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들의 창업 이야기 - 내 돈도 쓰지 말고, 투자도 받지 않고, 대출도 없이 시작하는 무자본 창업
최규철.신태순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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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무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패러다임을 바꾸는

역발상 [해적들의 창업 이야기] .

 

돈이 있어야 창업을 시작 할 거라는 일반적인 개념이 아닌

무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사업아이템과 사업을 시작할때의 마음가짐을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구성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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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세 살에 다시 시작하다 - 구본형의 자아 경영 프로젝트
구본형 지음 / 휴머니스트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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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세살 이라는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일것 같아 궁금하기도 해서 읽게 되었네요~

 

 주관적인 구본형 저자님의 생각과 43세에 겪게되는 많은 변화들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자신의 인생을 주인공으로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해 많은

깨달음과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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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이 너였다 - 반짝반짝 빛나던 우리의 밤을, 꿈을, 사랑을 이야기하다
하태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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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스타 작가라 할만큼 많은이들에게 인증샷으로 남기는

[모든 순간이 너였다] 제목만 보고는 사랑 이야기 일까?

라는 생각을 갖고 읽었는데 반전이 있네요~.

 

나를 위로 하고, 사랑을 노래하고, 인생을 논하고, 다독여 주고,

위로해주고, 기쁘고, 슬프고, 인간의 모든 감정을 담은 글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힐링이라는 단어가 유행이었다면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나를 찾아 위로 받고 영혼을 다독여 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의 영혼과 상대방과의 관계, 인생을  철학적이면서도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위로와 따스한 배려의말 그리고 나답게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조언비슷한 것들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지 않나 생각헤 봅니다.

 

 [모든 순간이 너였다]를 통해 인생을 위로 받고 나를 찾아 떠나는 물을표 여행을 시작 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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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쿨의 수도권 꼬마 아파트 천기누설 고수 따라하기 시리즈 8
쏘쿨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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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쿨의 수도권 꼬마 아파트 천기누설]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제목부터 궁금증에 읽게 되었습니다.

 

내집마련은 모든이들에게 소망이자 꿈입니다.

여기에 쏘쿨 작가님은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어떻게 내집마련을 하게 되었고,

부동산에 대한 여러가지 꿀팁을 담은 책입니다.

 

1장 내 집을 꼭 사야 하는 이유

2장 꼬마 아파트로 시작하라

3장 서울 수도권 완전정복

4장 서울 수도권 꼬마 아파트 핵심지역

5장 내 집 마련 마인트맵 만들기

 

내집을 장만하는데 쉬운 일은 아닐것입니다.

일생의 자신만의 집을 결정하는 것은 손품 발품 여러가지 환경요건, 직장과의 거리.교육환경, 마트, 생활편의시설등 알아야 할것들이 많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쏘쿨의 수도권 꼬마 아파트 천기누설]은 하나부터 열까지 일반인 초보자 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담아, 어떤 부분을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해 명쾌하고 속 시원히 알려 줍니다.

 

내집마련을 꿈꾸시는분, 부동산 초보자, 부동산에 관심있어하시는 모든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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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쓰게 된다 - 소설가 김중혁의 창작의 비밀
김중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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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쓰게 된다]어떤 내용일지 호기심에 읽게 되었습니다.

 

누군가 물어본다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수 있냐고

대답하기 힘든 질문이지만, 가끔 이렇게 대답한다.

잘 쓰려고 하지 않으면

쉽게 쓸 수 있다고,

잘 그리려고 하지 않으면

쉽게 그릴 수 있고.

잘 부르려고 하지 않으면

언제든 노래를 흥얼거릴 수 있다.

나아지려고 하는 마음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어깨에 힘이 들어간느 '순간

오히려 한 발자국도 나아갈 수 없다.

시간이 쌀이면 언젠가는 잘하게 될 테니

지금은 부담을 내려놓고 쉽게 쓰고 그려보자.

 

[무엇이든 쓰게 된다 中에서]

위의 글은 소설가 김중혁 작가님의 머리말 글귀 입니다.

첫장에 위글이 실렸는데 현명한 현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습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일깨워 주는 대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시작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복돋아 주는 대목이기도 하네요~

 

내책상위의 친구들

책상위에 필기구 부터 년도별로 글을 쓰기 위한 일련의 과정들을 하나씩 나열하여 읽는 이들에게 작가님의 창작 소모품들을 보여주네요~

2017년에는 율리시즈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시고, 메모를 할때는 아이패드를

사용하신다네요~

 

글을 쓰지 않을때의 나의 친구들

음악, 영화, 산책,책을 읽는다는 하루일과를 시간별로 잘 정리하신 스케줄표를 보여주네요~

그리고 글을 쓰지 않을때 방안의 이방인 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탁월한 단어 선택 이네요~

 

쓰고 싶은것을 제대로 쓰는 방법

스코틀랜드 화가 폴 가드너의 말을 인용

"그림은 결코 완성되지 않는다. 다만 흥미로운 곳에서 멈출뿐이다."

김중혁 작가님은 위의 글귀처럼 글쓰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신다네요~

 

첫 문장은 "스스로에게 내는 수수께끼이다."

 

글을 쓴다는 것은 시작과 끝을 경험하는 것이다.

 

글쓰기, 그림 예술적 활동을 하시는 분들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두려움을 느끼시는 분들께 별거아니야 까짓것 새로 시작하면 되지 라는 용기를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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