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할 수 있는 일의 규모는 한정적이었다. 그 한계는 생각보다 빨리 온다. 어떤 일로 하루를 채울 것인지 배분이 필요하다는걸 깨달았다. - P32
혹시 문구 작가가 되고 싶다면 일단 저질러 봐도 괜찮다. ‘나의 첫 문구를 만드는 데10만 원 이하로도 충분하다. 밍키트 이름으로 나온 첫 스티커도 5백 개에 10만 원짜리였다. - P24
무엇보다도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다.제작부터 포장, 홍보와 고객 응대까지 혼자힘으로 감당해 볼 만하다. - P9
어려운 책은 어렵기 때문에 읽을 가치가있다. 어려운 책에는 지금까지 내가 알지 못했던 사고방식과 지식이 들어 있다. - P34
속는 셈 치고 일단 시작해 보라. 독학을통해 이전과는 다른 자신을 만나게 될 테니 말이다. - P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