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년작. 작고 예쁜 빨간색 코트, 작고 예쁜 파란색 바지, 작고 사랑스러운 보라색 신발, 멋진 초록색 우산 모두을 하나힉 삼보에게 빼앗은 악당 호랑이들. 삼보는 무서움에 빼앗겼지만, 서로 나무 주변을 돌며 다투는 호랑이는 점차 버터로 변하고, 그 버터로 배터지게 팬케이크를 만들어 먹었다는 기발한 전설 속에 그 버터. 정신만 차리면 버터가 생긴다는 교훈. 8.10일 출간하는 일본 추리소설 ‘버터‘에 소개된 동화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