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한계를 긋는 자는 단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 ㅣ 삼국지략 시리즈 2
제갈량 지음 / 트라이어드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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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유명한 제갈량이다. 

제갈량은 "후한 말기와 삼국 시대 초중반, 무질서한 난세 속에서 촉한을 이끈 승상으로, 유비 사후에는 국정 전반을 총괄했다."


난세에 인물이 난다는 말이 있듯이 제갈량은 난세에 드러난 인물이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제갈량을 만나게 된다. 

"신화 속의 제갈량이 아니라, 행정가이자 운영자였던 제갈량"을 만날 것이다. 


현대인들은 늘 불안하다. 

불안함을 갖게 된 계기는 한 가지로 정리하기 어렵다. 

특히, 한국 사회의 2030 세대는 다른 세대보다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고 한다. 


기성세대인 부모세대가 이루었던 풍요로움을 누리며 자란 세대가 

'왜, 불안해 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유는 다양하지만 자신의 삶의 미래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청년과 다음을 이끌어갈 세대에게 이 책은 많은 도전을 줄 것이다.

이 책은 마치 거울 앞에 선 독자들에게 

어떤 마음과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과 답을 끌어내는 힘을 줄 것이다. 


삶에 대한 해답은 없다. 

그냥 살아야 한다. 

그런데 그냥 살아가는 이들과 살아왔던 이들의 지혜를 얻는 이들과는 삶이 다르다. 


이 책은 두려움과 불안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한 걸음을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제공한다. 

두려워서 주저앉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다시 일어나도록 마음에 에너지를 불어 넣어준다. 


제갈량은 "원칙'을 중시했다. 

사람들에게 원칙을 세우도록 권면하고 있다. 


현대인들은 자신에게 맞는 루틴을 세운다고 한다. 

같은 맥략이다. 


자신의 삶에 '한 걸음'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무엇을 하든, 어디를 가든, 처음이 있다. 

그 처음이 다음을 기대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이 새로워질 것이다. 


제갈량은 "뼈가 깍는 삶"을 살았다. 

"뼈가 깍인다는 표현을 우리는 너무 쉽게 쓴다. 그러나 제갈량의 마지막 몇 년은 정말로 뼈가 깎이는 시간이었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맞는 루틴과 원칙을 세우지만 때로는 '타협'한다. 

제갈량은 타협하지 않고 단호하게 대처했다는 것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타협하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미래를 향한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은 타협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뜻을 꺾지 않는다. 


제갈량은 그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도전과 동기를 부여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들의 삶에 새로운 도전의 힘을 받을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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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과거 앞에 서성이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 강태공으로 알아보는 천하를 낚는 삶의 태도 ㅣ 동양철학전집 고전보감 시리즈 2
강태공 지음 / PHILO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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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책사 강태공이다. 강태공은 "상나라 말기부터 주나라 초기에 활약한 책사이자 군사 전략가로, 본명은 강상(姜尙) 또는 여상(呂尙)이다."


책사이자 전략가인 강태공은 이 책을 통해 삶의 자세와 마음 가짐을 말하고 있다. 

제목에서 드러난 것처럼

사람들은 과거에 얽매여 살아간다. 

과거는 지나온 삶의 자취이지만 현재의 나를 만들었던 과정이었다. 

무시할 수 없지만 집착하게 되면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사람들은 현재와 미래를 향해 살아간다. 

그런데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과거에 사람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과거로의 회귀는 불가능하다. 

그런데도 과거에 집착하여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지 못한 이들이 많다. 


이 책은 과거로 인해 마음과 정신의 상처를 극복하지 못한 이들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프롤로그에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쓰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단순하다. 최근 이상하리만치 자주 묻는 사람들을 만난다. "그때 그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그 사람과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어땠을까요?.""그 회사를 그만두지 않았더라면 그 시험을 한 번 더 봤더라면, 그 말을 하지 않았더라면." 등에 사로 잡혀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 책이 필요함을 저자는 책을 쓰게 된 동기로 말하고 있다. 


