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리더를 키우는 삼일교회 이야기
황은우 지음 / 좋은씨앗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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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그동안 궁금했던게 많이 풀렸다.

삼일교회는 어떻게 부흥했을까? 몇명으로 시작해서 몇년만에 5000명이 되었나...

 

이 책을 보며,,, 누구나 다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 않아서 못하는 것이지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아니, 하려고만 하면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다. 우리는 다만 전하고 기도하고 가르치는 것이다.

 

그동안 매뉴얼에 대해 말로만 들었지 자세하게는 몰랐었다. 이 책을 보며 대략적인 메뉴얼에 대해 알게 되었고, 실제로 삼일교회에서 나온 매뉴얼이 보고 싶어졌다. 삼일교회를 다니진 않았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설교를 자주 듣기 때문에 전병욱목사님의 말씀에 많이 익숙해져 있는 나 이다. 황은우목사님의 글을 보면 꼭 전병욱목사님의 글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 두 분이 너무 잘 맞기 때문에 그 오랫동안 함께 사역한게 아닌가 싶다.

 

해보자, 부흥을 이루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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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무릎
전병욱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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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비전에 대해 여러가지 주제로 되어있는 책이다. 전병욱목사님의 설교도 자주 듣고, 책도 자주 읽어서 그런지... 그책이 그책 같기도 하고, 어느 책에서 나온 내용인지도 잘 모르겠고... 내가 머리가 나빠서 일게다...

 

이 책을 읽으면서는 또다시 새벽기도의 중요성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새벽기도가 바로 서야 신앙이 바로 설 수 있다. 새벽기도의 중요성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도 또 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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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눈물 -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새벽부흥 이야기
김삼환 지음 / 교회성장연구소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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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에 대한 새로운 책이다. 새벽기도가 바로 신앙의 기본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새벽기도 하나만 성공하면 모든것을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새벽기도만 성공하면 주일예배도 성공할 수 있으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실제적인 새벽기도의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1부에서는 새벽기도의 중요성에 대하 말하고 있다. 그리고 2부에서는 실제적인 새벽기도의 본질에 대해 말하고 있다. 과연 새벽기도가 무엇이며 왜 해야 하는가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3장에서는 실제적인 새벽기도의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새벽형 인간으로 바꾸기 위핸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4장에는 새벽기도로 승리한 다음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새벽기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회복하고, 교회를 회복하고, 사회를 회복하라는 것이다.

 

새벽기도... 아무리 강조해도 입이 아프지 않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다. 새벽기도에 성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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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스트로벨의 다 빈치 코드 해체
리 스트로벨.게리 풀 지음, 황혜정 옮김 / 사랑플러스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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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다빈치코드의 거짓을 밝히고 있는 책이다. 리 스트로벨의 다른 책도 봤지만 역시 리 스트로벨은 진실을 상세하게 파해친다.

다빈치코드에서 주장하는 글들이 얼마나 허무맹랑하며, 전혀 비역사적이고, 진실을 왜곡한다는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은 과학시대이다.

과학이란 실험을 통해 증명된 사실이다. 우리모두 현명하게 판단하자. 증명된 사실만을 믿자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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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의 하룻밤
케이트 밀러 지음, 배응준 옮김 / 규장(규장문화사)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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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책이 베스트셀러에 들었다는게 의문이다. 나는 단순히 여느 책과 같이 그냥 예수님과 은혜나 사랑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보지 않으려 했는데, 전병욱목사님의 추천글이 있기에 무언가 내용이 있을거란 생각에 사서 보게 되었다. 전병욱목사님의 광팬인 내가 안볼 수가 없었다.

 

이 책은 이 시대의 교회의 잘못된 모습을 고발하는 책이다. 저자인 케이트가 예수님과 직접적인 하룻밤을 보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의 내용은 현실이다. 교회가 하나님의 뜻과는 다르게 엉뚱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 이건 분명 잘못된 일이다. 나도 교회를 다니지만 교회의 현모습이 짜증난다. 복음을 위한 교회인지, 무엇을 위한 교회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예배때 찬양을 잘 하지 않는 교인들,

교회 행사를 하기 위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기금 마련에 반대한 당회,

돈의 힘으로 교회에서 권력을 휘두르는 자들,

하라는 사랑은 안하고 정죄만 하는 바리새인 같은 교인들,

교회의 이익을 위해 죄 없는 사람을 정죄하여 내쫒는 교인들,

헌금이 줄어들까 두려워 진리를 말하지 못하게 하는 못난놈들,

평생 전도하지 않는 교회 높으신 분들,

자신이 목회자라고 평신도를 무시하는 바리새인들 보다 더 악한 목사들,

기쁜척 감사한척 하는 두 얼굴의 교인들...

 

이것들은 모두 현실이다.

대부분의 교회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정신나간 목사들이 교회를 모두 망가뜨리고 있다.

언제쯤 정신 차릴런지...

 

앞에서도 말했듯이 이런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른게 의심스럽다.

자신들을 비판하는 책들을 사본다는 것인가?

이런 책을 보고도 변화되지 않는 목사님들은... 머리가 나쁜걸까? 미친걸까?

(나는 감히 그들에게 미쳤다고 표현하고 싶다. 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물론 모든 교회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내 말은 대부분의 교회가 그렇다는 것이다.

내가 다니는 교회도 비슷하다. 역겹고 구역질이 난다.

그러나 부정적으로 보지 말자. 변화되면 되는것 아닌가?

말로는 부흥 1907떠들고, 설교때마다 강조하면서...

왜 기도는 안하는가? 왜 전도는 안하는가?

부흥이 말로만 떠든다고 저절로 되는 것인가?

부흥을 갈망하며 왜 금요철야는 없애버렸는가?

부흥을 갈망하면서 왜 새벽기도 설교를 40분이나 하는가? 언제 기도하란 말인가?

부흥을 갈망하면서 왜 설교때 잡담이나 하는가? 교인들이 목사 잡담 들으러 교회 오는가?

이러니 내가 미쳤다는 표현을 하게 되는 것이다.

바뀌어야 한다. 내가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걸 수도 있다.

위에 열거된 내용 말고도 교회가 얼마나 부패했는지 나열하자면 밤을 꼬박 새야 할 것이다.

 

이 책이 비판만 하자고 나온 책은 아니다. 회개하고 변화되라는 뜻이다.

회개하면 된다. 우리 같이 회개하고 정말 제대로 부흥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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