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국민건강보험공단 NCS+법률 FINAL 봉투모의고사 2+2회 - 행정직/건강직/요양직/기술직 대비 | 국민건강보험공단 취업성공전략 강의 | 취업 인강 | 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해커스 NCS 취업교육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기업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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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채용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경우 행정직, 건강직, 요양직 그리고 기술직군으로 나눠 응시할 수 있는데,
FINAL 봉투 모의고사는 이 4가지 직군을 다 함께 대비할 수 있게끔 2회 분량의 NCS 모의고사와 법률 모의고사가 동봉되어 있었어요.



해커스의 경우 모의고사를 풀고 온라인상으로 무료로 채점할 수 있고 또 동시에 성적 분석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어서 나의 점수는 어느 정도 수준에 해당되는지 그리고 시험 결과 세부 분석을 통해서 석차 분석까지 빠르게 확인해 볼 수 있고요. 무엇보다 인터넷 강의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취업성공전략 강의가 제공되어서 어떻게 전략을 세워야 할지에 대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해커스 FINAL 봉투 모의고사 외에도 NCS 기본 도서 그리고 다양한 공기업 취업 준비 시 다양한 문제 유형(모듈형/피듈형/PSAT형)을 단 한 권에 서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꼼꼼하게 담겨 있으니까 공기업 입사를 희망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도서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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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한국실용글쓰기 - 소방공무원 가산점 l 공기업 취업 준비생 l 실전모의고사 3회분 l 객관식 모의고사 2회분
해커스 한국어연구소 지음 / 챔프스터디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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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나 한국농어촌공사, 도로교통공단, 근로복지공단, 그리고 몇몇의 시/도에서는 채용 시 #한국실용글쓰기 에 대해 승진 가점 혹은 취득 급수별로 점수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실용글쓰기의 경우 2개월에 한 번씩, 1년에 총 6회의 시험을 예정되어 있고요.
9월을 기준으로, 9/21(토) 그리고 11/16(토) 이렇게 2회의 시험이 남아 있습니다.

한국실용글쓰기는 취득 점수에 따라 등급이 준 3급~1급으로 나뉘는데요.


평가영역으로는 글쓰기 원리, 글쓰기 실제, 사고력 그리고 글쓰기 윤리 이렇게 크게 총 4개의 과목으로 총 60문항이 출제됩니다.


취업 준비나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 #해커스 교재를 많이 찾게 되는데, 해커스의 경우 유형별의 기출문제들에서 변형된 문제들을 다뤄서 최신 출제경향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고, <또 나올 핵심 개념>이라고 해서 꼭 알아둬야 할 핵심 이론을 다시 한번 재정리해 줘서 단기전으로 시험을 준비하기에 유익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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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전략가 - 세계 최대 기업의 UX 기반 콘텐츠 전략
나탈리 마리 던바 지음, 김유리 옮김 / 유엑스리뷰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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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전 세계 콘텐츠 전략가들의 바이블 국내 최초 출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콘텐츠 전략가가 알려주는 콘텐츠 전략 기반을 구축으로 한 조직 목표 달성법을 알려줍니다!!!


최근 MZ 세대들을 보면 나만의 콘텐츠를 개발해서 비교적 어린 나이에 꽤나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밀도 높은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을까요?


먼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어오려면, 사람들이 나의 콘텐츠를 통해 뭔가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있어야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볼 수 있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대중들의 관심사의 흐름을 발 빠르게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사실 오늘의 도서 #콘텐츠전략가 는 조직생활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구성 방법이라서, 제가 생각했던 방향과는 다소 거리감이 있었는데, 세계적으로 콘텐츠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전략가인 만큼, 다양한 사례들이 함께 소개되고 있어서, 조직 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콘텐츠 방향을 찾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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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린이, 2주택자가 되라 - 내 집 마련부터 노후 준비까지
권소혁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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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대한민국의 기대수명이 100세에 육박하고 있는 지금, 그에 맞게 노후 대비까지 되어 있는 국민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대한민국의 인구 비율 중 절반 정도에 해당되는 현 50대와 60대 국민들을 기준으로, 자신의 노후 대비가 되어 있다는 사람은 다섯 명 중 한 명에 해당되는 20% 정도라고 합니다. 부모를 봉양해야 하고, 양육해야 하는 자녀들 사이에 중간에 낀 세대로, 미래의 노후보다는 현재의 삶을 준비하기도 빠듯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노후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 노년층이 계속해서 증가한다면, 앞으로 머지않아 노인 빈곤 문제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을 텐데요.



