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개기 법칙 - 삶이 가벼워질수록 나는 단단해진다
허규형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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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쪼개어, 작게 성취하여, 작게 변화하는 성장의 심리학 - 쪼개기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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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개기 법칙 - 삶이 가벼워질수록 나는 단단해진다
허규형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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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계십니까? 누군가에게 나를 설명하라고 하면 어떤 말을 전하실 건가요? 한 문장으로 나를 정의할 수 있습니까?

 

팟캐스트 뇌부자들을 통해 정신질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허규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이번에 쪼개기 법칙이라는 제목의 신간을 출간하였습니다. 이 책은 단언하여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쪼갤 수록 더 완전해진다고요.

 

우리는 우리 자신을 뭉뚱그려 생각하곤 합니다. 나는 그냥 나이고, 자신에 대해서도 쉽게 판단해 버리곤 하죠. 하지만 섣부른 판단은 접어두고, 나를 쪼개어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직장에서의 나와 가정에서의 나는 같은 사람일까요? 좋아하는 일을 할 때의 나와 힘든 일을 견뎌낼 때의 나는 같은 사람일까요? 쪼개어 생각해보면 내가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나의 다양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쪼개기 법칙은 모든 영역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힘들어서 견디지 못하겠다는 마음이 들면, 이것을 큰 덩어리로 보지 않고 쪼개어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힘들다라는 대표적인 감정에 가려진 디테일한 과정이 보이게 됩니다. 힘든 와중에도 조금은 괜찮아지는 순간이 있고, 약간의 회복이 있는 때가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100퍼센트의 회복이 되는 결과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 쪼개진 과정에서의 작은 회복과 작은 성공, 작은 만족감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쪼개기를 해나가다보면 우리는 우리가 세워놓은 거대한 목표, 즉 완벽주의가 얼마나 허황된 것인가를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을 읽고난 후 우울감에서 즉각 벗어나야 하며, 오늘 시작한 운동은 한치의 오차 없는 계획 아래 진행되어야 하고, 직장에서의 결과물도 완벽해야 한다는 너무 거대한 기준으로 달려갔던 지난 날을 돌아보게 됩니다.

 

나에 대한 기대 뿐 아니라 내가 세우는 목표도 작게 쪼갤 수록 좋습니다. 다른 누구의 것도 아닌 오직 나만의 기준에 따라 작게 계획하고 작게 성취하며 작은 변화를 쌓아가야 합니다.

 

시작부터 완벽을 바란다면 필연적으로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감정도, 계획도, 자책도, 후회도 모두 작게 쪼개어 생각해보면 우리는 오늘부터 우리만의 성공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지금 시작해서 내년에나 결과가 나오는 거대한 플랜이 아니라, 오늘 바로바로 맛볼 수 있는 나만의 성취가 이 책에 담겨져 있습니다.

 

나는 하나가 아닙니다. 우리가 덩어리로 묶어놨던 모든 것을 하나씩 쪼개어 볼 때 우리는 이전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삶을 만날 수 있습니다. 놀라운 신간, 쪼개기 법칙을 통해 작지만 더 온전한 나를 만나보세요. 이 책을 통해 가벼워질 수록 온전해지는 역설적인 성공 방정식을 배워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쪼개기 법칙을 통해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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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 열등감 - 비교와 불안의 시대,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자존감 교육
알프레드 아들러 지음, 김경일 옮김 / 저녁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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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사람을 정신적으로 가장 병들게 하는 감정을 꼽으라면 단연 열등감일 것입니다. 열등감은 그야말로 현대인을 죽이는 호환마마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 열등감을 버리기 위해 애를 씁니다.

 

그런데 심리학 3대 거장 중 한 명으로 불리는 알프레드 아들러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열등감이 도리어 성장의 동기가 되어줄 수 있다고요. 그는 자신의 저서, The Education of Children을 통해 이 이야기를 전했고, 이 책은 이번에 우월한 열등감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에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에 의하면 열등감이 있는 아이도 있고, 없는 아이도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각자의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열등감이 무조건 부정적으로만 작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을 살펴보면 열등감을 통해 자신의 상황을 개선하려는 동기를 갖게 되기도 하고,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노력을 하도록 이끌기도 합니다. 건강한 의미의 보상이 발동하는 것입니다.

 

왜 어떤 아이에겐 열등감이 삶 자체를 잘못된 방향으로 흐르게 하는데, 또 어떤 아이에겐 열등감이 동력이 되어 건강한 성취를 이루게 하는 것일까요?

