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내공 고전 수업 - 1등 스타강사가 직접 고른 동양고전 필독서 50 최고의 안목 시리즈 2
데라시 다카노리 지음, 오정화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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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논어와 함께 동양 고전의 보석이라 할 수 있는 여러 고전 중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들이 간직했으면 하는 구문들을 정리해서 편저하고 우리가 알아야 할 교훈을 해석한 책 이 나와서 기쁜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데라시다카노리의 <인생 내공 고전 수업>이었다.

고전을 읽는 것은 지식 습득과 함께,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는 종종 자신의 삶을 돌아보지 않고 급하게 지나치기 쉽다. 그러나 고전을 통해 우리는 과거의 경험을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고전의 이야기를 읽고 그 속에서 자신의 경험과 비교함으로써, 우리는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할 수 있다. 또한, 동양 고전은 다양한 주제와 시각을 제공하여, 독자가 폭넓은 안목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마치 한 그루의 나무가 아닌 전체 숲을 보는 시각을 기르는 것과 같다. 다양한 고전을 접함으로써, 우리는 여러 가지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야기 한다. 고전을 통해서 우리는 인생 내공을 쌓고,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다고...고전의 심해로 들어가 본다.



인생 내공을 쌓는 과정은 고전을 읽는 것에서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과정은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처음 읽었을 때는 문장이 잘 이해되지 않거나, 내용이 머릿속에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세 번째 읽다 보면, 점차 그 문장이 눈에 들어오고, 그 속에 담긴 의미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맹자를 처음 읽었을 때 그 내용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맹자의 인간 본성에 대한 논의를 이해하게 되면, 이는 우리의 인간관계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렇게 쌓인 내공은 결국 삶의 다양한 상황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



인생은 끊임없는 선택의 연속이다.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결정들은 때때로 중대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며, 이 과정에서 우리는 후회와 반성을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복잡한 선택의 순간에 동양 고전은 우리에게 귀중한 교훈과 지혜를 제공할 것이다. 고전은 인생의 갈림길에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나침반과 같다. 동양 고전은 수천 년에 걸쳐 인류의 지혜와 경험을 담고 있다. 이들 작품은 고대의 사상가들이 인간 존재와 삶의 본질에 대해 깊이 고민한 결과물인 것이다. 예를 들어, 「대학』은 인간의 도덕적 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이를 통하여 개인의 내면적 성장과 공동체의 조화로운 발전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고전은 우리가 현대 사회에서 직면하는 윤리적, 도덕적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 「논어」는 공자의 사상과 가르침을 통해 인간관계의 기본을 배우게 한다. 이 책에서 공자는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더라도 노여워하지 않으니, 이 또한 군자답지 아니한가"라는 구절을 통해,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도리를 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준다. 이러한 교훈은 현대인에게도 여전히 유효하며,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고전은 각기 다른 주제를 다루며, 그 속에서 다양한 교훈을 제공한다. 『손자병법」은 전쟁의 리얼리즘을 강조하면서,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이라는 원칙을 제시한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도 경쟁에서의 승리 뿐만 아니라, 갈등을 피하고 효율적인 해결책을 찾는 데 필요한 지혜로 해석될 수 있다. 또한, 「오자병법」에서는 군사를 소중히 여기고, 병사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이는 리더십의 본질을 이해하고, 사람을 관리하는 데 있어 중요한 교훈이 될 것이다. 즉, 고전은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가르침을 제공하는 것이다. 고전을 통해 내공을 쌓는 과정은 반복적인 독서와 실천으로 이루어진다. 앞에서 이야기 한 것과 같이, 처음 고전을 읽을 때는 그 내용이 생소하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여러 번 읽으면서 점차 그 문맥과 의미가 명확해지고, 그 속에서 자신의 경험과 연결지어 생각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산해경』에서 묘사된 기묘한 생물들은 상상력을 자극하며, 우리가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세계를 탐험하게 만든다. 이는 창의력과 사고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을 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공자의 가르침은 대인 관계 및 직장 내 갈등 해결에 적용될 수 있다. “내가 남을 알지 못하는 것을 걱정하라"는 메시지는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관계를 강조하며, 이는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덕목으로 여겨진다. 또한, 고전의 교훈은 개인의 성장 뿐만 아니라 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다. 『당음비사』에서 제시하는 공정한 재판의 중요성은 현대 법치 사회에 있어서도 여전히 중요한 가치로 작용할 것 같다. 이처럼 고전은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에게 필요한 가르침을 제공한다. 현대 사회에서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고전에서 제시하는 마음의 평화와 자기 성찰을 통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고전들은 현대인이 마주하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 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고전을 읽고 난 후, 자신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고 이야기 한다. 그만큼 우리는 고전에서 많은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인생 내공 고전 수업, 총리뷰

