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재도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5
모리 히로시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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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 없는 넙치 치어 얘기일까? 생각이 들긴 하지만, 왜 자꾸 넙치 얘기가 나올까? 극초반에는 그저 그냥 지나갈 수 있을 정도인데, 지금쯤 또 다시 나오면 뭔가가 있는 것이 아닌가.. 괜히 의심하게 된다. 추리와 스릴러의 제 1법칙에 입각해서 계속 읽기 중: 아무 것도 믿지 마라, 모든 것을 의심 하라. 

니시노소노 모에가 오늘 결석한 이유는, 며칠 전 저녁 식사 후 귀갓길의 대화 때문인건가? 아니면 술마신 후에 일어나는 좋지 않은 일(p. 79. 모에가 알코올을 마실 때마다 늘 안 좋은 일이 생긴다.) 이 일어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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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스, 잔혹한 소녀들
에이버리 비숍 지음, 김나연 옮김 / 하빌리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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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의 현대판 '파리대왕'이라는 말에 너무 확 관심이 갔다. 과연 살아남기 위해 그 누구보다 나쁜 X이 되어야 하는 이야기. 그 이야기는 과연 어떤 식으로 등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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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재도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5
모리 히로시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밀실에서의 자살. 일단, 자살할건데 굳이 밀실을 만들 필요가 있을까? 답이 '그렇다'인 경우에는 그의 자살을 방해받고 싶지 않아서,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인 경우라면 타살의 확률도 배제할 수 없다. 이 사건과 호리병 속의 열쇠를 푸는 일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 그리고 분명 사이카와에게는 저녁을 먹으러 간다고 했는데, 어떻게 모에가 하마나카와 '가야마'의 집에 갈 줄 안걸까? 진짜 기도와 통화를 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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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조조전 2 - 황제의 나라, 황건적의 나라
왕샤오레이 지음, 하진이.홍민경 옮김 / 다연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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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조조를 구해준 노인, 곽경도. 그는 이미 세간에 칭송이 자자한 명사. 그는


❝ 모두가 뜬구름처럼 부질없는 것이네.

...

내가 죽기 전에 자네 같은 청렴한 관리를 만날 수 있어서 참으로 위안이 되네! ❞ 


라며 자신을 낮추고, 조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그리고 그는 조조에게 교공이 했던 말과 똑같은 말을 한다. (아마도 조조와 곽경도는 아주 좋은, 막역한 친구사이가 될 것 같다. 그랬으면 좋겠다.)

가문의 이단아 조조에게 그는 덕담을 해준다.


❝ 아버지의 도를 지키기 전에 그 도가 하늘의 뜻과 민심에 부합하는지를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이야. ❞ 


이건 비단 조조에게만 해당되는 일이 아닌 것 같다. 사람으로서, 인간으로서, 관계에 대한 자세는 이런 자세가 옳은 자세가 아닐까?


#윤의책장 #리포터즈 #삼국지조조전 #왕샤오레이 #다연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도서지원 #중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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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본능 - 세계가 변해도 결코 변하지 않는
토니 로빈스.피터 멀록 지음, 박슬라 옮김, 정철진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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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_library
#2021백열여덟번째책
#돈의본능 #토니로빈스 #피터멀룩/박슬라/정철진 #알에이치코리아
2021.08.14-16.
#3일간읽은책
#윤의책장

'자기개발적 경제서적'이라고 표현하면 어떨까? 나는 주식을 하나도 모르는, 그저 일반인으로서 읽었다. 사실 주식에 관련된 내용일거라는건 인지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런지 1부와 2부는 매우 쉽게 읽혔는데, 3부부터는 약간 어려울거라 생각했다. 경제 단어나 주식에 대한 바탕이 하나도 없어서.. 근데 웬걸.. 나같은 일반인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게 표현하고, 예를 들어주어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 물론 그렇게 후루룩 읽힌건 아니고, 그래도 예상했던 것보다는 쉬웠다.
.
전에 알바하던 학원 원장님이 주식을 하셨었다. 그래서 나한테도 주식을 해보라며 알려줬는데, 도대체가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고, 주식 명언이라는 말들도 다 읽어 보면 너무 뻔한 말들이라서 '이런걸로 돈을 번다? 그건 정말 별로... 말도 안되고..'라고 무시했는데, 이렇게 주식이 확 뜰 줄이야...
..
설명해주는 말투가 약간은 대화체 같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각주가 특히나 진짜 코멘트 같은 느낌으로 쓰여 있어서 피식피식 웃으면서 읽을 수 있다. '어렵지?? ㅠ 그래도 이렇게 이해하면 어렵지만은 않을거야 :)'이런 느낌이랄까...
...
아마 주식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면, 진짜 제대로 된 투자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던가... 예전에 읽었던 #부자아빠가난한아빠 와는 다른 느낌의 책.

#북스타그램 #도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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