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이 거짓말을 한다. 순간을 모면하려고, 자신을 보호하려고, 두려워서, 이익을 위해 다양한 이유로 한다. 이 책은 거짓말 종류, 특징, 거짓말의 기술을 밝히므로 대응방법을 제시한다. 핵심을 질문하고, 눈을 보는 습관, 가짜뉴스를 비판할 통께 사실 확인 등˝모르는 걸 모른다고 하는 것이 진정한 앎이다.˝라고 말한 공자의 말은, 모르는 것을 인정하는 용기와 참됨이 결국 최고의 덕목임을 말하는 것라고 생각한다. 솔직하면 고민도, 양심에 꺼리길 것도 없다. 거짓말은 최소한의 양심선에서만 해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