 

알프레드 아들러는 후자의 아이는 열등감을 느끼기 때문에 오히려 더 나아지려고 애를 쓰지만 전자의 아이는 열등감이 자신의 심리적 반응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커져버린 상태라고 지적합니다. 이 경우 자신의 대응 능력보다 문제가 월등히 크다고 느끼기 때문에 두려움이 커지고 맞서 싸우려는 용기가 사라지게 됩니다. 도전하지 않으니 성취를 이룰 수도 없게 되고, 열등감의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아들러는 이 예시로 말더듬이 아이를 제시합니다. 이 아이에게 말더듬는 행위는 처음엔 단순한 언어 장애였지만 어느 순간부턴 장애를 극복할 희망을 잃어버리게 되었고, 그때부터 말더듬는 행위는 장애 그 이상의 무엇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이는 말을 더듬는 것을 통해 오히려 주변의 관심과 케어를 받을 수 있고, 또 자신의 실패나 도전하지 못하는 문제를 자신의 탓이 아닌 말더듬이 장애 탓으로 돌려버릴 수 있습니다. 실패의 원인을 말더듬이에 맞춰놓았기에, 자신을 더 나아지려 노력할 필요도 없고 자신에 대한 평가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이렇듯 열등감이 그릇되게 작동하는 아이는 부모가 알아보아야 합니다. 그 원인을 이해해야 하고, 이 아이의 생각과 삶에서 어떤 부분이 회피되고 있는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단순히 열등감이 좋다 나쁘다의 문제가 아니라, 당연히 있을 수 밖에 없는 열등감이라는 감정이 긍정적으로 작동하고 있는가, 부정적으로 작동하고 있는가를 살펴보고 그 원인을 분석할 줄 알며, 그것을 통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동할 수 있게끔 이끌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을 열등감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교정합니다. 성장 과정에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열등감의 극복 과정에서 부모가 알아야 할 내용을 명쾌하게 정리해 줍니다.

 

비교하지 않곤 살아갈 수 없는 SNS의 시대입니다. 특히나 아이들에겐 그 영향력이 훨씬 더 큽니다. 이제 우리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지혜로 돌아가 본질을 꿰뚫어 보아야 할 때입니다. 알프레드 아들러의 명저, 우월한 열등감을 통해 오늘 아이를 키울 가장 중요한 지혜를 얻어가보세요. 이 책을 통해 평생을 가져갈 수 있는 우리 아이의 가장 강력한 무기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주저 앉아 있는 아이를 바라보고 있는 세상 모든 부모에게 이 책, 우월한 열등감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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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 OST
라이언 박 지음 / 길벗이지톡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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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세상엔 수많은 애니메이션 시리즈가 있지만 디즈니는 그중에서도 상당히 특별한 존재입니다. 다른 애니메이션 회사들과는 구분되는 디즈니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전세계인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무엇이 디즈니를 디즈니로 만든 것일까요? 거기엔 여러가지 답이 있겠지만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답은 이것입니다. 바로 OST. 디즈니만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디즈니를 우리가 생각하는 그 디즈니답게 만드는 일등공신입니다.

 

이번에 길벗에서 눈이 번쩍 뜨이는 기획의 신간을 출간하였습니다. 디즈니와 픽사의 주요 애니메이션의 OST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한 것입니다. 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 OST 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책에는 무려 50곡의 명OST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책을 펼쳐들면 첫장부터 놀라게 됩니다. 무려 첫곡이 1940년 피노키오의 OST인 When you wish upon a star입니다. 애니메이션 곡임에도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으며 디즈니 OST 전성시대의 시작을 알렸던 곡이니 이 책의 첫 곡으로 단연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디즈니 영화의 로고 오프닝 송이 바로 이 곡인데, 디즈니 OST를 다룬 이 책 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 OST의 첫 곡이 이 곡이라는 사실도 흥미롭습니다. 디즈니 OST 자체의 시작을 알리는 데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은 없을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첫 곡을 접하고 난 후 책을 넘기다보면 도대체 이 책 안에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은 곡이 몇 곡인지 다 셀 수 조차 없습니다. 코코의 Remember Me와 인어공주의 Under the Sea, 알라딘의 A Whole New World, 겨울왕국의 Let It Go까지 모르면 간첩 소리 들을만한 오스카 수상곡들이 계속해서 등장합니다. 책의 20퍼센트 이상이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은 곡이라니 이 책의 권위가 새삼 놀랍게 다가왔습니다.

 

단순히 텍스트로만 소장해도 엄청난 작품으로 가득한데 이 책에는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어 해당 OST를 실제로 들어볼 수 있습니다. 저작권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디즈니 공식 사이트로 접속되어 책의 텍스트를 보며 실제 음악을 최고의 음질로 청취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해도 이 책을 구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데 이 책은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갑니다. 본래의 아름다운 영어가사 옆에 수려한 한글 번역 가사를 함께 수록한 것입니다. 영어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 팝송이나 동요를 따라부르는 것일텐데요. 이 책은 검증된 최고의 명곡을 영어와 한글로 한눈에 들여다보며 독해와 청해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실제 영어 공부 책처럼 주요 어휘를 따로 정리해주기도 하고, 유의해야 할 발음을 따로 정리해준다는 것입니다. 디즈니 OST의 소장 목적 외에도 순수 영어 공부의 측면에서도 엄청난 위력을 전해주는 책입니다.

