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 기초서 - 2021 주택관리사 2차 시험 대비 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기초서
윤동섭.김영곤 지음 / 에듀윌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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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 시험을 준비하기로 마음 먹고 1차 기초서에 이어, 2차 기초서도 살펴보게 되었다. 2021 주택관리사 시험은 9월 경에 치뤄지지 않을까 한다. 보통 주택관리사 2차는 매년 9~10월 중에 시행되어 왔기 때문이다. 1차와 2차 시험 일정이 각각 다르니 주택관리사 시험일정을 매년 체크하며 시험 준비를 해야 한다. 2차 시험 과목이 중요한데 1차와 달리 1교시만에 끝나며 <주택관리관계법규>, <공동주택관리실무(공동주택시설개론)> 2과목을 치르게 된다.  주택관리사 2차 과목은 1차와 달리 3과목에서 2과목으로 줄기는 했지만, 이 내용 또한 만만해 보이지는 않는다. 그래도 주택관리사 입문을 위해 주택관리사 기초를 다지는 것이 중요한데,  <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 기초서>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해 줄 예정이다.


​주택관리사의 정확한 명칭은 주택관리사(보)로 큐넷에서 시험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1차를 합격하고 2차를 순차적으로 시험보기 위해서는 꼼꼼한 기초 쌓기는 필수적이다. 이 책은 초심자를 위한 책으로 사전 학습과 이론 학습으로 나누어져 있다. 사전 학습은 시험개요 및 학습 Tip을 제공하고 있고, 상단에 챕터 학습가이드가 제시되어 있다. 이론 학습은 본문 학습과 중요 개념 OX로 점검하기가 실려있다. 이 OX는 이론 공부를 하면서 꼭 필요한 부분이다. 공부하고 돌아서면 복습할 시간이 마땅하지 않을 때가 있는데, OX 퀴즈를 통해 공부한 내용을 확인하기도 하고, 다음 챕터를 공부하기 전에 복습의 용도로 아주 유용하다.


2차 시험은 100분동안 80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각 과목당 40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객관식만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이, 주관식 단답형이 16문항이나 출제되기 떄문이다. 꼼꼼하게 내용을 살펴보고 답을 쓸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주택관리 관계법규와 공동주택 관리실무 중에 조금 더 양이 많은 것은 공동주택 관리실무이다. 쭉 살펴보면 내용이 그리 어렵지 않단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시험을 위해 암기하려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또한 에듀윌에서 무료 강의를 골라들을 수 있게 되어 있어 교재만으로 부족한 부분은 인강으로 채울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법령의 경우 매년 바뀌는 것이 있어 내용을 항상 체크해야 한다. 한 번에 시험을 딱 붙지 못하는 경우 개정법령을 따로 찾아봐야 하는데 에듀윌에서는 개정법령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공부하는 데 불편함이 없게 해 주고 있다. 지금부터 공부해서 내년에는 주택관리사 1,2차를 합격하는 것이 목표이다. 에듀윌 기초서로 1차, 2차 기초를 쌓고 기본서 역시 에듀윌 교재로 공부해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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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잘못됐습니다 - 몸짱 약사 유튜버가 가르쳐주는 안티에이징 다이어트의 비밀
민재원 지음, 박춘묵 외 감수 / 클라우드나인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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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매해 새해 다짐을 "다이어트"로 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한다.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해서 성공하는 사람도 많지만, 다이어트를 시작만 하고 끝을 보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무엇을 먹어야, 어떤 운동을 해야 좋은지에 대해 맛보기 체험을 하다 끝내고는 한다. 이러한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다이어트가 잘못됐습니다>는 영양소, 운동, 영양제 등을 살펴보면서 제대로 된 다이어트를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약사이며 직접 다이어트를 하며 얻어진 결과를 소개하고 있어 무엇보다 와닿는 부분이 많다. 


가장 먼저 말하고 있고 가장 많이 강조하는 부분이 바로 영양소의 섭취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지방은 나쁜 것이고, 나머지 영양소를 고루 먹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왔다. 그런데 최근 들어 탄수화물을 억제한 저탄고지 다이어트가 많이 등장하고 있고, 이에 대한 근거도 나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서 어떤 영향을 주고, 부정적인 반응을 일으키는 것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영양소라고 하면 학창 시절에 공부했던 그것들이 떠오르기는 하지만, 이런 것들에 대한 설명이 어렵지 않고 이해하는 것에 전혀 무리가 없었다. 이제는 탄수화물보다 좋은 지방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는 것에 대한 공감, 그리고 우리 몸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도 챙겨야 한다는 것에 대한 의지가 생겼다.


