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형태의 제3의 교회 ㅣ KB시리즈 2
케이빌더 조 지음 / 대장간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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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대한 새로운 관점들을 보게 만든 제3의교회!

현대교회에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케이빌더 조.

그는 이 책을 통해 이 시대에 요구하는 교회가 무엇인지를 말하고자 한다.

그는 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시고자 함에 대한 말을 한다.

그러나 현대의 교회보다는 새로운 형태의 유기적인 교회를 주장하고 있다.

지금의 교회로서는 앞으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지 못할 것을 말하고 있다.

조금은 조심스럽다. 현재의 교회를 부인하고 새로운 교회를 세우고자 함을 말하는 것으로

착각할 수 있지만 보다 유동적이며 활동적인 살아있는 교회를 바란 것으로 이해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이책은 진정한 교회의 본질에 따른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교회당에 특정한 장소를 통해 교회를 보게 하는 것이 아닌 말씀을 통해 성경에서 제시한 교회를 찾고자 함의 노력이 이 책에서 보게 된다. 교회는 사회적인 배경속에서 그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사회와 떨어진 교회는 사회를 품고 나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날 교회의 상실은 사회를 변화하지 못함에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통해 구원의 은혜와 사랑을 선포하셨다.

그 사랑이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였으면 진정한 자유로 인도 하셨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는 오늘날에도 계속되어지고 있음에 교회의 활동은 계속되어져야 함을 인지하면서 오늘날 케이빌더 조가 다시금 교회의 모습에 대한 정립을 갖고자 한 것이다.

 

그는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교회와 사역자들이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세대를 일컫는 진정한 제사장 나라를 추구하고 있는지에 대한 관심도 보여주고 있다. 교회는 주께서 세우시고 것이고 그의 나라는 사람이 세워야 함을 말하고 있음에 조는 주목하고 있다.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의 주체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관점에서 집중하고자 한다. 그래서 진정한 교회와 하나님의 나라의 개념을 확립하면서 천국사상을 이끌어 내고 있음을 보게 된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주님의 뜻을 이루는 하나님의 교회가 얼마나 있는가에 대한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는 시도가 조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교회에서 대한 새로운 관점에 자칫 오늘날 교회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확산될 수 있음에 조심스럽다.

 

그러나 교회에 대한 새로운 각성과 역할을 중시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는 천국사상에 분명한 인식전환은 우리에게 동기부여 차원이상의 효과가 있다.

 

조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심에 쓰임받는 새로운 형태의 교회의 모습을 성경적으로 제시하고자 노력했다.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이 실천하며 세워가는 진정한 교회의 모습이 계속되어지기를 원하는 그의 초심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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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하는 힘 - 머뭇거릴 바에는 차라리 실패를 선택하라!
김이율 지음 / 작은씨앗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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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머뭇거리는 것이다. 머뭇거리는 동안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책을 통해 머뭇거림 상태이 있는 이들에게 따끔한 충고를 함께 하고 있다.

 

우리들은 무슨 일을 하든 신중하다. 신중한 면은 중요하다. 그러나 실패를 두려워하는 신중함음 경계해야 한다. 우리는 두려운 현실속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지 알아야 한다.

 

이책은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돌파력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용기를 잃고 좌절해 있는 이들에게 공통점은 돌파력이 없다는 것이다. 무엇을 하든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기회를 통해 돌파해 보아야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방향을 제대로 잡지 않고 돌파만이 해결책이 아니다. 자신의 열정을 다할 수 있는 힘은 누구에게나 살아있으면 가지고 있다. 그러나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

 

먼저에 자신을 믿는 것이다. 이는 긍정인 것이다. 자신이 할 수 있다는 긍정은 자신을 끌어내는 원동력이기도 한다. 자신을 알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는 것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을 믿는 것이다. 자신이 할 수 있다는 힘은 자신을 움직이게 한다. 이는 돌파력의 가장 기초이며 중요한 힘이다.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임을 알게 한다. 이를 갖게 된다면 어떤 일이든 끈기와 집념이 필요하다.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약한 것이 끈기와 집념이다. 쉽게 포기하고 쉽게 좌절한다. 우리를 끝까지 버티게 하는 끈기가 필요하다. 또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듯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 7전 8기의 정신을 가지고 다시 시도해 본다.

 

기적은 돌파력에서 일어난다. 자신에게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돌파함에서 경험하게 한다.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돌파력에 대한 파괴력을 이책에서 볼 수 있다. 다시한번 일어날 수 있는 힘과 함께 도전 정신을 함양하는 이 책은 모든 젊은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믿는다.

