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하 열린책들 세계문학 206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이종인 옮김 / 열린책들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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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냄새'라는 것에 대한 대화. 정말 그런 것이 후각으로 느껴지는 것은 아니겠지만서도, 괜히 '진짜일까?' 생각해보게 된다. 보이거나 들리거나 만져지거나 맛이 나는 것보다 냄새가 나느 것이 사실 더 어울리기도 하고, 실제로 사람의 오감 중 가장 예민한 감각인 '후각'으로 표현하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동시에 무서웠다. 죽음을 보는 것 보다 냄새가 나는 것이 더 무섭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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