5-60대 연령층의 국민들은 은퇴 후에도 제2막의 인생을 위해 새로운 일터를 찾고 있지만, 그마저도 은퇴 직전에서의 사회생활에서 받아왔던 월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소득을 벌어들이기도 하고, 한국의 경우, 다른 유럽 국가들처럼 노인 복지제도로 생활을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어떻게 노후 준비를 해야 할까요?



도서의 저자는 스스로 노후를 준비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은퇴'라는 단어도,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직장을 '평생직장'으로 여겨왔던 이들에게 해당되는 단어, 현재 MZ 세대들부터 3040세대들의 경우, 직장의 개념을 단지 '소득의 원천'에 불과할 뿐! 모두가 빠른 '조기 퇴직'을 꿈꾸며 경제적 자유를 꿈꿉니다.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를 통해서 수익을 창출해 내고 있는데요.


저자는 왜 2주택자가 되어야 한다고 하는 걸까요?



내 집 마련을 위한 1주택, 그리고 앞서 언급한 것처럼 근로소득만으로는 안정적인 노후 대비가 어렵기 때문에, 2주택자가 되어서 투자용 주택으로 수익을 만들어내라는 의미입니다.



계속해서 물가 상승과 불안정적인 경제사회에서 자산 불리기를 할 수 있는 종목으로 '부동산'이 손꼽히고 있고 또 최근 부동산의 흐름을 보면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서 나만의 투자 기준을 세워서 준비한다면 똑같은 돈으로도 탄탄한 노후를 대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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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불평등한 세계에 살고 있다 - 기울어진 세계에서 생존하는 법
미셸 미정 김 지음, 허원 옮김 / 쌤앤파커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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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예전에 뉴욕에서 생활하면 겪었던 인종차별과 관련된 일화가 떠오름과 동시에 미국이라는 한 나라에서뿐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에 조금 더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도서가 될 것 같은데요.


저자 #미셀미정김 님은 10대 초반에 미국으로 건너간 여성 이민자로, 다양성과 공정성 그리고 포용력에 관한 문제들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활동가이자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청소년기에 갑작스럽게 일어난 환경 변화에도 착실하게 공부해 우수한 성적으로 명문대를 졸업하였고 뉴욕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지만, 처음 마주하게 된 미국 뉴욕에서의 사회생활은 만만치 않았고, 더군다나 동양인 여성에게 쏟아지는 부당한 대우에 좌절하기를 반복하다 현재는 아시아계 미국인 시민권 평등 위원회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면서, 그 외에도 인권 문제 혹은 인종 차별에 관한 다양한 조직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최근에 페미니즘, 성소수자, 혹은 흑인과 백인 등 사람을 특정 기준으로 구분해서 차별하고 부당하게 행해지는 처세에 대해서 반발하는 많은 인권 단체들이 있었는데요.


저는 그 어떤 것에도 긍정이나 부정도 하지 않는.
중립적이지만,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괴롭힘을 당하거나 무시당하는 일에 대해서는 분노를 금치 못하겠더라고요.


제가 뉴욕에서 생활을 할 때에도 제가 직접 제 두 눈앞에서 인종차별이 일어나는 현장을 목격했었거든요.


교통사고가 일어난 상황에서 분명 뒤에 있는 차주에게 잘못이 있었지만, 뒤늦게 사고 신고를 받고 도착한 경찰들은 앞차 차주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듣지도 않고 그 흑인 가족들을 향해 총기를 들었고 수갑을 채워가던 일화가 있었는데, 당시에는 공론화가 되질 않았고, 지금처럼 인종차별이라는 단어가 많이 쓰이질 않을 때였고 또 미국 생활이 처음이라 미국은 그런 나라이구나 정도로 받아들였었는데, 이번 도서를 통해서 '차별'이라는 주제를 깊이 있게 다뤄보니 조금 더 다른 시각으로 받아들여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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