 

요즘 서점가에는 필사책들이 한창 유행인데요. 이 책에선 디즈니 OST의 주요 가사를 함께 따라적을 수 있는 필사코너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주요 시상식의 주제가상을 휩쓴 디즈니의 컨텐츠에 먼저 놀랐고, 한국의 독자들을 배려하여 영어 공부를 위한 최선의 편집까지 제공했다는 부분에서 또 놀라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소장할 수 밖에 없는 책입니다. 디즈니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 영어 공부를 편안하게 시작하고 싶은 분들, 언제 어디서나 흥얼거리는 영어 음악을 만나고 싶은 모든 분들께 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 OST는 완벽한 해답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을 꼭 소장해서 읽어보세요. 우리 마음 한켠에 있는 동심의 음악이 이 한 권의 책으로 아름답게 꽃피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를 거친 세상 모든 어른들에게 이 책 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 OST를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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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인데 왜 휘둘릴까? - 불안하고 예민한 마음을 다독여주는 심리학 수업
이재복.양나은 지음 / 보누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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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몸의 주인입니까? 이 질문에 아니오 라고 답할 사람은 없을 겁니다. 내 손은 내 꺼고, 내 발도 내꺼지요. 당연히 내가 주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여러분 감정의 주인입니까? 라고 묻는다면 우리는 쉽게 대답할 수 없습니다. 어쩐지 감정이 주인이고 내가 종속된 듯한 느낌마저 받게 됩니다.

 

이번에 출간된 신간, 내 감정인데 왜 휘둘릴까? 는 자신이 주인인 것처럼 나를 잡고 휘두르는 내 감정에 대해 파헤친 심리학 서적입니다. 특별히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놀라운 책입니다.

 

이 책에는 무기력, 우울, 불안, 열등감, 공허함, 분노, 혼란감과 정체성 같은 다양한 감정이 제시됩니다. 단어만 들어도 우리 마음을 벌렁거리게 하는 두려운 존재들이지만 정작 우리는 이 감정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합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이 일곱 가지 감정이 어떤 것인지 그 의미와 해석, 적용에 대해 상세한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무기력에 시달리고 있는 청소년이 많습니다. 분명 무기력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자신이 지금 무기력한 것인지, 그렇다면 왜 무기력한지에 대해 스스로 답을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책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게 비유적으로 무기력을 설명합니다. 운전을 하다 자동차 연료가 다 떨어지면 차가 나아가지 못하듯이 우리의 정신적인 에너지가 소모되면 우리의 몸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없게 됩니다. 이것이 번아웃, 즉 무기력입니다. 자신이 무기력에 빠졌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알아차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무기력이 무엇인지, 왜 무기력에 빠지는지, 내가 무기력에 빠진 것인지까지 알았다면 이젠 해결책을 찾아야겠죠?

 

여기서 제시되는 해결책이 바로 에너지 일기입니다. 처음에 자동차에 비유해 이야기했듯 무기력이란 연료, 즉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어떤 상황에서 에너지가 소모되었가를 일일이 기록하며 파악해야 합니다. 나의 하루를 돌아보며 내가 어디서 어떻게 에너지를 사용했는가를 기록하는 것, 그래서 나의 에너지 관리를 스스로 해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 바로 에너지 일기인 것입니다.

 

재미있고 명쾌하지 않나요? 성인들에게 하듯 복잡한 심리학 용어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내가 처한 상황과 감정을 비유와 예시를 통해 정확히 이해시켜주고, 그에 대한 해법 역시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내가 당장 실천해볼 수 있는 실제적인 해법을 제시해줍니다. 정말 청소년을 위해 완벽히 기획된 놀라운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내 감정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내 감정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는 힘을 배워가게 되었습니다. 청소년 뿐 아니라 성인이 읽어도 당연히 도움이 될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쉽게 쓰여졌을 뿐 내용은 깊고 풍성합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우리의 감정과 두려움에 대해 공부해가면 좋을 것입니다.

 

마땅히 정의내리지 못하면 이게 뭔지도 모른채 끌려다니게 됩니다. 이 책, 내 감정인데 왜 휘둘릴까? 를 통해 내 감정을 명쾌하게 정의해보세요. 그리고 분명하게 이름붙인 그 감정을 통제하며 내 삶의 주인으로 바로 서시길 바랍니다. 감정에 휩쓸리지 않기를 바라는 청소년과 어른들에게 신간, 내 감정인데 왜 휘둘릴까? 를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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