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같이 편안 해 지는 강아지.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시간을 함께하는 강아지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가득 담겨져 있는 일러스트와 에세이. 숲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솔솔 부는 바람과, 강아지와 커피, 책 한권이면 바랄게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