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극복한 기도
시카고에 사는 토마스 학개라는 사람은 문제가 있는 회사들을 찾아다니면서 전문적인 충고를 통해서 회사를 살려내는 전문가였는데, 하루는 IGA(식료품 자영업자 연합회)의 회장인 딕 해리슨으로부터 도움을 요청받았습니다. 재정상의 문제로 파산에 직면하게 되어 비상 이사회를 소집하고는 전문가 토마스 학개를 부른 것입니다. 토마스 학개는 절망하고 있는 회사 중역들 앞에서 이렇게 말을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은 파산한 것이 아닙니다. 돈이 잠시 없는 것뿐입니다. 이 둘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과 같은 상황에 처해 있을 때마다 언제나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가끔은 머리를 숙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서 실제로 무릎을 꿇고 기도해야겠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지금이 그런 때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무릎 꿇고 기도하지 않으시겠습니까?”
한순간 충격으로 중역실이 조용해졌습니다. 한순간 의아해지더니 다음 순간 한 사람씩 의자를 뒤로 밀어놓고는 모두들 땅바닥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학개 씨도 무릎을 꿇으면서 “한 쪽 무릎만 꿇으면 하나님은 그를 반쪽 사람으로 여기시고, 양쪽을 다 꿇으면 그를 온전한 사람으로 여기십니다” 하고는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들이 현재 직면한 위기 너머에 있는 비전을 보게 하옵소서. 이들이 자신들과 자신의 책임에 대해 생각하는 것보다 주님께서 많이 신경을 쓰고 계시다는 사실을 깨닫게 도와주옵소서.”
그 기도가 끝난 후, 각자 조금씩 희생을 하면서 지혜와 경험을 한데 모아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의논하면서 노력하자, 얼마 되지 않아서 곧 그 위기를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만이 희망이다 / 서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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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과 씨앗
어떤 배가 폭풍을 만나 항로를 이탈하여 높은 파도와 싸우다가 겨우 어떤 무인도에 도착하였습니다. 배는 제 기능을 할 수 없게 된 뒤여서 할 수 없이 승객들은 이 섬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무인도에서 몇 달 동안 살 수 있는 식량이 남아 있었습니다.
게다가 그 땅은 비옥해서 씨앗을 심기만 하면 몇 달 후에는 풍성한 식량을 추수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씨앗을 심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그 땅에 황금 덩어리가 묻혀 있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흥분하기 시작했고, 다른 곳에도 황금이 있는가 해서 동분서주했습니다.
몇 달 후에 황금은 산더미처럼 쌓였습니다. 그런데 그 즈음 그들의 식량은 거의 바닥을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그때서야 사람들은 밭에 나가 땅을 일구어 씨를 뿌렸지만 이미 때가 늦었습니다. 파종할 시기를 놓쳐버린 것입니다. 그들은 산더미처럼 쌓인 황금을 바라보며 굶어 죽고 말았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천국에 그다지 관심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좋은 집을 사서 이사 갈 준비는 잘 하면서도 인생의 마지막 이사지인 천국에 대한 준비는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들은 이생만을 위해 삽니다. 천국이나 지옥을 아무리 부인해도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처소를 피할 수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럼에도 내일이 내 것인냥 자신 있게 살아가는 당신은 도대체 무슨 배짱입니까? 천국을 예약하십시오.

- 전도예화 다이제스트 / 배창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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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세계적인 극적가인 버나드 쇼는 모든 책이 다 없어진다고 해도 꼭 하나 갖고 싶은 책이 있는데 그것은‘욥기’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욥이 곤욕과 질고를 겪으면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을 잊지 않는 데서 욥의 위대함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의 탈무드에 보면 “참된 지자(知者)는 모든 교우에게 배우는 사람이요, 참된 강자(强者)는 자신을 제어하는 사람이요, 참된 부자(富者)는 가진 것에 감사하는 사람이다”라고 했습니다.
감사할 수 있다는 것은 인간을 고귀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존슨은 “감사는 위대한 교양의 결실”이라고까지 말했습니다. 사람이 감사할 수 없다는 것, 그것은 그 사람의 영혼이 병들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감사의 경험과 감사의 표현은 사람을 사람되게 하는 조건이 됩니다.
더욱이 사람이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고 귀한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의 은혜와 복으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인간은 언제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을 받음으로써만 살아갈 수 있는 존재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께로부터 모든 것을 다 받아서 살아감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은 단 한 가지, 감사하는 것입니다. 신앙인의 삶은 감사하는 데서 자라가고 완성되는 것임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신앙인의 영성을 가늠하는 최고의 기준은 감사의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 리얼 크리스천 / 김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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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세계적인 극적가인 버나드 쇼는 모든 책이 다 없어진다고 해도 꼭 하나 갖고 싶은 책이 있는데 그것은‘욥기’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욥이 곤욕과 질고를 겪으면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을 잊지 않는 데서 욥의 위대함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의 탈무드에 보면 “참된 지자(知者)는 모든 교우에게 배우는 사람이요, 참된 강자(强者)는 자신을 제어하는 사람이요, 참된 부자(富者)는 가진 것에 감사하는 사람이다”라고 했습니다.
감사할 수 있다는 것은 인간을 고귀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존슨은 “감사는 위대한 교양의 결실”이라고까지 말했습니다. 사람이 감사할 수 없다는 것, 그것은 그 사람의 영혼이 병들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감사의 경험과 감사의 표현은 사람을 사람되게 하는 조건이 됩니다.
더욱이 사람이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고 귀한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의 은혜와 복으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인간은 언제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을 받음으로써만 살아갈 수 있는 존재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께로부터 모든 것을 다 받아서 살아감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은 단 한 가지, 감사하는 것입니다. 신앙인의 삶은 감사하는 데서 자라가고 완성되는 것임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신앙인의 영성을 가늠하는 최고의 기준은 감사의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 리얼 크리스천 / 김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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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이름으로 용서하기
우리는 다 상처 입은 자들이다. 우리에게 상처주는 자는 누구인가? 대개 우리를 사랑하는 자들이요, 우리가 사랑하는 자들이다. 거부 당하고 버림받고 구박받고 조종 당하고 침해 당했다고 느껴질 때 대체로 그 상대는 부모, 친구, 배우자, 연인, 자녀, 이웃, 교사, 목사 등 우리와 아주 가까운 자들이다. 그것이 우리 인생의 비극이다. 우리는 이렇게 절규한다. “내 곁에 있어줄 줄 알았던 당신이 날 버리다니! 그런 당신을 어떻게 용서해?”
용서란 대개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다. 우리 안에 사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신의 상한 자아를 뛰어넘어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다. “하나님의 은혜로 당신을 용서합니다.” 용서란 상대가 하나님이 아닌 것을-내 모든 필요를 채워주지 못한다는 것을-언제까지나 용서하려는 마음을 뜻한다. 나 또한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지 못하는 데 대해 용서를 구해야 한다. 내가 원하는 것을 다 주지 못하는 그들을 용서해야 한다.
우리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 “당신이 하나님이 아니기에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에게는 하나님이 사랑으로 주신 참으로 아름다운 선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게는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다 있지는 않다. 그러나 내게 있는 것은 충분히 축하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축하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받은 선물을 세워주고 인정하고 확증해주고 기뻐한다는 뜻이다. 우리는 서로를 향해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입은 자라고 말해줄 수 있다.

- 기도의 삶 / 헨리 나우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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