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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 - 성공하는 작은 식당 소자본 배달시장의 모든 것
장배남TV.손승환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쉽게 시키는 배달이지만, 창업이나 장사하는 입장에서는 절대 쉽지 않다. 맛, 직원, 포장, 배달, 광고, 리뷰에 이어 정기적인 휴무가 있으면 주문이 그만큼 덜 들어온다. 처음 최소 3개월은 휴무 없이 영업해야 주문이 들어온다. 모험심 강한 고객 아니면 리뷰가 1개뿐이라면 주문하기 어렵다.
사장님 댓글다는 요령이 이 책의 백미다. 연인처럼, 연기자처럼 정성을 다해야 살아남는다.
배달음식이 다 좋지는 않을꺼다. 맛이 중요하지만 칼로리나 조미료가 과다 할지 모른다. 현명한 소비가 필요하다.
배달장사를 위한 기초 ABC를 알려주는 기본서로서 흥미롭다. 세계 배달앱 주문액 기준 1위는 메이투안(중국), 2위 우버이츠(미국), 3위 테이크어웨이(네덜란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