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우엉이와 오니기리의 말랑한 하루 : 두 고양이와 집사의 공감 일상툰
배현선 지음 / 이덴슬리벨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비가 재미와 웃음을 불러온다는 걸 두 고양이와 작가는 잘 알고 있다. 식사습관도, 취향도, 옷 입은 스타일도 다름에서 재미가 생겨난다. 그림으로 편안한 일상을 지켜보다, 일상을 찍은 사진을 보여주는데, 생생함의 반전이 압권이다. 귀여워서 그릴 수 밖에 없고, 그리다 보니 더욱 사랑스러워 계속 그릴 수 밖에 없었겠구나 생각하니, 작가의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