살이 찌는 것은 먹는 것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는 하지만 제대로 된 운동도 중요하다. 바로 근력을 키우는 제대로 된 운동이다. 이러한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저자는 직접 소개해 주고 있다. 특히 근력이 아예 없는 사람들을 위한 운동에 눈길이 갔는데, 밥 한공기를 소화하려면 만보를 걸어야 한다는 사실, 겁없이 먹으면 안 되겠다 싶었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하면서 생각나게 되는 것이 바로 보조제이다. 보조제 성분에 대한 설명과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보조제에 대한 고민을 좀 덜어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영양제에 대한 이야기도 제공하고 있는데, 영양제를 챙겨 먹는 사람이라면 이 부분이 가장 눈에 들어오지 않을까 한다.


만약 지금 잘못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것 같단 생각이 들거나,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 제대로 알고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맞춤 처방같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영양소부터 운동, 영양제, 보조제까지 다이어트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이 이 책 안에 다 들어있다. 제대로 된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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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일 - 하루 20분, 평생 살찌지 않는 완벽 홈트
김지훈 지음 / 리스컴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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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일이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운동이란 것이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이 운동의 절반이란 말이 있듯이, 미루고 미루다 보면 어느새 계절이 바뀌어 있기 때문이다. <오늘부터 1일>은 운동에 있어서 초급, 중급, 고급의 단계를 거쳐 운동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예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홈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각종 홈트레이닝 도구를 사들이고 그에 맞춰서 뭔가를 해보려는 마음은 충전되어 있는데, 몸이 따라주질 않는다면 이 책이 하나의 처방전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하루에 딱 20분만 운동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집에서 운동해 본 사람들은 알 수 있다. 이 20분이 얼마나 적정한 시간인지를, 30분만 되어도 벌써 언제 끝나나 싶은 것이 운동이기 때문에 20분이라는 시간은 매우 흡족한 시간이다.


저자는 시작부터 운동을 배치하지는 않았다. 운동을 하고자 하는 이유, 곧 살을 빼고자 하는 사람들의 궁금증들을 몇 가지 뽑아서 담아 놓았다. 유산소 운동만 해도 살이 빠지는지에 대해서, 또는 식단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앞 부분을 살펴보면 이것저것 도움이 되는 팁이 많을 것이다. 궁금즘 해결이 끝났으면 이제 운동 시작이다. 초급, 중급, 고급 단계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는데 고급 단계로 갈수록 조금 어려워지는 것 뿐이지 "절대 못 따라하겠다" 수준은 아니었다. 홈트레이닝으로 할 수 있는 동작들이 4~5가지 정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심하게도 우측 상단에는 요일이 찍혀있다. 요일을 보면서 오늘에 맞는 운동을 20분만 하면 끝이다.


전체적으로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운동을 하기 전에 살펴보고, 운동하면서도 보기에 적당한 크기이다. 운동을 하다보면 이 동작이 맞는지, 잘하고 있는 건지(물론 안 되는 동작들이 대부분이긴 하지만)에 대한 의문이 생기는데, 자극점이 표시되어 있어서 자극점을 보면서 조금씩 맞춰가면 20분이 금방 지나간다. 아, 시작하기 전에 꼭 있어야 할 준비물로 매트와 운동화, 그리고 튜빙 밴드가 있었는데 집에서 운동하더라도 운동화는 꼭 챙겨 신는 것이 좋다고 한다. 튜빙 밴드를 활용하는 동작들이 몇 가지 있는데 이 준비물이 없다면 수건으로 해도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다. 물론 정확한 동작을 위해서는 밴드가 있으면 더 좋을 것이다.


제시된 동작을 하고 조금 쉬고, 그리고 다시 한 회를 도는 것까지 하고 나면 땀이 조금씩 나기 시작한다. 20분이라고 얼마 안 되는 시간이라 생각하면 안 된다. 이쪽 저쪽 스트레칭 해주면서 종일 피곤했던 몸이 편안해 지기 때문이다. 운동은 해야겠는데 운동이 잘 다가오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운동에 재미를 붙이는 것이 가능해 보인다. 길지 않은 시간, 어렵지 않은 동작이 이정도만 해도 충분해라고 말해 주는 데서 오는 안도감이 또 꽤 괜찮다. 운동, 오늘부터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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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기초서 - 2021 주택관리사 1차 시험 대비 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기초서
신의영.윤재옥.김건일 지음 / 에듀윌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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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다보면 관심이 가게 되는 종목 중의 하나가 바로 주택관리사 시험이다. 주택관리사는 공인중개사와 결이 많이 다르기는 하지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여다보게 된다.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다가 주택관리사 시험에 대해 알게 되었고, 2021 주택관리사 시험을 준비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


주택관리사 시험은 주택관리사 1차 시험과 2차 시험으로 나누어진다. 1차 시험의 경우 매년 7월 경에 시행되고 주택관리사 회계원리, 주택관리사 시설개론, 주택관리사 민법으로 주택관리사 1차 과목이 지정되어 있다.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주택관리사 기초부터 다져야 하는데 과목이 이름만으로는 만만하지 않아보인다. 그래도 주택관리사 입문을 위해 주택관리사 시험을 준비해 보고자 한다.