저자는 1장에서 "흘러간 시간 속에서 정답을 찾지 말라"는 말을 한다. 

우리의 삶은 과거와 현재, 미래가 연결되어 있다. 

과거의 삶은 현재와 미래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와 미래는 우리가 살아갈 시간들이고, 과거는 이미 살아왔던 시간이다. 

그런데 앞으로 살아갈 시간들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함에도 과거의 시간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분명한 것은 과거의 시간속에 살아가는 것은 틀린 말이다. 현재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삶의 자세와 지혜가 담겨있다. 


저자는 5장에서 이런 말을 한다. 

"뒤돌아보는 자에게는 새로운 길을 내어주지 않는다."


성경에도 말한다. "쟁기를 들고 뒤를 돌아보지 말라."


과거는 사람들의 삶에 중요한 흔적이다. 

그러기에 과거의 나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과거의 나라를 다듬어 현재와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거의 나와 현재와 미래의 나는 다르다. 

삶의 형태와 사고의 방식이 다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나를 기대하면서 

과거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지혜를 배워야 한다. 


이 책은 책사이며 전략가인 강태공의 책은 현대인들에게 삶의 지혜와 방향을 갖게 한다. 

이 책을 추천한다. 

작은 책이지만 많은 도전을 주며 삶의 지혜를 담아준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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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대체 왜 눈치를 볼까 - 타인의 기대에서 벗어나 원하는 삶을 사는 법 ㅣ 나는 도대체
케리 올리치.켈리 권터 지음, 김잔디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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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케리 올리치는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 심리학,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켈리 권터는 위스콘신대학교 영문학 학사, 캐롤대학교 교육학 석사를 받았다." 


"케리 올리치와 켈리 권터 두 사람은 조직문화, 리더십 코칭 전문 컨설팅 그룹 Abbracci Group을 공동 창업했다."


저자들의 책 <나는 도대체 왜 눈치를 볼까>를 통해 "미국 전역에 '왜 우리는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고 한다. 


사람들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사람들은 가정과 사회, 직장과 조직 등에 살아남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을 구축한다. 

그런데 문제는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기에 자신에게는 자유를 억압하는 것일 수 있다. 

억압이라는 용어까지 사용하는 것에는 적절한 용어가 생각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유롭지 않는 생존전략으로 인해 피곤함을 느낀다. 


이런 피곤함으로 인해 독자들은 삶에 피폐함을 느낀다. 

저자들은 이런 사람들의 생존전략속에 감춰진 비밀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조직사회에서 사람들의 심리는 어떠하는지에 대한 연구가 이 책의 기반이 된 것이다. 


사람들은 다양한 조직사회속에서 자랐다. 그리고 그 환경속에서 살아간다. 

사람들은 홀로서기에 익숙하지 않다. 

사람들은 자신만이 홀로 남겨지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 


학교생활속에서 학생들은 친구와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한다. 

그런데 때로는 불량 학생들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있음에도 학생들이 그 집단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유가 있다. 그것은 학생들 스스로가 버려짐에 대한 두려움과 외로움에 대한 불안이 있기 때문이다. 


사회 조직 속에서도 쉽게 해결하지 못한 부분은 "눈치'를 본다는 것이다. 

이 눈치는 상사들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인정욕구가 작용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조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일 수 있다. 

그런데 피곤하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자주 켜 입고 있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회적 기대나 개인적 압박에 갇혀 있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영감이자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는 특별함'이 있다고 추천자 에이미 캐버노 메이슨이 말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삶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게 한다. 

저자는 "당신이 진짜, 정말 원하는 것"에 대해서 말한다. 

그리고 이런 질문을 던진다. 

"당신이 중시하는 가치가 왜 중요할까?"


현대인들은 이기주의와 자기 중심에 빠져 들어가고 있다고 한다.  

정말일까.

현대인들은 자기 중심세계속에서 살아가고 있을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시대적으로 보아도 그렇지 않다. 

