담원을 대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놓지 못해서였을까.

차마 뱉지 못한말이 입안을 맴돈다.

"나는 예매해주는 기계가 아닙니다. 나도 사람입니다." p43


온갖 사람을 상대하며 멘탈이 강해진 게 아니라 , 상처 입은 마음을 스스로 마주하기

힘들어 회피하는지도 모른다. 그럴때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주문을 외워보지만

다친 마음을 추스르는 일은 매번 고달프다 p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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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 하루 한 문장, 고전에서 배우는 인생의 가치
임자헌 지음 / 나무의철학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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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나도 고전이 계속해서 사람들이 찾게 되는 이유는

아무래도 일상에서 생기는 작은 고민부터 인생을 결정하는 많은일들의 답을 고전에서 찾을수있어서야

아닐까 싶다!

 

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세상이 바뀌어도 공자가 살던 2,500년 전이든 21세기인 지금이든

사람은 별로 달라진게 없다.

 

우리는 고전을 통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가치를 배울수있다

인간은 자신도 모르게 이기적으로 살기가 쉽다

아마  타인의 감정을 상하게 하거나  법등을 어긴다하더라도

그것이 자신에게 이익이 된다면 그것을 선택하는 기로에서 서슴없이 자신의 이익을 선택할수도있다

 

하지만  고전을 읽다보면 이런 유혹들에서 한번쯤은 타인을 생각하고 법을 생각하게 될것이다.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는 총 5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관계, 공부, 사회, 정의, 인생에 대해 동양 고전을 바탕으로 성찰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20대 후반이라는  나이에 처음 한문 공문을 시작하면서 고민했던 개인의 이야기부터 외모 지상주의와 먹방과

난민 이슈 등으로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진단, 버닝썬 사태와 역사 왜곡, 친일파 문제, 통일 같은 정치 현안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루며 고전을 읽는 것이 우리 삶에 어떻게 힘을 발휘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줌으로써

현대시대에도 고전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 책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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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무 쉽게 '어쩔수 없다'는 핑계를 대며 타인의 인정에 전전긍긍하다.

그렇게 자기 인생을 살아갈 시간을 놓치고 외부의 성과와 실패, 보상과 처벌에 집착하다

결국타인마저 그런 기준으로 펴가 하며 인생을 낭비한다. -p21

 

 

부모와 자녀는 온전하게 대등한 관계가 되기 어렵다. 부모에게는 자녀가 몇 살이건 항상 어리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수직적인 관계를 맺다 보니 양쪽의 관계가 동등해지거나 상황에 따라 역전될때

받아들이기가 쉽지않다. -p35

 

모든 생명은 제 스스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곳에 있을 때 가장 아름답다.

그와 함께 있고 싶다면 내가 그쪽으로 가서 잠시 머물면 되지, 굳디 내 울타리 안으로 들일 필요가 없다

바람이 불면 부는대로 나면 나는대로, 달빛이 머물면 머무는 대로  -p57

 

인간은 생각하는 존재다. 그러나 인간은 생각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는 존재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생각하는 생각은 어디에서 온것인가?

바깥에서 들어 온 것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는 늘 스스로의 생각을 경계해야한다. -p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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