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 말투 호감 가는 말투 - 어떤 상황에서든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 법칙
리우난 지음, 박나영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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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말하는 방법서인데. 예는 대게 미국 링컨대통령 일화인 이상한 책.
˝진실한 말을 우리는 신뢰하며 기억에 남는 말은 오래 간직한다.˝ 유창하게 잘 하고 싶지만, 잘 하지 못하는 것은 상황이 바뀌거나 상대가 달라지면 같은 말도 다르게 표현해야 하기 때문이다.
270쪽 안에 빼곡히 적혀 있지만, 특별히 앞 부분이 도움이 되었다. ˝지적에 달콤함을 더해라˝. 누구나 상대를 비하하는 말에 화를 낸다. 문제 해결이 목적이라는 이해와 의견 제시, 상대방에게 선택권을 주는 행동이 새롭다. 논쟁을 피하는 ˝정확히 그게 무슨 뜻이죠?˝ 언급하는 방식은 내가 보통 써온 방법이다.
나머지 책 내용은 일상적인 내용들로 과감히 넘겨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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