기성세대와의 차이, 과거 세대와 현재 세대와의 차이로 인한 간격일 뿐이다. 


과거 세대나 현재 세대 모두는 삶의 다양함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을 가지고 살아왔고, 살아간다. 


이 책은 생존에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하는 속삭임이다. 

이 책은 자신이 사랑하는 자신의 삶을 타인으로 인해서 펼치지 못함을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조직사회에서 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본다.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는 것은 다른 문제이지만 사람들의 눈치만을 보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 물론, 적당한 눈치는 없다. 눈치를 보는 것과 승진, 근무평점이 좋은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눈치를 본다는 사회적 합의를 넘어서는 것은 자신을 잃은 것이다. 

자신만의 매력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조차 잃게 된다면 인생의 순간을 놓치게 되기에 

저자들은 자신을 찾아가는 노력이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은 '나'라는 존재적 가치를 생각하게 한다.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나'라는 존재를 사랑하는 기술적 방법을 

이 책에서는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나'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야를 갖게 될 것이다. 

그동안에 '눈치'라는 자신이 자신을 억압하는 세계속에서 

자신이 자신의 가치를 알아가는 기쁨을 이 책을 통해서 찾게 될 것이다. 

그 찾음은 억압에서 자유라는 세계로 발돋음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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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
파동마스터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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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 눌림목 매매법>의 저자는 파동마스터이다. 

이 책은 저자를 이렇게 소개한다. 

"직장을 다니며 주식을 시작했고, 초보 시절의 뼈아픈 손실을 오직 독학으로 돌파했다. 스승도, 자본도, 인맥도 없었다. 차트와의 정면 승부 끝에 세상에 없던 고유의 매매 기법 '파동 눌림목 매매법'을 완성한 자수성가형 투자자다. 그의 강점은 '이런가'가 아니라 매일 같은 시장에서 직접 매매함 살아남는 '실전가'라는 데 있다.


이 책은 실전가의 투자에 대해 말해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들은 주식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주식의 길을 보게 될 것이다. 

주식은 매매의 기술이다. 

저자는 '눌림목 매매법'을 말해 준다. 


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 

"주식 공부는 한 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이론과 실전을 반복하면서 점진적으로 깊어지는 것이다."


주식은 명확한 해답이 없다. 

주식은 주식에 대한 경험으로 배워진다. 

주식은 자신이 투자하고자 하는 방법을 터득함도 있지만 수업료라고 하는 손실에서 배우게 된다. 


이 책은 기본적인 주식 용어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그 중에 눌림목은 "상승 후 일시적으로 주가가 쉬어 가는(조정받는) 구간"을 말한다. 

이 구간에 기술적으로 매매하는 법을 저자는 나누고자 한다. 


주식은 매매 기술이다. 

저자는 주식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부탁하는 것이 있다. 

저자는 '올바른 기준'에 대한 확고하게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올바른 기준'을 설정하지 못하면 잔인한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려움을 말한다. 


이 책은 저자가 말하는 '올바른 기준'에 대한 명확한 설명과 함께 실전 적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주식에 입문하는 이들과 경험을 갖는 이들에게 필요한 주식 용어와 환경 등을 설명해 준다. 그 중에 캔들 패턴 3선을 처음에 소개한다. 이는 차트를 보는 법을 가르쳐 주기 위한 것이다. 


주식에는 변동성이 많다. 

매일 매일 다르다. 아니 시간, 분 단위로 달라진다. 

현재의 한국 주식은 심각할 정도로 변동성이 많다. 

이런 변동성속에서도 살아남는 투자자들이 있다. 


이는 저자가 말하는 기본이 잘 되어 있는 '올바른 기준'이 있기 때문이다.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작용한 것이다. 


저자는 "차트는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차트는 확률을 판단하는 도구죠."라는 말을 한다. 


이 책을 통해 주식 환경을 이해하게 되었다. 

주식에 대한 다양한 책들이 시중에 쏟아지고 있다. 

