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속에 있는 ˝누구씨˝. 나 자신 일지도 모른다. 내 마음을 이해해주고, 화를 내기도 하고, 사람들에게 지적 받지 않게 비슷하게 살아야 하는 우리. 어릴적 나도, 지금의 나도 다르지 않다. 나 자신을 들여다 보아야 할 때를 말해주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보는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