동양 고전은 우리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귀중한 자원일 것이다. 고전을 읽고 그 속에서 인생의 지혜를 찾는 과정은 자신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중요한 과정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고전 속에는 수천 년의 지혜가 담겨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는 미래를 준비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동양 고전을 독파하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더욱 깊이있게 이해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내공을 쌓는 중요한 과정임을 강조하고 있다. 고전을 통해 우리는 과거의 지혜를 현재에 적용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필요한 내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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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덕의 세포 리셋 - 만성피로, 만성질환, 가속노화에서 평생 해방되는 법
김덕수(닥터덕) 지음 / 김영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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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은 전 세계적으로 건강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켰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신체와 정신 건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현대 의학은 바이러스와 질병의 원인을 규명하고, 혁신적인 치료법을 개발하는 데 큰 성과를 이루었지만, 여전히 질병과의 싸움은 계속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병원에서 제공하는 약물이나 치료가 증상을 완화하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질병의 근본 원인인 염증과 신체의 불균형을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느끼고 있다. 현대 의학은 일반적으로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때때로 환자에게 즉각적인 안도감을 제공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을 회복하는 데 필요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공하지 못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우리는 염증과 신체의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한 다양한 접근 방식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이번에 이러한 염증과 신체의 불균형을 개선하기 위한 여러 방법과 함께 '세포 리셋'이라는 새로운 컨셉을 통해 건강해지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세포 리셋'의 개념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보다 포괄적이고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러한 방법들이 어떻게 우리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고, 자신의 건강을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싶다. ^.^

현대 사회에서 건강은 단순한 질병의 유무를 넘어, 전반적인 웰빙과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저자가 이야기 하는, '세포 리셋'이라는 개념은 개인의 건강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모든 질병은 개별 세포의 상태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건강한 세포가 있어야만 조직과 장기의 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 따라서 세포의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는 것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 세포 리셋은 세포의 기능을 회복하고 최적화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는 세포가 스트레스, 염증, 영양 부족 등으로 인해 손상되거나 비정상적으로 기능할 때, 이를 정상 상태로 되돌리려는 노력을 포함한다. 세포는 우리 몸의 기본 단위로, 모든 생리적 과정의 기초가 된다. 따라서 세포 리셋은 신체의 전반적인 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세포 리셋의 핵심은 세포가 필요로 하는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다. 영양소가 부족하면 세포는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없으며, 이로 인해 다양한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세포 리셋은 영양소의 적절한 섭취로 시작된다. 필수 영양소의 역할세포 건강을 위해서는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필요하다. 이러한 영양소들은 세포의 대사 과정에 필수적이며, 세포를 보호하고 회복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고, 비타민 D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여 세포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기여한다. 특히, 개인별 맞춤 영양 섭취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사람마다 필요로 하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이 다르기 때문 에, 일률적인 권장량을 넘어서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춘 비타민 섭취가 필요하다. 이를 통해 세포의 기능을 최적화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기능의학이 주목받고 있다고 한다. 기능의학은 질병의 원인을 탐구하고, 이를 통해 보다 근본적인 치료를 지향하는 학문이다. 이는 전통적인 약물 치료가 가지는 한계를 극복하고, 개인의 건강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저자는 기능의학의 주요 개념과 접근 방식을 이야기하면서,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는 방법을 설명해 준다. 기능의학은 증상을 치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질병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저자는 현대 의학이 과학적 발전을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약물 치료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많은 사람들이 만성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으나, 기존의 치료법으로는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증상 치료에만 의존하기 때문이며, 기능의학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공한다. 기능의학자들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영양제가 효과적이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각 개인의 영양소 결핍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기능의학 검사를 실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영양소를 처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유전자 변이에 따라 특정 비타민의 대사 능력이 다를 수 있으므로, 이를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영양 제를 복용하는 것은 효과가 없을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개인 맞춤형 접근은 기능의학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기능의학은 자연 요법을 적극 활용하여 건강을 회복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기능 의학의 중요한 개념 중 하나는 인간이 본래 자가 치유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현대의 오염된 환경과 독소의 유입, 영양소 결핍 등은 이러한 능력을 저하시킨다. 저자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를 통해 스스로의 치유 능력을 회복할 수 있으며, 건강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다. 최근 환경오염과 다양한 독소는 많은 건강 문제의 원인이 되고 있다.

