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수학 개념 초등 수학 4-1 (2024년용) - 기본을 다지는 교과서 중심 개념서 큐브 수학 (2024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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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 시작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들도 겨울방학에 들어가고

엄마들의 고생은 지금부터 시작?

그래도 힘을 내봅니다.

 


 

이제 고학년이 된 4학년

과연 4학년 1학기 수학을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을 하던 중에 [큐브수학 개념] 교재를 만났어요.

바로 동아출판에서 출간된

2022 All new 큐브수학 개념입니다

 

2022 ALL NEW 큐브수학 개념은

개념북, 매칭북, 정답 및 풀이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념북에서는 수학 개념 설명과 함께

익힘 문제 풀이, 서술형 문제 풀이가 진행되고

매칭북에서는 유사한 문항을 한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4학년 1학기에는 어떤 것을 배울까요?

만, 억과 조에 대해서 배우게 되네요.

일억, 일조! 0이 8개, 0이 12개로 많지만

그래도 돈이라고 생각하면서 공부를 해 봅니다.

 

이렇게 학습 계획표에 따라 차근차근 수학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진도북과 매칭북의 공부할 내용이 담겨 있고 무료 스마트러닝까지 하루하루 체크 리스트가 있어서

자기주도학습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동아출판 큐브수학 개념 교재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무료 스마트러닝입니다.

비대면 시대에 무료로 강의를 들으면서

수학교과서의 기본 개념을 잡을 수 있는데요.

선생님이 직접 설명해주시는 내용들이 알기 쉽고, 친절하고,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총 개념 설명 강의 27강, 문제 풀이 27강, 서술형 문제풀이 24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과서 개념을 완벽하게 잡는 것이 수학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무료 스마트러닝을 통해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수학과 친해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초등수학문제집이 많이 나와 있지만 아이들에게 꼭 맞는 문제집은 찾기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4학년 1학기 수학 준비도 동아출판으로 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완북하는 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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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조지 오웰 지음, 한기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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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평화

자유는 구속

무지는 능력

159쪽 중에서

빅 브라더를 사랑하게 된 사람들. <현실주의자를 위한 철학>에 나오는 말입니다. 빅 브라더는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에 등장하는데요. 빅 브라더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전지전능한 존재입니다. 광고판 속 얼굴이며, 텔레스크린에서 나오는 목소리입니다. 당이 세상에 보여 주는 모든 성공과 업적, 승리, 과학적 발견, 행복은 그의 지도력과 영감의 결과물입니다. 오세아니아 사회에서는 텔레스크린을 통해 빅 브라더가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체제를 말합니다.

최근에 상가 앞에 뭘 두고 상가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 있었는데요, 상가 앞에 CCTV가 설치되어 있어 안심(!)하고 상가 앞에 물건을 둘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 그걸 훔쳐가게 되어도 CCTV가 범인을 잡아줄테니까요. 볼일을 보고 나왔는데 역시나 제가 두었던 물건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들은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게 될 때 감시하는 용도로 유용하게 작용합니다. '빅 브라더가 지켜보고 있다.' 조지오웰의 1984 소설 속에도 이런 빅브라더의 감시가 숨이 막히도록 존재합니다.

자유는 2 더하기 2가 4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에 동의하면 나머지는 따라오게 되어 있다.

125쪽 윈스턴의 일기 중에서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에는 윈스턴이라는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신기하게도 윈스턴은 자신이 속해있는 곳의 정체를 빨리 알아차리고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또한,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는 사람들을 눈빛만으로도 알아차리지요. 처음에 만나게 된 오브라이언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윈스턴이 있는 곳은 대형 텔레스크린이 등장하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시하며, 혹여나 정부를 비판하는 이상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증발이 되어버리는 사회입니다. 그런 숨막히는 사회 속에서 '당신을 사랑해요'라는 쪽지를 줄리아에게 받고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당신의 얼굴에 있는 뭔가 때문이었어요. 운에 맡기고 한번 해 보자고 생각했죠. 난 당에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을 찾아내는 재주가 있어요. 당신을 보자마자 난 당신이 '그들'과 반대편에 있는 사람임을 알았어요."

189쪽 줄리아의 이야기 중에서 -

텔레스크린에는 왜곡된 정보가 나오고, 신조어를 사용합니다. 왜곡된 정보를 만들고, 기존의 잘못된 정보들은 날려버리는 일들을 윈스턴이 도맡습니다. 핵심당원, 신조어, 이중사고, 사상범죄, 형제단, INGSOC 등과 같은 용어의 사용은 오세아니아에서만 이루어지고 있고 윈스턴은 이에 대한 의구심을 갖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줄리아와 함께 텔레스크린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공간(채링턴씨의 카페 2층)을 찾아내 종종 만나서 은밀한 사랑을 나누고,미래, 사상, 형제단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윈스턴은 아내도 있지만 이혼을 하지 못하는 불륜 상황이라는 점도 죄책감을 갖고 있습니다.

