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거서 크리스티 읽기 - 역사가가 찾은 16가지 단서
설혜심 지음 / 휴머니스트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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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를 라이벌?처럼 생각했던 애거서. 애거서가 셜록이 나올 그 때 아직 18살이라는 사실도 처음 알았고, 그녀가 셜록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도 처음이라서 신선하다. 총 16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있는데 이게 애거서의 (소설 소재 혹은 장소 혹은 힌트...) 단서라는 것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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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열린책들 세계문학 143
제인 오스틴 지음, 원유경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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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옛날 부모님의 대화. 근데 약간 다른 것이... 엄마는 옆집에 이사올 부자남자와 딸을 맺어주고 싶어하는데, 아빠는 그닥 탐탁지 않아한다. 심지어 아직 딸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지 않았는데...

그리고 리지만 예뻐하는 아빠와 그게 못마땅한 엄마의 대화 이런 대화는 오느 부모님이나 비슷한 것 같다. 내 자식이라고 모두들 똑같이 예뻐하진 않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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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 인간의 잔혹함으로 지옥을 만든 소설
빅토르 위고 지음, 서상원 옮김 / 스타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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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처음부터 장발장의 이야기가 아닌 미리엘 주교의 이야기로 시작했는지가 납득이 간다. 그는 워낙 그런 사람이니까. 장발장에게 선의를 베풀고, 그를 감쌌을 사람이니까. 만약에 은식기가 아니라 금으로 된 다른 것을 훔쳤어도 감싸주고, 두둔했을 사람이니까...

하지만 이로 인해서 장발장이 변하기에는 좀 약하다. (또 반면에 이로 인해서 장발장이 생각을 고쳐먹는 것도 틀린 것은 아니다. 주교도 참 대단한 사람이다.)

그 직후 프티 제르베를 만나는, 본의아니게 그의 40수를 빼앗은?훔친? 장발장...

전에 알쓸범잡에서 박지선 교수님이 이 사건으로 잘발장이 변한다고 했는데... 앞으로의 이야기가 많이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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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레플리카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7
모리 히로시 지음, 박춘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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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는 홀수장만 있더니, 이번 책에는 짝수장만 있다. 아마 저번 책이랑 뭔가 깊은 관련이 있는 것 같다.

사실 저번 책인 <환혹과 죽음의 용도>의 1장에서 뭔가 큰 에고가 있었는데, 그것과는 관련이 크게 없었던 사건이라서 '엥? 뭐지?' 싶었는데, 여기서 나오는구나..!! 스토리가 몹시 기대된다. 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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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열린책들 세계문학 143
제인 오스틴 지음, 원유경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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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 재산이 많은 미혼 남성이라면 반드시 아내를 필요로 한다는 말은 널리 인정되는 진리이다.


첫 문장부터 헐... 한다. 물론 이 부분은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는 부분인데, 읽을 때마다 기분이 묘한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학부 때 계절학기로 읽었던 <오만과 편견> 약 7-8년 만에 읽는 이 작품은 그 때와 어떤 다른 감상을 줄지 기대가 된다. 특히나 그때 읽었던 출판사와는 다른 출판사라서 또 더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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