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을 계속 읽어보지 못해 그래픽 노블로 접했다. 그림으로 만나는 분위기는 어둡고 폐쇄적이며, 비극적이고, 1984의 전제주의, 아기를 낳는 대리모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문장으로 더 알고 싶은 흥미가 생기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