저자들의 경험이 담긴 이론서 뿐만 아니라 실전서이기도 한다. 

그러나 거의 참고서가 필요하다. 

그런데 이 책은 이 책으로만으로도 이해하기 쉽다. 


주식은 다양한 변화를 갖지만 주식을 설명하는 책은 다양하면 복잡하다. 

물론, 다양한 경험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 

그렇지만 기본서는 있어야 한다. 

즉 교과서와 같은 기본서는 주식 입문에 중요한 부분이다. 


이 책은 주식 시장에 기본서이면서 실전서이다. 


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주식의 세계를 느끼게 한다. 

주식에 대해서 안다고 말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주식의 새로운 길을 걸었으면 한다. 

이 책을 통해 올바른 기준을 가지고 주식에 임했으면 한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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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브레이커 - 보이지 않던 세상을 다시 읽는 사고법
양중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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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브레이커>의 저자는 양중훈(발명킹밥테일) 메이커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생각하라'는 말에 고민하게 한다. 


저자는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문제 해결의 시작을 말한다. 

"세상을 눈으로 본다고 해서, 그것을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보는 것과 읽는 것은 다르다. 문제 해결의 시작은 세상을 더 정확하게 보는 데 있다."


저자는 <씽크 브레이커>, "1. 인식의 해상도란 무엇일까?"에서 저화질로 보는 것과 고해상도의 시선을 말한다. 바라보는 시야 차이일 수 있지만 바라보는 집중도라고 말하고 싶다. 직관적인 바라봄에서 주의력과 집중력을 갖는 것 즉, 바라보는 기술과 시스템의 변화에 따른 관점의 차이라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생각하는 대로 바라보며 움직인다. 

자신이 옳고 그른 것에 대한 차이는 생각하지 않는다. 


저자는 이런 말을 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은 너무 진부해서 피하고 싶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정확한 말이다."


이는 세상을 바라보는 선명성이 문제를 다루고자 한다. 

선명하게 바라본다는 관점아래 우리는 생각해야 한다. 


얼마전에 안경으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 

예전과 같지 않는 눈의 컨디션으로 인해 새롭게 안경을 맞췄다. 

그런데 여러번 교체를 했음에도 만족하지 못했다. 

시야의 문제로 인해 일상생활이 제대로 되어지지 않았고, 보였던 것이 보이지 않는 불편함을 갖게 되었다. 


우리들은 세상을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는 고해상도의 시선을 확보해야 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고해상도의 시선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해상도가 낮다는 것은 단지 덜 이해한다는 뜻에서 끝나지 않는다. 때로는 바로 눈앞에 있는 문제조차 문제로 보지 못하게 만든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생각하는 구체적 대안'을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을 쓰게 된 저자의 의도는 목차에서 확연하게 드러난 것처럼 '생각하라'는 것이다.


생각은 많은 것을 보게 한다. 

생각은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한다. 

생각은 많은 것을 발견하게 한다. 


생각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다양한 상황에 따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갖게 한다. 

그런데 문제는 생각의 틀 속에 갇혀 있다는 것이다. 

이는 생각만 한다는 것이다. 생각속에 주어진 다양한 세계를 경험하는 삶이 필요함을 놓친다. 

생각은 자유지만 경험은 불안을 동반하기 때문일까.

많은 사람들이 생각속에 담긴 창조적이며 창의적 발상을 경험으로 이끌어 내는 것에는 주저한다. 

한번도 경험하지 않았던 세계를 발돋음 한다는 것은 위험요소가 있다. 그렇지만 움직여야 한다. 

인생은 실패의 연속이다. 그러나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일어날 때가 있다는 것이다. 

일어나지 못하면 일어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낸다.


이 책은 생각에서 경험으로의 초대를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이해하는 부분에서는 조금 버거운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저자는 목차를 통해 책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이미 이 책의 지도를 일러주었다. 

독자들은 저자의 지도를 따라가면서 생각하고 행동하고 도전하면 된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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