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미디어시대는 끝났다. 우리 모두가 미디어고 메세지인 시대. 오늘 뭐 보지? 무얼 얘기하지? 고민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미디어를 볼 때 왜 봐야하지? 보고 무엇을 느끼는지, 선택하고 정리하고 능동적인 방향으로 살아가야 함을 보여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