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의 말 - 지행 33훈과 생각이 녹아있는 천금의 어록
민윤기 엮음 / 스타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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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행동하며, 쓸 줄 알고, 가르치고, 평가 할 줄 하는 철학으로 살은 이건희. 아는 건 반드시 행동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인재.
반복되는 이건희의 생각과 말을 옮긴 책.
기억에 남는 말들은, 1) ˝문제가 생기면 항상 원점으로 돌아가라˝ -프로 골퍼가 슬럼프에 빠지면 골프채를 잡는 법부터 새로 배운다는 말. 근본을 첮아 해결하자는 말.
2) 21세기, 의료산업, 반도체, 제약산업이 꽃을 피운다.
3) 경영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것.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원인을 찾아야 대화로 해결해야 한다.

미래를 보고 먹거리를 찾는 통찰력과 눈을 가진 기업가가 우리에겐 필요하다. 우리가 그렇게 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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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생기면 항상 원점으로 돌아가라" -프로 골퍼가 슬럼프에 빠지면 골프채를 잡는 법부터 새로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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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버핏과의 저녁 식사 Dinner with Buffett K-픽션 1
박민규 지음, 전승희 옮김 / 도서출판 아시아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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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오고 있다˝란 40년 지기 대통령의 말.
외계인의 침공인가? 무슨 의미인지 알 수는 없지만, 재밌는 비유가 눈을 끌었다. 교통체중은 ‘신이 본드로 차를 묶어 놓았다‘는 표현, ‘신의 손길이 본드로 도로를 심판했다‘라는 표현과 함께 버핏이 한국인 ˝안˝을 만나러가는 길이였다.
17억을 자신의 재단에 기부한 청년 안과의 저녁식사. 버핏은 궁금증이 밀려온다. 사업가인가? 투자할 관심분야가 있는지? 괜찮다는 안.
인간은 시대라는 배를 탄 선원과 같고, 버핏은 위대한 투자의 시대를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이 청년은 자본주의 시대의 가치에 벗어난 사람임을 깨닫는다.
대통령이 말한 그들이 기존 가치를 벗어난 돈이라는 화폐에 종속되지 않는 자유와 개인에게 맞춰진 계층의 등장을 일컬음인가? 애매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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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시대라는 배를 탄 선원과 같고, 버핏은 위대한 투자의 시대를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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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의 생각식당 - 생각으로 돈을 버는 기획자의 발상법
김우정 지음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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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음식을 엊어 ‘생각식당‘으로 돈을 버는 사람. 실제 교육 프로그램, 마케팅, 행사를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다. 여러 사례를 주제로 나누어 쉽게 설명해준다. 운을 주제로 ˝운은 날개가 달려서 사람의 힘으로 잡을 수 없다. 준비하면 운은 찾아온다. 운은 실력이 있는 사람을 따른다˝. 습관편의 ˝습관은 과학이다. 우리 행동의 40%는 의사결정이 아닌 습관의 결과다.˝라는 말들은 알지만 한번 더 나에게 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도스토예프스키의 말. ˝인생의 후반부는 인생의 전반부 동안 얻은 습관으로 이루어진다˝란 말이 기억에 남는다. 이제 곧 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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