 

특히, 지금 어떤 일에 머뭇거리는 이들이 있다면 머뭇거리는 동안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자신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자신의 힘을 보게 될 것이다. 해결은 자신에게 있다. 자신이 답이다. 자신을 믿고 돌파하게 된다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희망을 던져준 이 책을 읽게 되어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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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향한 하나님의 심장소리
최종상 지음 / 두란노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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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 우리는 유럽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보게 될 것이다. 유럽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이 느껴진다. 그 사랑을 교회에 채우고자 하신다. 식어진 유럽사회를 다시 일으켜 주님의 뜨거운 사랑속으로 초대하시는 주님의 심장소리를 듣게 된다. 유럽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선교 전략속에서도 유럽을 새로운 선교전략지로 설정하고 있다. 유럽이 복음전파에 중요한 역활을 했으며 앞으로도 유럽을 통해 복음 사역이 활발히 이루어져하기 때문이다. 유럽은 복음의 전초지이다. 명실상부하게 유럽만큼 다양한 복음 전략을 가진 곳은 드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유럽을 포기하지 않으신다. 유럽을 통해 하나님은 원대한 선교의 역사를 쓰시고자 한다. 특히, 이름뿐인 교회들을 다시 세우시고자 하심을 이책을 통해 보게 된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다. 주님의 몸이 세워져야만 하는 것이다.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역을 이루시고자 하심은 성경을 통해 우리는 분명하게 볼 수 있다.

 

이책은 유럽교회를 세우시고자 하신 주님의 마음을 통해 교회를 사랑하신 주님의 깊은 관심을 엿보게 한다. 우리는 이책에서 제시한 '되새겨 볼 핵심 원리'를 통해 교회의 사명을 새롭게 정리하게 된다. 교회의 사명이 무엇인지에 대한 혼란속에서 교회의 존패까지 거론된 시점이다. 교회의 사명을 완수하지 못함으로 인해 수많은 교회들이 방황하고 있다. 아니 표류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렇지만 다시금 이책을 통해 교회의 목표와 방향을 분명하게 잡아갈 수 있게 되었다.

 

교회는 결국 양을 보호하는 곳이다. 이스트버리 교회 목회 이야기를 보면서 교회는 역시 따듯하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기 때문이다. 주님의 사랑과 심장이 살아있는 곳이 교회다. 주님이 살아 역사하신 곳이 교회이다. 교회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움이 계속되어진다.

 

'유럽의 향한 하나님의 심장소리'를 읽으면서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보게 되었다. 물론, 이책은 유럽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었지만 독자인 저는 교회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살피고자 했다.

 

오늘날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이렇구나! 하나님은 이런 교회를 원하시고 세우시고자 하는 구나! 등에 대한 감동을 갖게 되었다. 하나님은 지금도 유럽일대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수많은 교회들을 세우시고 계심을 본다. 왜 세우시는지 그분의 마음을 보았다.

 

이책은 우리에게 교회를 새롭게 보게 만든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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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침몰하는 사람, 성장하는 사람
센다 타쿠야 지음, 김지현 옮김 / 문화발전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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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창업관이 센다 타쿠야씨가 저술한 자기 개발서 20대에 침몰하는 사람, 성장하는 사람을 읽게 되었다. 일본의 젊은이들을 위한 자기 개발서이다. 그러나 오늘날 전세계의 20대들에게 후회없는 시기를 보도록 번역되었다는 것은 고무적이다. 때로는 우리들의 삶을 돌이키면서 '더 열심히 할 걸'라는 후회를 하게 된다. 이게 20대이다. 20대는 그처럼 중요한 인생의 시기이다. 이 중요한 시기를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30대, 40대이후의 삶이 달라진다. 침몰하는 인생인가 성장하는 인생인가는 20대에 달려있다.

 

연속기획으로 인기를 얻었던 저자의 글은 수많은 일본 젊은이들을 일깨웠다. 이글을 통해 많은 20대가 각성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 주변의 20대들은 방향을 잃고 살아간다. 무엇을 위해 사는지 모른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다. 그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모른다. 그저 살아간다. 정처없이 방황하는 인생처럼 시간만을 낭비하고 살아간다. 이들은 조만간에 암초에 부딪혀 침몰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암초가 있는줄 모른다.