실제로 출구 같은 것은 없었다. 실행 가능한 유일한 계획인 자살조차 실행에 옮길 생각이 없었다. 하루하루를, 일주일 일주일을 버티는 것, 미래가 없는 현재를 이어나가는 것은, 우리의 폐가 아직 숨 쉴 공기가 남아 있는 한 언제나 다음 숨을 들이쉬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기기 어려운 본능인 듯 했다.

234쪽 윈스턴의 생각 중에서 -

1984의 결말은 극으로 치닫습니다. 윈스턴, 줄리아가 어떻게 되는지 소설을 통해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특히, 오브라이언의 존재가 밝혀지는 부분이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은 출판사에서 1984가 번역되어 나와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읽은 것은 소담출판사의 1984였는데요. 번역에 따라 책이 주는 메시지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매번 깨닫습니다. 이 책에는 부록 <신조어의 원리>이 담겨 있고, 역자후기까지 읽고나면 1984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됩니다. <신조어의 원리>에는 언어의 정치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타임지 선정 20세기 최고의 영미권 소설 100, BBC 선정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도서 100, 아마존 선정 살면서 꼭 읽어야 할 도서 100에 선정된 1984는 미래 예언적 디스토피아 소설로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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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헤의 시간 - 독일 국민 셰프 호르스트 리히터 씨의 괴랄한 마음 처방
호르스트 리히터 지음, 김현정 옮김 / CRETA(크레타)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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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이상 할 수 없어.

뭔가 잘못되고 있어.

나는 지쳤어. 휴식이 필요해.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말하려고 했어.

하지만 너는 내 말에 전혀 귀 기울이지 않아.

너는 내 말을 듣지 않으려고 매일 귀를 막고 있어.

37쪽 _ 누구나 사소한 침묵의 시간이 필요하다

누구나 사소한 침묵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이 말에 적극 공감합니다. 한 해를 반성하다보니 그동안 너무나 쓸떼없는 말들을 내뱉은 것 같아서 반성하고 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왜 그렇게 말을 많이 했는지, 알맹이 없는 이야기들로 가득했던 시간들. 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는 지쳤고 휴식이 필요해, 뭔가 잘못되고 있어."라고 말입니다. 독일의 유명한 진행자 호르스트 리히터도 그렇게 이야기하며 독일식 루헤를 찾기 위해 수도원에 들어갑니다.

이 시기에 나는 나 자신에 매우 몰두했다.

무엇보다 나의 정신적 균형을 되돌릴 방법을 알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평온을 되찾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나에게 부족한 것은 평온의 오아시스, 독일식 루헤였다.

178쪽 _ 일상에서 평온함을 찾는 방법

호르스트는 TV 진행을 하며 정신없이 일에 빠지게 되자 아내와 (심리적, 물리적으로) 멀어지고, 이것이 진짜 행복일까? 라는 고민이 빠졌습니다. 그리곤 평온의 오아시스를 찾기 위해 수도원을 가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수도원에 들어가면서 호르스트 리히터가 느끼는 솔직한 심경들을 일기 형식으로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허나, 기존에 생각했던 수도원에 대한 고정관념(거룩하지만 한편으로 다정한)과는 달리 무뚝뚝한 수도원 사람들의 환영과 아무 표정 없는 사람들의 반응에 실망을 합니다. 아침식사를 할 때도 지정된 자리에서 말없이 밥을 먹어야 하고요. 호르스트는 끊임없이 자기 자신에게 말을 겁니다. 누군가에게 말을 걸어서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다고 말입니다.

책이 이렇게 재미있어도 될까. 호르스트가 수도원 생활을 하면서 계속해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마음과 수도원 프로그램에 대해서 비판하는 모습들이 <수도원,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는 느낌입니다. 말도 되지 않는 자세의 요가를 하고, 그저 동그란 원을 그리며 산책을 하는 기초 프로그램이 바보처럼 느껴지는 순간! 호르스트는 자전거를 타고 수도원을 달립니다. 바람을 맞고, 시냇물이 흐르는 것을 보며 다시금 깨닫습니다. 침묵의 시간을 위해 수도원에 들어왔으니 이왕 지내는 거 잘 지내보자고 말입니다. 커피 마시며, 청소하며 이것을 깨닫습니다.

루헤의 시간, 독일식 침묵의 시간을 갖는 것을 말합니다. 내면의 평화를 찾을 수 있는 오아시스라고 할 수 있지요. 평화롭지 않은 마음을 다스리며 나를 둘러싼 온갖 소음에서 벗어나는 것이야 말로 인생에서 중요한 작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든 것을 가졌고, 행복하다고 생각했고, 최고의 시청률로 인기를 얻었다는 사실은 뒤로하고 이만 조용해지겠다고 호르스트는 다짐합니다.

