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시그널 - 간절함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강하룡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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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입니까? 침묵하시는 하나님입니까?
신앙생활을 지속해나가는 모든 크리스천들이 언젠가 한번은 부딪히게 되는 장벽과도 같은 질문입니다.
사실 우리 모두는 이미 답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말씀하시며 우리와 대화하기를 원하십니다.
다만 우리가 어떤 것이 하나님의 음성인지 분간해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출간된 강하룡 목사님의 신간 하나님의 시그널에서는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시그널을 경험하고 받아들이는 신앙의 길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드라마 시그널에서 주인공 이재한 형사와 박해영 형사는 무전기를 통해 서로의 음성을 확인하였는데요.
이 책 하나님의 시그널에서도 이재한 형사가 박해영 형사에게 보내는 시그널처럼, 우리의 삶으로 보내지는 하나님의 시그널을 선명하게 그려줍니다.
 
신약성경에서는 우리를 양으로, 예수님을 목자로 비유하곤 합니다.
양은 주의 음성을 듣고 움직이는 존재이고, 우리 또한 그런 삶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목자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양은 죽은 존재이며,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지 못하는 우리 또한 같은 처지입니다.
이 책에서 강하룡 목사님은 하나님의 시그널을 수신하는 방법으로 하나님과의 관계, 우리의 순종과 기다림을 이야기합니다.
이 세 가지 중 어느 것 하나라도 빠진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시그널을 듣지 못하거나 듣더라도 왜곡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하나님과 우리는 세상 가장 친밀한 관계 가운데 있어야 하고, 우리는 그분의 음성에 철저하게 순종해야 하며, 마지막으로 그분의 때가 이루어질 때까지 기도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강하룡 목사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시그널을 수신하는 채널을 크게 세가지로 분류합니다.
보편적인 영적 채널, 특수한 영적 채널, 자연적인 채널입니다.
보편적인 영적 채널은 기도와 예배, 사람, 상황과 환경, 성령의 역사, 성경말씀 등이고, 특수한 영적 채널은 꿈과 환상, 거룩한 음성 등입니다. 자연적인 채널은 자연 법칙과 양심 등을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그널을 분별할 때 이 채널을 입체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기도로써 하나님의 뜻을 물어야 하며, 예배와 사람, 환경을 통해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성경을 통해 바른 길을 찾고 또 찾아야 합니다. 꿈과 환상, 거룩한 음성도 허투루 여겨서는 안되며, 우리 안의 양심의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저자는 이 채널들을 복합적으로 활용하라고 조언합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시그널을 해석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을 이야기하는 데, 바로 정답을 맞히겠다는 태도가 아닌 어떤 경우에도 순종하겠다는 자세로 하나님의 시그널을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언과 같은 은사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순종이라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시그널은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순종과 변화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이 책은 신앙의 정도로 가는 입체적이면서도 풍성한 순종의 길을 제시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지 못하고, 순종할 힘이 없는 모든 연약한 크리스천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우리의 기도와 간구에 늘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시그널이 무엇인지 조금 더 명확해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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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100배 즐기기 : 구약편 - 성경 행간 행간에서 꿀 같은 말씀을 맛보게 해주는 책
강하룡 외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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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어야 한다는 필요성에 대해서는 늘 동의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읽어내려간다는 것은 생각만큼 쉬운일이 아닙니다.
세계관 자체가 워낙에 방대하기도 하지만,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문화와 너무도 다르기 때문에 성경 집필당시의 독자들이 쉽게 받아들이던 내용도 우리에겐 낯설고 어색하기만 합니다.
 
이번에 출간된 성경 100배 즐기기 -구약편은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구약 39권의 텍스트와 문화를 생생하게 전달해주는 참 고마운 인도서입니다.
책의 첫장을 펼쳐들면 3쪽으로 접혀있는 연대표가 보이는데, 구약 정복을 향한 기나긴 여정의 첫발을 내딛는 네비게이션을 받아든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500페이지가 넘는 꽤 두툼한 볼륨감도 물론이거니와 구약(Old Testament)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 때문에 자칫 출발 전부터 멈칫하게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7인의 공저자들이 일반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춰 최대한 쉽고 명쾌하게 글을 진행해나가기 때문에 구약여행이 생각만큼 어렵지는 않습니다.
책의 제목 그대로 성경을 100배 즐기도록 도와주는 즐거운 책입니다.
 
책은 전체적인 개관 소개부터 천지창조, 족장시대, 이스라엘의 형성, 왕국시대, 하나님을 향한 배반, 멸망, 그리고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암흑기까지 구약의 전 과정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7명의 저자들이 기술한 책이기 때문에 논조가 같을 수는 없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은 상당히 일관된 방향으로 진행되어 나갑니다.
구속사적 관점에서 인간의 불순종과 타락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전 스토리를 어떻게 짜맞춰 가시면서 결국 십자가에 이르게 하시는지를 하나의 호흡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어내려가다보면 연대순으로 구약이 한눈에 정리되는 쾌감을 맛볼 수 있고, 성경 만으로는 알기 힘들었던 구약 속 문화적 배경과 역사적 자료들을 풍부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성경구절을 따로 체킹해주지 않더라도, 이 책 한 권이 구약 전체의 단권주석 역할을 해주는 느낌도 받게 됩니다.
또한 목회자와 작가들이 저술에 참여해서인지, 성경 속 이야기들을 최대한 일반성도들의 수준과 시각에 맞게 해석해주려는 노력들이 곳곳에서 눈에 띕니다.
단언컨대 근래 출간된 구약 관련 서적 중 가장 쉽고 명쾌한 이해를 도와주는 책으로 보여집니다.
 