저자는 참 여러가지 의학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세포 리셋을 설명하면서 영양제로 완성하는 세포 건강이라는 주제로 평소 우리가 접하는 여러가지 영양제에 대해서 각각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각 영양제 별로 관련 지식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주어 이해하기 쉬웠다. 또한 저자는 현대인들이 많이 겪고 있는 질병들에 대해서 약물 치료와 현대 의학의 한계라는 주제로 현대의 고질병들이 근본적으로 낫지 않는 이유를 고찰해 본다. 또한 저자는 인간의 건강에 가장 중요한 장 건강과 면역체계의 회복 그리고 잘못알려진 건강 상식들과 관련된 여러 정보를 설명해 준다. 책의 순서에 관계없이 필요한 정보를 바로바로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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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잡힌다! - 10초로 끝나는 셀프 신경계 스트레칭
가네코 다다시 지음, 문혜원 옮김 / 흐름출판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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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경험하는 일반적인 건강 문제 중 하나이다. 이는 일상 생활의 질을 저하시키고, 업무 능력을 감소시키며, 심지어는 장기적인 장애로 이어질 수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만 해도 성인 인구의 상당 수가 삶의 어느 시점에서 통증을 경험하고 있다. 통증에는 만성 통증, 허리 통증, 어깨 통증 등 여러 신경계의 통증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통증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때로는 단순한 근육 긴장에서부터 심각한 질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통증 치료는 보수적인 방법에서부터 수술적 치료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물리 치료, 약물 치료, 운동 요법은 통증 관리의 기본이 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보다 전문적인 의료 절차가 필요할 수도 있다. 이번에 통증의 원인을 이해하고,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책을 읽게 되었다. 통증 예방과 관리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가네코 다다시의 〈통증이 잡힌다>였다.

현대 사회에서 만성 통증은 많은 이들이 겪는 문제 중 하나다. 특히, 상처나 염좌, 골절 등의 명확한 원인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 이러한 통증은 종종 현대 의학의 한계에 부딪히며, 치료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통증은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고통스러운 감정이다. 특히 만성 허리 통증은 수많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일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통증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히 통증의 증상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통증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리를 신경과학적 관점에서 설명하며, 우리가 통증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오해를 바로잡는다. 저자는 이러한 만성 통증의 근본 원인을 신경계에 두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신경계 스트레칭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주장하는 통증 치료의 접근 방식을 사진과 상세한 설명 그리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신경계 스트레칭의 효과를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만성 통증은 일반적으로 통증이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통증 위치가 분명하지 않을 때 발생한다. 이는 신경이 압박되고 눌리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현대 의학에서는 상처나 골절이 없는 경우에도 통증이 발생하는 원인을 명확히 규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러한 만성 통증은 대증요법이나 수술과 같은 전통적인 치료 방법으로 해결하기 힘든 경향이 있다. 만성 통증은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지만, 저자는 이의 90% 이상이 신경에 기인한다고 주장한다. 신경계가 손상되거나 압박 받을 때, 몸은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통증은 일반적으로 근육 이완이나 마사지와 같은 전통적인 치료 방법으로는 해결되지 않으며,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는 여러 사례를 들어 관련 주제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예를 들어, 한 환자는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그는 물리치료와 마사지, 진통제 등을 이용했지만 통증이 계속 재발하였다. 이러한 경우, 신경계의 문제를 다루지 않고서는 통증이 완화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저자는 강조한다.