 

이책은 침몰하는 20대와 성장하는 20대에 대한 면면들을 작은 챕터에 담았다. 이해하기 쉽게 비교분석하면서 저술했다. 단순한 세대에 맞게 썼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나온 자기개발서와 큰 차이를 둘 수 없다. 그렇지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20대들에게 제시한다. 작은 것에 충실하자는 기본을 바탕으로 두고 있음도 느껴진다. 한발 앞서 살아갈 것인지 뒤쳐져 살아가야할 것인지에 대한 생활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이책은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관리'이다. 자신관리에 때른 업무, 실력관리, 인맥관리. 고객관리, 금전관리 등이다. 진정한 관리는 자신이다. 자신이 관리되지 않는 이들은 침몰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자신을 철저히 진단하고 성장하는 시스템으로 바꿔야만 한다. 무엇이 자신을 침몰하게 만드는지 이책을 통해 살펴 보아야 한다. 무엇이 자신을 성장시키고 있는 지 또한 알아야 한다. 자신을 향한 부단한 관리가 오늘의 20대들을 성장시킨다.

 

관리는 철저해야 한다. 유연해서는 안된다. 냉혹해야 한다. 그러나 인맥관리는 유연하고 온순해야 한다. 오늘 이책을 통해 자신의 침몰을 볼 것이다. 자신의 성장을 볼 것이다. 이는 20대의 열정이 있는 시기에 가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책을 통해 더욱 아름다운 인생의 미래를 설계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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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먼저 - 서울여상, 그 놀라운 성공의 비밀
이윤우 지음 / 살림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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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대입수능시험이 있었다. 대입을 위한 수능시험이다. 12년아니 태아때부터 준비했던것을 집대성한 것이다. 우리의 인생이 대학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인생의 모든 답이 대학에만 있는가라는 아이러니함도 있다. 대학의 부재가 현실화 된 시점에 우리는 심각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책을 만난다. "4년 먼저". 대학 4년에 대한 시간적인 낭비로 인해 인생에 큰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것이다. 특히, 공부할 수록 바보가 되어진다는 논리앞에 왠지 고개가 끄덕여진다.

 

이책은 현 교육정책으로는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을 발굴하기 어려움을 말한다. 바보소굴로 끌어들이는 현사태에 대해서 따끔한 충고를 서슴치 않는다. 현 교육정책에 따른 대안과 문제해결점을 찾아보고자 하는 고민이 이 책에서 우리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왜 우리 사회에서는 학력이라는 큰 장벽앞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 것일까. 서울에 있는 대학만이 이제는 답이 된다. 지방대의 존패가 위협을 받고 있다. 특성화에 따른 새로운 대안들을 모색하지만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이책은 앞으로 우리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떠하는가. 진단해 본다. 지금의 현실로는 해결할 수 없음을 분명하고 단호하게 말한다. 이를 통해 서울여상의 교육경영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다. 어떻게 보면 서울여상만의 성공스토리를 담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넓게 본다면 서울여상을 통해서 현 교육시스템과 좌초된 교육 정책을 점검한다는 것은 긍정으로 이끌 수 있는 대안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과거는 실업계와 인문계의 분명한 차별이 있었다. 연속된 학문과 현장에 취업 과정을 분리하여 체계적인 교육을 하고자 했다. 그러나 지금은 구분이 되지 않는다. 조금 학업에 뒤쳐진 아이들이 가는 학교로 치부하게 된다. 새로운 대안으로 마이스트로 고등교육이 등장했다. 그러나 보편화되지 않고 있다. 특별한 지원으로 이루어지는 교육정책으로 인해 재원마련이 어렵다.

 

우리는 지금의 현 교육정책아래에서는 수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허비하게 된다는 것이다. 4년이라는 긴 시간을 헛된 꿈으로 버리게 된다는 안타까운 현실속에서 이책이 나온 듯 하다. 4년이라는 시간을 헛되게 보낸다면 경제적인 불이익은 어마어마한 것이다. 청년실업률이 높이 치솟았다. 4년대 졸업자들은 실업률은 갈 수록 높아만 간다.

 

무분별한 대학 정책으로 인해 수많은 인재들이 자신의 재능을 꽃피워보지도 못하고 사장되었다. 무엇이 문제인지에 대한 분명한 분석이 필요하다. 이책은 이러한 문제제기를 통해서 새로운 교육정책과 인재양성에 대한 효과적인 대안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는 직업교육시스템의 선진화를 경험케 한다.

 

서울여상의 변모와 선진화에 따른 교육시스템이 오늘의 4년 먼저의 대안임을 말하고 있다. 그렇지만 오늘의 현실은 대학졸업생과 4년먼저 취업한 취업생들과의 경력및 대우차이는 극복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이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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