책의 카피문구처럼, 행간을 이해함으로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와 역사하심을 깨닫게 됩니다.
그냥 읽고 지나쳤던 구약 속 숨은 신비들을 이 책을 통해 경험해보세요.
성경을 100배로 즐기게 도와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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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로 읽는 성경 : 신약편 - 요모조모 다채롭고 재미있는 신약 성경이야기 잡지로 읽는 성경
브니엘 출판기획부 엮음 / 브니엘출판사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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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사랑했던 책의 후속작이 출간되었습니다.
요모조모 다채로운 성경 이야기를 풀어주는, 잡지로 읽는 성경 신약편입니다.
 
잡지로 읽는 성경 시리즈는 전작인 잡지로 읽는 성경 구약편을 통해 성경이 얼마나 쉽게 읽힐 수 있으며, 한 권의 책으로 성경을 어떻게 한 눈에 볼 수 있을지에 대해 놀라운 통찰을 보여준바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후속작 잡지로 읽는 성경 신약편에서도 전작과 동일한 은혜와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잡지로 읽는 성경 신약편은 전작에서도 보여졌듯이 상당히 독특한 포맷을 취하고 있습니다.
요즘의 교회 청년, 청소년들이 워낙에 성경을 어려워하고 기피해서인지, 젊은 세대들에게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잡지라는 포맷을 활용하여 성경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잡지의 장점은 누가 뭐래도 흥미유발과 가독성입니다.
그냥 성경으로 읽어나갈 때는 성경의 내용이 머릿 속에 잘 그려지지 않고, 어렵고 복잡한 전공서적을 읽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이 책 잡지로 읽는 성경 신약편은 마치 요즘 출간된 잡지 책을 보는 느낌이 들어 상당히 쉽게 술술 읽힙니다.
여타 잡지가 그러하듯이 풍성한 사진 자료를 함께 제공하여, 책 속 내용에 깊이 몰입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단배치와 사진의 활용으로 가독성 또한 뛰어납니다.
중간중간 도표들이 들어가 있기도 하고, 에디터께서 직접 친필로 쓰신 요약본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여러가지 장치를 활용하여 상당히 친절하고 디테일하게 성경을 풀어냅니다.
 
이런 여러가지 장점이 있지만 누가 뭐래도 잡지로 읽는 성경 신약편의 최고의 장점은 잡지라는 매체가 주는 현장감과 사실성일 것입니다.
그냥 성경을 읽을 때는 이 이야기가 현재와는 무관한 먼 과거의 이야기처럼 느껴질 때가 있는데, 잡지로 읽는 성경 신약편을 읽다 보면 마치 이 이야기가 지금 이순간 벌어지고 있는 실제 이야기로 다가옵니다.
지구촌 어딘가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생동감있게 전달받는 느낌을 강하게 줍니다.
그야말로 정말 잡지 같습니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잡지 형식으로 사실 관계만을 전달하는 책이 아닙니다.
브니엘 출판사에서 그동안 출간되었던 훌륭한 양서들의 핵심 내용을 뽑아 적절한 장면에 수록하고 있습니다.
신약 성경의 각 장면에 맞는 중요한 내용들을, 이미 검증된 브니엘의 책에서 엄선하여 기사 형식으로 수록해놓았기 때문에, 보통의 잡지를 읽을 땐 경험할 수 없었던 감동까지 얻어갈 수 있습니다.
 
성경과 신앙서적과 잡지가 하나가 된 놀라운 책, 잡지로 읽는 성경 신약편.
이 책을 모든 교회 청년들과 청소년, 장년들에게 추천합니다.
시리즈를 독파하고 나면 어렵기만 했던 성경이, 친근하고 생생하게 내 곁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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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자로 살기 팬인가, 제자인가
카일 아이들먼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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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입장에서, 저에게 단 한 번의 실망도 안겨주지 않은 기독교 저자가 있습니다.
바로 팬인가 제자인가의 저자, 카일 아이들먼입니다.
저에게 카일 아이들먼은, 야구로 치면 전타석 홈런을 친 것과 같습니다.
지금까지 출간된 모든 책이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팬인가 제자인가, 거짓 신들의 전쟁, 제자는 행동한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 출간된 나의 끝 예수의 시작까지. 그의 모든 책들은 제 심령을 울리고 변화된 행동을 촉구했습니다.
 
