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에 26명의 화가 도록이 있다. 그중 세계 최고의 화가였으나 잊혀진 호아킨 소로아가 있다. 스냅사진처럼 눈 앞에 생동감 넘치는 구도와 아이들의 몸의 비례, 태양 빛이 비치는 곳의 색의 변화 등 아름다워 넋놓고 보게된다.˝태양빛은 쉬지 않고 세상의 겉모습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