신경계 스트레칭은 근육을 늘이는 전통적인 스트레칭과는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한다. 이 방법은 통증을 유발하는 눌린 신경을 바로잡아 통증의 근본 원인을 없애는 데 중점을 둔다. 신경계 스트레칭은 신경에 접근하여 원활한 동작 수행을 돕는 방법으로, 근육이 아닌 신경을 대상으로 하는 치료법이다. 저자는 통증 부위별로 적절한 스트레칭 방법을 제시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이 방식은 통증을 유발하는 눌린 신경에 직접 접근하여 치료하는 데 중점을 둔다. 어깨 통증을 겪고 있는 환자에게는 특정한 스트레칭 동작이 제시된다. 이 동작은 신경이 압박 받고 있는 부위를 풀어주어 통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저자는 이러한 방법이 짧은 시간 내에 효과를 보며, 통증 완화의 지속성을 높인다고 설명한다. 신경계 스트레칭이 효과적인 이유는 통증의 원인에 직접 접근하기 때문이다.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이 눌려 있는 부위를 찾아내어, 그 부위를 풀어주는 방식으로 치료가 이루어진다. 저자는 이러한 접근이 근육을 단순히 풀어주는 것이 아닌, 통증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고 설명한다.

​신경계 스트레칭의 효과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신경과 감각의 관계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저자는 눈을 감고 한 발로 서는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뇌의 피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 테스트는 발바닥, 눈, 귀의 신경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보여준다. 눈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가 차단되면, 감각이 중요해지며, 이는 귀와 연결된 뇌신경의 상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관계는 통증과 피로감의 원인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예를 들어, 날씨 변화나 기압 변화로 인해 두통이나 목 결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감각이나 내이신경과 관련이 있다. 따라서 귀를 풀어주는 것이 이러한 신경의 긴장을 완화하는 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수 있다.



저자는 척추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리셋 호흡법'을 소개한다. 이는 등뼈를 가다듬고 신경을 올바른 위치에 두는 호흡법으로, 신경계 스트레칭과 함께 사용됨으로써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저자는 이 호흡법이 통증 예방과 신경계의 균형을 잡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리셋 호흡법을 통해 환자들은 통증이 줄어드는 것뿐만 아니라, 신체의 균형감을 느끼게 된다. 이는 통증 관리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신체 상태를 개선하는 데도 기여한다. 종합해 보면, 신경계 스트레칭은 만성 통증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리잡고 있다. 통증의 원인인 신경의 눌림을 해소함으로써, 환자들은 신속하게 통증을 완화할 수 있으며, 이는 전통적인 치료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 필수적인 접근법이다. 통증을 관리하고 예방하는데 있어 신경계 스트레칭은 개인이 직접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며, 현대 의학의 한계를 극복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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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의 역사 - 품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설혜심 지음 / 휴머니스트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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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은 인류의 역사와 문화가 복합적으로 얽혀있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영화 킹스 맨에서 등장하는 "Manners Make Man"이라는 구절은 매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매너가 개인의 품격을 나타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상호작용과 인간관계의 기초가 되는 요소임을 시사한다. 매너는 시대와 장소에 따라 변화해 왔으며, 각 문화권의 가치관과 사회 구조를 반영한다. 예를 들어, 18세기 영국의 귀족 사회에서는 신사다운 행동이 중요한 사회적 규범으로 자리 잡았다. 당시의 매너는 개인의 신분과 지위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 였으며, 이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매너가 어떻게 발전해왔는 지를 살펴보면, 우리는 매너가 예의범절을 넘어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적 조화를 이루는 데 필수적인 요소임을 깨닫게 된다. 또한, 다양한 문화에서의 매너에 대한 이해는 국제 사회에서의 상호작용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참고로 동아시아 문화권에서는 존경과 예의가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며, 이는 사람들 간의 관계를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 반면, 서구 문화에서는 개인의 자유와 자기 표현이 중시되며, 이러한 차이는 매너의 실천 방식에도 차이를 만들어낸다. 이번에 매너의 역사적 변천을 살펴보며, 매너가 시대와 문화에 따라 어떻게 변모해왔는지를 분석하고, 오늘날 사회에서 매너가 왜 중요한지를 논의하는 흥미로운 매너의 역사 신간이 발간되어 읽을 기회가 있었다. 설혜심님의 <매너의 역사>였다. 매너의 역사적 변천과정을 알아보고, 매너가 개인의 품격을 나타내는 것 이상으로, 사회적 조화와 인간관계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매너는 예의범절을 넘어, 인류의 역사와 문화가 얽혀 있는 중요한 사회적 요소이다. 설혜심 교수는 매너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탐구하여, 그 중요성과 변천 과정을 분석한 신작을 펴냈다. 그녀는 매너가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필수적인 덕목임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매너의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했다. 그녀는 매너의 역사적 맥락과 그 필요성을 살펴보고 있다.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인간에 대한 예의'는 자주 언급되며, 사소한 행동이 미담으로 다뤄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매너에 대한 사회적 갈증을 반증하며, 사람들은 예의 바른 행동을 갈망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매너가 개인의 품격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사회적 조화와 상호작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설혜심 교수는 이러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여 매너에 대한 깊이있는 연구를 진행했다. 그녀는 매너가 시대와 문화에 따라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분석하며, 이를 통해 매너의 본질과 목적을 규명하고자 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의 매너는 철학적 깊이를 지니고 있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매너를 보편적 윤리로 접근하며, 인간의 덕목으로서의 매너를 강조했다. 그의 저작에서 매너는 개인의 품격을 드러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이는 인간 간의 상호작용에서 필수적인 규범으로 자리 잡았다. 테오프라스토스의 《성격의 유형들》에서는 다양한 성격 유형을 통해 매너의 필요성을 재조명하며, 매너가 사람의 품위를 결정짓는 기준이 되었음을 드러낸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매너가 계급을 구분하는 수단이 아니었다. 매너는 단지 덕을 갖춘 좋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인간 을 구별할 수 있는 표지로 기능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매너는 사회적 지위와 연결되기 시작했고, 이는 매너 의 변천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중세 시대에는 '쿠르투아지'라는 궁정식 매너가 발전하게 된다. 이 시기에는 기사도와 궁정식 매너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었으며, 어린 기사들을 위해 마련된 훈육서들이 매너 교육의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유아서>와 <궁정식 사랑의 기술>은 기사들이 갖춰야 할 매너와 행동 규범을 제시하며, 사회적 지위와 매너의 연관성을 더욱 강화했다. 이런 궁정식 매너는 예의범절을 넘어서, 기사도의 이상과 결합하여 사회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궁정에서의 행동은 개인의 품격을 드러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으며, 이는 이후의 매너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근대의 매너와 사회적 변화17세기에 들어서면서 인간관계가 넓어지기 시작하고, 매너 교육은 '사회적 개인'을 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에라스뮈스와 존 로크의 저작은 새로운 매너의 이상을 제시하며, '시빌리테'와 ‘굿 브리딩'의 개념이 부각된다. 이러한 변화는 매너가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아닌, 사회 전반에 걸쳐 중요하게 작용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한다. 18세기 영국에서는 경제적 성장을 바탕으로 ‘젠틀맨'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등장하고, '폴라이트니스'라는 소탈한 영국식 예절이 확립된다. 그러나 이 시기 후반, 상류층은 신흥 부자들을 배제하기 위해 엄격한 에티켓을 정립하게 된다. 이러한 변화는 매너와 에티켓 간의 구별을 명확히하고, 사회적 지위와 매너의 관계를 더욱 강화한다.



