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더 이상 없다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8
모리 히로시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모에가 살인현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얘기하는데, 왜 코난과 김전일이 생각나는걸까? 정말 말도 안되는 .... 과연 이번 사건은 어떻게 일어났고, 왜 일어났고, 어떻게 해결될지... 이번에도 밀실살인이라는데, 트릭이 있다면 내가 풀어보고 싶기도 하다. 지원받은 총 8권의 책 중에 사건 하나쯤은... 나도 풀어보고 싶어..


그리고 여담으로) 제발 사이카와랑 모에랑 이어줄 생각이 좀처럼 없어보이는 작가님, 둘이 안이어줄거면 모에의 어지러운 마음을 묘사한다던가, 사이카와가 무심해하는 장면을 보여주지 말아주시어요..


#지금은더이상없다 #윤의책장 #리포터즈 #모리히로시 #한스미디어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도서지원 #중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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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더 이상 없다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8
모리 히로시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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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모에가 고백을 해?도 받아주지 않는 사이카와. 자꾸 마음을 알면서 모른척하는 사이카와. 도대체 왜 그러는걸까? 그의 속내가 너무나도 궁금하다. 거기에 작가는 왜 둘이 이어주지도 않을거면서 자꾸 모에의 마음을 설명하고, 사이카와의 무심함만을 보여주는 걸까...; 이것도 하나의 큰 트릭이려나?

쨋든 드라이브에 와서 학교 문제도 아니고, 모에의 고백?과 사건 브리핑... 하나만 합시다. 연애든 추리든..ㅎ



#지금은더이상없다 #윤의책장 #한스미디어 #모리히로시 #리포터즈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도서지원 #중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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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MIDNIGHT 세트 - 전10권 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세트
프란츠 카프카 외 지음, 김예령 외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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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shine_library 

#열린책들창립35주년기념세계문학중단편세트

#6호병동 #안똔체호프/오종우 #열린책들

2021.09.16-17.

#2일간읽은책

#윤의책장


'감옥과 정신 병원이 있는 누군가 거기에 갇혀 있어야 합니다.' 정말감옥과 정신 병원은 누군가(죄수와 환자) 가두기 위한 제한을 하는 곳이다그리고 거기를 지키는 사람은 (아마 고도로훈련된 교도관고등교육을 마치고 많은 실습 생활을 마친 의사이다 마디로 사회적으로 절대 강자와 같이절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사람이다이런 고급 인력들이 지키고 있는 '가두는 '에는 많은 사람이 들어오고갇힌다그렇다면 누군가는정말로 갇히지 않아도  정도로 억울할 수도 있다누가봐도 억울한 사람혹은 그것을 주장하는 사람이 들어와 있을 수도 있다정말 말도 안되겠지만갇히길 자처하는 사람도 있겠지...

.

이런 곳에 들어오는 사람, (일단 소설  장소가 정신병원이니기준도 정신병원으로 두겠다.)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사람은정신적으로 문제가 있고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는 사람 문제로 인해 타인이 피해를 입게 되는 일이 생긴 사람하지만  곳에 왠지 정상인인듯한 환자가 있다

..

최금락유광남 <우리 모두는 정신병자다>라는 책이 생각났다아직 제목만 보고이런 책이 있구나어떤 내용이려나하고 흥미를 갖고 궁금해만하고 있는 책인데 책이 생각 났다그리고 비교적 최근에 출간된재스퍼 드윗의 < 환자> 생각났다 소설도 정신과가 배경인데읽고 싶어서 북킷리스트에 넣어둔 책이라서 생각이   같다사실     안읽어 보고제목만 보고 흥미를 가진 책이라서  작품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는 전혀 모른다나중에 차차  권씩 읽어봐야지혹시 모르겠다하나의 힌트를   있는 책들일지..

...

안톤 체홉그는 연극학도에게는 정말 유명한 극작가이다그는 19세기 말의 사실주의 극작가로서생각보다 최근에 살던 인물이다실제로 모스크바 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한 그는인간 생활을 객관적으로 묘사하면서도등장인물의 행위와 사고를 보다 넓은 시야에서 밝히려는 자세가 두드러진다는 평가를 받는 작가이다또한그는 언제나 문학 속에 새로운 무엇인가를 담으려고 노력한 그는  무렵부터 객관주의 문학론을 주장하고재판관이 아니라 사실의 객관적인 증인이 되는 것이 작가의 과제라고 보았다그래서 그런지 평범한 연극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생각보다 어렵게 다가갈  있는 작품들이 많다나도 대학원 다니면서 초반에  힘들어 했던 기억이 있다하지만 그의 작품을 읽다보면생각할 지점도 많고토론을 해볼  있는 지점도 꽤나 있어서 공부하면서 읽기에 좋은 작품들이 많다예를들면, <6 병동>같은 작품과연 사람들은 모두가 정상일까모두가정신병자일까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여담으로체홉의 희곡 작품 중에서 유명한 작품으로는 '벚꽃동산', '갈매기', ' 자매', '바냐아저씨등이 있다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번씩 읽어보시길 :)




#북스타그램 #리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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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더 이상 없다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8
모리 히로시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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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모에는 약간 나랑 비슷한 것 같다고 생각하다가도 당연한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오히려 사이카와가 독특한 것 같다. 예를 들면, 터널을 답답해 하는 나나 모에 같은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 터널을 흥미롭게 생각하는 사이카와 같은 사람도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만나보지 못했다. 내 경우에 비추어서 일반화를 시키면, 모에와 내가 비슷하다기 보다는 많은 사람이 나와 모에가 사고하는 방식으로 사고 하고, 사이카와의 사고 방식이 약간은 독특한 것 혹은 비범한 것이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사이카와의 사고가 흥미롭다 :)

#지금은더이상없다 #모리히로시 #윤의책장 #한스미디어 #리포터즈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도서지원 #중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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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더 이상 없다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8
모리 히로시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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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의미없는 프롤로그. 이 뜬금포는 무엇을 예고하는 힌트인걸까? 추리소설에서 하나도 그냥 지나갈 수 있는 단서는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아버린 나로서는, 모든 것을 의심하고, 모든 것에 의문을 가지기로 했다. 정답을 못맞추고, 범인을 못찾으면 어때! 이 정도 의심하고 단서를 수집하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나는!


#윤의책장 #리포터즈 #지금은더이상없다 #모리히로시 #리딩투데이 #한스미디어 #도서지원 #네이버독서카페 #중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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