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포에서는 / 바다가 술에 / 더 약하다.
그리운 가슴 가만히 열어 / 한 그루 / 찔레로 서 있고 싶다.
패, 경, 옥 이런 이국 소녀들의 이름과,
외로울 때 / 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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