19세기 이후, 에티켓은 사회 전반에 걸쳐 확산되며 다양한 형태로 발전한다. 쇼핑 에티켓, 직장 내 에티켓, 그리고 개인의 역할에 맞춘 매너가 등장하면서, 매너는 더 이상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아닌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규범으로 자리 잡는다. 이는 기존의 계급 기반 매너에서 개인의 행동에 의해 사회적 지위를 가늠하는 현상으로 전환되는 것을 의미한다. 20세기에 들어서는 자동차와 비행기 같은 새로운 이동 수단의 등장, 그리고 직장 여성의 사회적 역할 변화가 에티켓의 변화를 촉진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매너는 개인의 품격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로 남아 있으며, 사람들 간의 상호작용과 사회적 조화를 이루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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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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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 - 삶의 한계에 도전하는 동물들, 그 경이로움에 관하여
데이비드 B. 아구스 지음, 허성심 옮김 / 현암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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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의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해 평균 수명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제 우리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고, 이는 과거에 비해 우리의 삶의 질과 건강 관리에 대한 인식이 크게 변화했음을 나타낸다. 그러나 이러한 수명 연장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여전히 치명적인 질병, 특히 암과의 전쟁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동물, 특히 코끼리와 같은 대형 포유류가 인간과는 다르게 암에 대한 저항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의학적 연구와 생물학적 이해에 있어 중요한 질문을 던지며, 우리에게 질병과 생명의 본질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지 않을까 싶다. 이번에 인간과 동물의 질병 발생 차이를 살펴보고, 특히 코끼리가 암에 걸리지 않는 이유를 이야기 해주는 흥미로운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인간과 동물의 어떤 차이로 이러한 질병의 발병에 차이가 나타나는지에 대해서, 생물학적 차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병과 싸워야 한다. 반면, 많은 동물들은 인간이 겪는 질병을 크 게 겪지 않으며, 이는 생물학적 차이에 기인한다. 예를 들어, 고양이나 개와 같은 반려동물은 특정 질병에 걸릴 수 있지만, 그 발생 빈도는 인간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특히 코끼리는 암에 걸리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코끼리가 가진 독특한 생리학적 특성 때문이다. 코끼리는 인간보다 훨씬 많은 수의 세포를 가지고 있으며, 이 세포들은 더 많은 유전자 복제 메커니즘을 통해 스스로를 보호한다. 이러한 생물학적 특성은 암 발생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코끼리가 암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그들의 유전자와 면역 체계에 있다. 연구에 따르면, 코끼리는 TPS3이라는 유전자 변형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종양 억제 유전자로 알려져 있다. 이 유전자는 세포 의 DNA 손상을 감지하고, 손상이 발생할 경우 세포의 사멸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코끼리는 이 유전자가 20배 이상 존재하여, 세포가 암으로 발전하는 것을 방지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러한 유전적 특성은 코끼리의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그들이 환경적 스트레스에 더 잘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코끼리의 면역 체계는 다양한 질병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들은 강력한 면역 반응을 통해 질병의 발생을 억제하는 데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코끼리의 유전자 연구는 암 치료와 예방을 위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현재 우리는 평균 수명이 연장된 100세 시를 맞이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수명 연장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 을 의미하지 않는다. 현대인들은 '어떻게 건강하게 오래 살 것인가'라는 질문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는 웰에이징, 즉 건강한 노화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다. 데이비드 B. 아구스의 저서 『코끼리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 는 이러한 질문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며, 동물들의 신비로운 생리학과 사회적 행동을 통해 인간이 배울 수 있는 점들을 상세하게 이야기 한다. 책에서는 다양한 동물들의 생리적 특성과 사회적 시스템을 통해 인간이 직면한 여러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기린은 긴 목을 가지고 태어나 심혈관 질환에 걸리지 않는 이유를 탐구하는데, 기린의 심혈관 시스템은 고유한 구조로 되어 있어 혈압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이러한 생리적 특성은 인간이 혈압과 관련된 질병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한다. 또한, 개미의 워크와 사회적 구조를 통해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개미는 완벽한 팀워크를 이루기 위해 때때로 동료를 희생하기도 하는데, 이는 집단의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선택일 것이다. 이러한 사례는 인간 사회에서도 협력과 희생의 가치가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깊이 성찰하게 하는 것 같다. 문제는 인간의 경우, 도덕성에 대한 고민과 함께 고려해야 할 사안이 많다.