주택관리사 시험일정은 1차는 7월 경이지만 2차는 9, 10월 경에 시행된다고 한다. 2021년 주택관리사 시험이 7월 경이라고 할 때, 많은 시간이 남아 있지는 않지만 차분하게 준비하면 자격증 취득에 한 걸음 가까이다가가지 않을까 한다. 특히 주택관리사 시험은 상대평가로 변경되었다고 하는데, 이 점을 유의해야 한다. 기존과 달리 정해진 인원 안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합격자가 결정된다고 한다.

또한 1차와 2차의 합격 시험 점수가 다르다고 하니 이 점도 주의해야 한다.


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는 총 3개의 과목을 중심으로 세부 챕터로 나누어져있다. 챕터의 구성은 어떤 문항들이 출제되는지에 대한 설명, 학습법에 대한 짤막한 정보가 실려 있고, 본격적인 학습에 앞서 기초용어를 미리 살펴보는 부분도 있다. 아무래도 처음 주택관리사를 접하는 사람이라면 용어 자체도 굉장히 어렵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기초 입문에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개념 설명과 기출 문제, 중요 개념 O, X 문제까지 챕터가 꼼꼼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주택관리사 기초를 다지고 본격적인 시험 준비를 하기에는 아주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주택관리사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기초서이기 때문에 친절한 설명과 큼직한 글씨들이 눈에 띈다. 회계나민법은 굉장히 어려운 영역이기 때문에 공부할 엄두가 잘 나지 않는데, 이 기초서로 조금은 장벽을 넘어설 수있는 바탕이 만들어진 것 같다.


주택관리사에 관심이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로 공부를 시작해 보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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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처음토플 - Reading + Listening + Speaking + Writing 한 권 완성 시원스쿨 처음토플
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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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T, CBT를 거쳐 IBT 형식으로 토플 시험이 치뤄지고 있다. CBT 때 시험을 봤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그 마저도 참 오래 전의 일이다. 토플은 다른 어학 시험과 달리 유학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시험이다. 해당 점수가 있어야 유학을 가려고 하는 학교에 지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각 학교마다 원하는 점수도 다르고, 가끔 토플을 원하지 않는 학교도 종종 보이기는 한다. 하지만 어쨌든 토플은 유학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 시험임에는 여전하다. 토플은 4가지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통 듣기, 문법, 독해로 구성되어 있는 어학 시험과 달리 리딩,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극악의 난이도로 굉장히 유명한 시험인데 요즘은 많이 나아졌다고 한다. 시험 시간도 조금씩 줄고 문제의 난이도도 좀 변화가 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가장 골치가 아픈 부분은 스피킹과 라이팅이 아닐까 싶다. 뭔가 종이로 된 시험지에 푸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를 통해 지문을 읽고 해석하고, 말을 하고, 작성해야 하는 부분들이 낯설기 짝이 없기 떄문이다. 다른 시험보다 더 떨리는 것은 덤이다. 이러한 어려운 토플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꽤 괜찮은 책이 나타났다. <시원스쿨 처음토플>은 토플에 접근하려는 마음이 생기게 만드는 책이다. 앞서 말한 시험 구성 중에 몇 몇 가지는 접근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들게 하겠지만, 이 책 구성만큼은 한 번쯤 도전해 봐야지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각 파트별 기본 정보, 실제 시험 화면 구성, 학습 방법, 출제 포인트, 문제 유형 풀이 전략 등을 가장 먼저 제공한다. 쭉 읽다보면 맛보기 문제가 등장하는데 다른 책들과 달리 맛보기 문제가 많이 실려 있어 맛보기로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이 맛보기가 끝난 후면 실전 문제가 등장하는데 실전 문제 역시 맛보기를 잘 공부했다면 무리 없이 풀 수 있게 되어 있다. 아무래도 처음토플이다보니 시험 자체에 대한 정보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각 파트별로 제공되는 정보와 학습법이 무엇보다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토플 자체가 좀 딱딱한 시험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데, 이 책의 색감이나 중간중간 들어간 그림 등은 마음을 좀 여유있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토플 입문서다 보니 난이도 있는 문제보다는 자신의 실력에 실망하지 않을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 포기 없이 공부할 수 있다. QR을 통한 무료 강의도 제공하고 있어 영 모르겠다 싶은 것은 강의를 들으면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으니 들어보고 온라인 강의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볼 수도 있다. 최신 뉴 토플이 반영된 이 책을 통해서 유학이 아니더라도 토플에 관심이 있던 사람들은 한 번쯤 도전해 보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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