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명 하나쯤은 뚫고 나온다. 제 스스로도 어쩌지 못해서 기어이 한걸음 내딛고 마는 그런 송곳 같은 인간이.
2) 살아 있는 인간은 빼앗기면 화를 내고 맞으면 맞서서 싸웁니다!
3) 우리가 성공하면 모두가 성공하고 실패하면 우리만 실패할 겁니다.
4) 우리는 패배한 것이 아니라 평범한 거요. 우리의 국가는 평범함을 벌 주기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오! 우리는 벌받기 위해 사는 게 아니란 말이오!
5) 한방 세게 맞고 실려 나가고 싶죠? 싸움도 싫지만 도망치는 건 더 싫잖아. 도망치면 내가 특린게 되니까. 아니... 개들이 옳은게 돼버리니까.
6) 사람마다 절대 넘을 수 없는 선이 있잖아요. 각자가 넘을 수 없는 선 앞에서 찾은 돌파구가 노동조합이었던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