<루헤의 시간>은 조용하게 연말을 맞이하고 싶은 분들에게, 혹은 새해에 침묵하기를 목표로 정하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책이 너무나 재미있어서 호르스트의 말발에 금방 빠져드는 건 시간 문제라는 점은 비밀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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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공부하는 할머니 - 인생이라는 장거리 레이스를 완주하기 위한 매일매일의 기록
심혜경 지음 / 더퀘스트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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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공족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바로,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카공족이라고 하는데요. 조용한 장소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카페와 같은 생활소음이 있는 곳에서 이상하게 공부가 잘 되는 신비로운 효과가 있는데요. 그래서 어떤 카페를 가면 스터디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 것도 그런 분들이 많이 카페를 찾기 때문인 것 같아요.

혹시, 카페에서 공부하는 할머니를 보신 적이 있나요? 더 퀘스트에서 출간된 [카공]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는 공부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는 작지만 단단한 내공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일단,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말하듯이 이야기하는 도입부가 신선했습니다. 저자의 여러가지 경험을 통한 에피소드가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독특하고 강박 없는 공부 여정'이라는 김혼비 작가의 추천처럼 정말 그녀는 독특함 그 자체입니다.

친구따라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바이올린을 배우게 된 이야기가 눈에 쏙 들어오네요. 친한 친구랑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는 걸 낙으로 했고, 그렇게 열심히 하다보니 바이올린 5줄 중에서 3줄을 켜게 되었다는 결말이 아름답습니다. 모든 배움에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바이올린 배우기 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언어를 공부하는 그 자세가 얼마나 진지하고 고결한지 모릅니다.

베트남에서 자신이 배운 발음으로 카페에서 원하는 음료를 주문하고 그 음료를 받았을 때의 희열! 그것은 언어에 대한 행복 그 자체가 아닐까 싶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원어로 그 영화를 해석하게 되면 더할나위없이 행복하겠지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있지요. 영어, 일본어 , 독일어, 중국어, 베트남어, 에스토니아어까지 언어 그 자체를 즐기는 모습을 본받고 싶어집니다. 번역가로서의 삶도 (원고료 장당 5천원이라는?) 솔직 담백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성장이라는 단어는 배움에서 시작됩니다. 카페에서 공부하는 할머니의 책을 읽고 있으면 지금 당장 뭔가에 빠져서 공부를 해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저자가 책읽기 모임에서 '윤독'을 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저도 모임을 만들어 윤독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제보다 성장하는 내가 되기 위한 한걸음은 바로 공부에 빠지는 것, 카페든 어디서든 공부를 즐기는 할머니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새해를 맞이하기 전에 읽으면, 혹은 새해에 읽으면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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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대탐험 다른 그림 찾기 177문제 도전왕 1
서동사 편집부 엮음, 고경옥 옮김 / 글송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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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테리지노사우르스, 칭다오사우르스, 파키케팔로사우르스, 아르젠티노사우르스, 펜타케라톱스. 공룡 이름을 척척 외우는 아이들을 보면 신기할 따름입니다. 각각 생긴 모양이 다르고 특징이 다르니 공룡이 제각각 다르다는 것을 알고, 특성까지 꽤 뚫고 있는 걸 보면 아이들이 공룡박사님이 되는 건 시간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읽어봐야(must read)할 책!

공룡박사님이 되어 다양한 종류의 공룡 도감이 궁금하다면, 바로 글송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 공룡대탐험 다른 그림 찾기 177문제 ]을 읽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 책의 특징은 공룡의 다른 그림 찾기 177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난이도가 쉬운 문제에서 어려운 문제로 다양하게 등장하고, 미니퀴즈로 깨알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혹시, 미크로랍토르의 날개가 몇 개인지 아시나요? 2개일까요, 4개일까요. 정답은 이 책에서 확인해보도록 합니다.

다른 그림 찾기를 하다보면 공룡을 세세하게 잘 봐야하는데요. 특히, 공룡의 머리부분, 꼬리부분, 다리부분을 신경써서 봐야합니다. 그렇게 다른 그림 찾기와 함께 스피노사우르스의 특징이 무엇일까? 와 같은 퀴즈가 들어 있고, 보너스 퀴즈도 재미있습니다.

104마리의 공룡에 대한 도감 수록도 빼 놓을 수 없는 명장면입니다. 트리케라톱스의 뼈를 직접 본 적은 없지만 박물관에서 전시되어 있는 뼈를 그대로 찍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복원한 뼈이긴 하지만 그 때의 공룡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나의 장이 끝나면 이야기가 속에 등장한 주요 공룡과 고생물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습니다.

이 책 하나면 공룡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지요. 한 가지, 일본에서 출간된 책을 편집한 책이라 일본의 문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도쿄 상공, 일본 삿갓 축제 등 여러가지 일본의 문화도 함께 엿볼 수 있습니다. 공룡대탐험 다른 그림 찾기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관찰력을 통해서 주의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요즘은 화려한 동영상, 게임 등 여러가지 상황이 아이들의 주의집중력을 빼앗고 있는 상황인데요. 주의력과 집중력을 키우면서 동시에 공룡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기에 재미와 공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집에서 재미있게 공룡 탐험을 하면서 재미있게 보낼 수 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 핫 아이템으로 유아 혹은 초등학생들에게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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