저자는 몬티 홀 퀴즈와 같은 문제를 비둘기가 어떻게 매번 승리하는지를 통해 동물들의 뛰어난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준다. 비둘기는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최적의 선택을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인간이 복잡한 상황에서 어떻게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만든다. 또한, 코끼리가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주제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끈다. 연구에 따르면, 코끼리는 유전자와 면역 체계의 특성 덕분에 암에 대한 저항력이 뛰어나다.



이러한 생물학적 특성은 암 예방 및 치료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인간이 암과 같은 질병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탐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는 호르몬, 유전자, DNA 정보, 마이크로바이옴 등의 작동 원리를 통해 생명과학의 신비를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장내 미생물의 집합체로, 우리의 면역 체계와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마이크로바이옴은 여러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웰에이징을 위한 중요한 요소로 간주된다. 이와 같은 생명과학의 여러 측면에 대한 고찰은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 고 질병을 예방하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는 데 기여해 줄 것이다. 책에서 제시된 다양한 연구 결과들은 우리에게 생명체의 복잡성과 그 속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지혜를 보여주는 것 같다.

코끼리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 총리뷰

현대 사회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는 암과 같은 질병과 싸우고 있다. 동물, 특히 코끼리와 같은 생명체가 보여주는 암 저항력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인간의 생물학적 특성과 동물의 차이를 이해함으로써 우리는 질병의 발생 원인을 보다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다. 코끼리의 생리학적 특성과 이로부터 얻는 교훈은 암과 같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있어 귀중한 지식을 제공한다. 앞으로의 연구는 이러한 생물학적 차이를 바탕으로 인간의 건강과 질병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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