이렇듯 저에게있어 카일 아이들먼은 모든 책이 대표작인 저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꼽는 그의 대표작이 있긴 있습니다. 바로 엄청난 센세이션을 몰고 왔던 팬인가 제자인가 입니다.
출간 당시 팬인가 제자인가는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키며 수많은 이들의 가치관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번엔 두란노에서 팬인가 제자인가의 실천편, 오늘 제자로 살기가 출간되었습니다.
팬인가 제자인가를 통해 생각과 가치관이 바뀐 독자들은 이 책 오늘 제자로 살기를 통해 정말 변화된 삶을 살아내도록 독려됩니다.
 
오늘 제자로 살기의 원서명은 not a fan, daily devotional 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하루에 한 챕터씩 묵상하며 그에 따라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변화와 성화를 추구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챕터에서 우리의 문제점과 하나님의 마음을 전해듣고 나서 오늘의 따름, 오늘의 자기부인, 오늘의 결단 등의 코너를 통해 나의 자아를 죽이고 예수의 마음을 입는 자리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됩니다.
 
이 책은 데일리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왜 이런 구성을 취하고 있는 걸까요?
카일 아이들먼은 이에 대해 단호하게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자신에 대해 단번에 죽기 힘들다. 우리는 자신에 대해 매일같이 죽어야 한다."
 
매일 이 싸움을 싸워 나가야 합니다.
책을 단번에 읽어나가는 것도 좋지만, 75일동안 꾸준히 한 챕터씩 읽으며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어야 합니다.
이것이 단번에 되지 않고, 기적처럼 변화되지 않는 것은, 우리는 죽는 그 날까지 매일 자아를 죽이는 일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를 내일 먹을 수 없듯이, 오늘의 승리가 내일의 승리를 보장해주지는 않습니다.
오늘 걸었다면 내일도 걸어야 합니다.
오늘 울었다면 내일도 울어야 합니다.
우리는 제자로 살기 위해, 매일 자신에 대해 죽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그야말로 카일 아이들먼의 집약체 같은 느낌입니다.
책의 초반부는 팬인가 제자인가의 느낌이 많이 나고, 중반부는 거짓 신들의 전쟁 느낌이 납니다. 후반부에서는 제자는 행동한다의 느낌이 진하게 묻어 나옵니다.
 
자아의 죽음, 거짓 신과의 싸움, 말이 아닌 행동. 카일 아이들먼이 그동안 줄기차게 주장했던 이 모든 진리가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오늘 자아와의 싸움을 시작하려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단번에 끝나는 싸움이 아닌, 매일 걸어야 할 이 길에 이 책이 좋은 동행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오늘, 제자로 삽시다.
어제도 아니고 내일도 아닌, 오늘 제자로 사는 그 삶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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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기쁨이 가득한 오늘 - 감사가 넘치는 기쁨을 오롯이 오늘의 삶으로 만드는 비결
찰스 스펄전 지음, 임종원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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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한국성도들이 가장 사랑하는 설교자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책이 브니엘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감사가 넘치는 기쁨을 오롯이 오늘의 삶으로 만드는 비결을 전해주는 책, 기쁨, 기쁨이 가득한 오늘 입니다.
 
찰스 스펄전 목사님은 은혜의 설교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책은 시종일관 인간의 자아에 대한 통렬한 외침과 함께, 이에 대한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를 이야기합니다.
이 책, 기쁨, 기쁨이 가득한 오늘에서도 찰스 스펄전 목사님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그동안 애통과 침통한 심령에 대한 설교를 주로 들었고, 실제로 이를 통해 많은 부분에서 성장할 수 있었지만, 문제는 그 상태에서 더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머물러 버렸습니다.
 
이 책에서 찰스 스펄전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는 삶은 기쁨으로 충만한 삶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기쁨으로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기쁨 그 자체이신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때에 쩌들어 살아가고, 더럽다 못해 추악하고 악랄한 존재들입니다.
그런데 그런 우리를 하나님의 긍휼(p.45)로 건져주셨고, 이로 인해 우리는 의롭다하심을 받았습니다.
이런 하나님에 대해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계신가요?
하나님의 성품과 은혜에 대한 이해야말로, 기쁨으로 가는 첫걸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은혜를 입은 우리가 어찌 기쁨에 넘치지 않을 수 있단 말입니까?
이제 더는 절망과 낙담에 빠져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더러운 죄는 씻음을 입었고, 우리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찬양하는 것도 기쁨으로 가는 중요한 관문입니다.
우리와 같은 낮은 자리에 내려오셨다가 십자가의 고난을 겪으신 후, 다시 살아나 영광의 자리에 오르신 예수님을 찬양하면 우리의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하게 됩니다.
만왕의 왕이신 예수께서 우리의 아버지 되어 주시는 데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기쁘지 않을 수 있습니까?
 
마지막으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경륜을 안다면 우리는 기쁨으로 충만해질 것입니다.
막막하고 답답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고, 그 계획을 이루어가시는 이가 계시며, 그분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믿는다면, 우리는 우리의 상황과 환경과 나 자신의 부족함과 관계없이 기쁨으로 충만해질 것입니다.
 
최근 여러가지 낙담된 상황을 겪으며 마음이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다시 일어설 힘을 얻었습니다.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메시지를 통해 기쁨이 가득한 삶을 경험해보세요.
우리의 삶은 기쁨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우리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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