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분 내손으로 성형하기 - MBC 불만제로도 불만 없이 돌아간 착한 골근테라피 ㅣ 내 몸을 살리는 시리즈 6
위수영 지음 / 씽크스마트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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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찾고 쫓는 것은 여성들만의 특권이다.

여성들은 아름다움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다.

'너는 참 이쁘다'라는 이야기를 듣는 날이면,

그 날은 밥을 먹지 않아도 행복할 것이다.

이처럼 여성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기를 원한다.

 

이 책은 성형에 대한 보편적인 사고를 갖게 만든다.

아름다움을 원하는 이들에게 스스로 아름다움을 찾도록 도와준다.

가장 사랑스러운 자신의 얼굴을 자기 손으로 만들어간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귀한 것인지 모른다.

지금까지 자신의 손이 놀라운 능력을 갖는지 몰랐다.

이 책은 자신에게도 아름다움을 연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나만의 아름다움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성형은 많은 경제적 부담을 갖는 분야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얼굴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대답했다.

그만큼 자신감이 없다는 것이다.

자신감이 없는 이들에게 이 책은 도움을 줄 것이다.

하루 하루 자신의 얼굴을 만지면서

자기를 사랑하며 관리한다는 것이 더욱 보람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기에 가꾸지도 않는다.

 

이 책은 매일 매일 자기를 위한 시간을 투자하도록 배려하고 있다.

매일 매일 자신의 얼굴을 거울 통해 바라보지만

사랑하고 가꾼다는 것은 돈이 들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은 돈이라는 영역에서 벗어나

자신의 손으로 성형할 수 있음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자신을 가꾸며 사랑하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아름답고 이쁜 사람들은 부지런하다.

게으른 자들은 자신의 이쁜 모습을 찾기 어렵다.

 

이 책은 부지런하게 자신의 얼굴을 찾아가는 여정을 만날 것이다.

매일 매일 달라지는 자신의 모습을 기대하는 이들은 이 책을 읽을 것이다.

이 책의 도움을 통해 더욱 아름답고 이쁜 자신을 찾아 갈 것이라고 믿는다.

 

이 책의 장점은 설명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얼굴을 만진다는 것은 쉽지 않다.

건강한 얼굴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은 이 책에 들어있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설명한 대로 따라갈 수 있도록

그림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함에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다.

손 쉽게 자신의 얼굴을 꾸미는 성형의 신비를

우리의 손에서 빚어진다는 것이 놀라울 것이다.

 

하루 5분의 비밀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경험되어질 것이다.

하루 5분의 투자가 자신의 삶을 바꿀 것이다.

자신의 변화를 얼굴을 통해 체험한 순간

자신에게 숨겨진 아름다움을 찾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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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복음 - 다시 들어야 할
이동원 지음 / 두란노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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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동원 목사의 복음이야기이다.

현대 교회는 복음을 잃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다시금 복음으로 돌아가자고 한다.

그렇다면 교회가 지금까지 복음에서 벗어났다는 말인가?

아니면 복음을 잃었다는 것인가?

기독교는 복음을 잃고는 생명력이 없다.

복음은 기독교의 정체성이며 힘이다.

복음으로 다시 돌아가자는 자성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복음을 잃은 교인들이 복음의 빛을 잃고 살아가는 것이 증거이다.

복음으로 돌아가고하는 외침이 가득할 때, 우리는 복음으로 돌아가고자 하나

복음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는 우매한 자가 되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이며, 복음의 시작이다.

 

"복음은 예수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동원 목사는 "다시 들어야 할 처음 복음"을 집필하면서

복음을 새롭게 조명하기 보다는 복음으로 인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신약성경을 통해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한다.

예수님은 우리의 복음이심을 말씀을 통해 믿게 한다.

복음이신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는 영생할 수 없다.

이동원 목사는 이 책을 통해

복음이신 예수님을 말씀으로 만나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예수님은 누구신가를 설명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이신 복음은 우리 인생의 유일한 답이시다.

그러므로 예수안에 우리가 존재해야 한다.

예수님이 내 안에 오셔서 주인이 되었을 때 우리는 새로운 삶으로 살아간다.

예수님이 우리의 주님이시다.

그 안에 풍성한 삶이 있으며, 그 안에 은혜가 있다.

예수안에 죽음과 부활이 있기에 예수님은 뉴스이며

유일한 구원의 열쇠인 것이다.

 

우리 안에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심을

삶에서 보여져야 한다.

내게 은과 금은 없지만 내게 있는 예수의 이름을

주어야 한다. 내 안에 예수의 능력이 삶에서 보여져야 함이

복음적 삶이 된 것이다.

 

"복음이 나를 구원하고 나를 변화시킨 소식이라면 이 소식이 나에게만

머물러 있을 수는 없습니다.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이동원 목사는 신약성경으로 복음을 정리했다.

복음은 정리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독자와 교인들이 깨달아

합당한 복음의 삶을 살도록 돕고자 함이 보여진다.

 

복음은 전부이다.

우리는 복음으로 살았고, 복음으로 살고 있으며, 복음으로 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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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켜낸다는 것 - 칭화대 10년 연속 최고의 명강, 수신의 길
팡차오후이 지음, 박찬철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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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신'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며,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인격과 성품을 살피는 안목을 높여가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자신을 다스린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 더욱이 자신을 지켜낸다는 것은 더욱 어려울 것이다. 많은 위인들은 자신을 지키는 사람들이다. 자신을 다스리며, 관리하는 이들은 존경을 받는다. 무엇보다 앞선 것은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을 다스리며 지켜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은 자신을 지켜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총 9강좌로 되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밝혔듯이 수신의 참뜻과 당위성을 올바르게 가르친 강의들이다. 수년동안 수신에 대한 관심을 놓치 않았던 저자는 대학에서 가르친 것을 이 책에 모아 집필하고 있다. 현대인들을 자신을 잃고 있다. 자신안에 있는 목적 지향적 삶으로 자신을 노예처럼 사용하고 있지만, 그 안에 분노와 상처, 아픔을 통해 자신을 힘들게 한다. 또한, 사회적 영향으로 인해 사람들은 자신을 잃고 있다. 자신을 관리하지 못한 상황적 대처가 늦어지면서 자신에게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에 대한 명백한 목표로 잃고 살아간다.

 

이 책은 현대인들을 조명하면서 잃고 있는 것을 다시금 찾게 한다. 무엇보다 자신에 대한 소중한 관리를 말한다. 자신을 다스리지 못한다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잃은다는 것은 자신의 삶을 살아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자신을 잃은 이들에게 저자는 9길을 따라오게 한다.

 

지금은 이 책에서 말하는 수신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가야 할 때이다. 이를 위해 저자가 강의한 내용을 깊이 살펴보아야 한다. 자신을 지켜가는 것은 어렵지만 포기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수정, 마음을 살펴 하늘의 뜻을 찾는 힘인 존양, 패러다임을 깨고 한계를 허무는 힘인 자성, 고난의 압박에서 자신을 지키는 힘 정성, 양심을 지켜 자유를 누리는 힘 치심, 철저하게 자신과 마주하는 힘 신독, 언행을 삼가 군자에 이르는 힘 근언, 지극한 정성으로 자신을 완성하는 힘 치성을 통해 수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걷게 될 것이다.

 

수신은 자유라고 할 수 있다. 자신과의 싸움보다는 자신안에서 자유를 갖도록 하는 것이 수신의 힘일 것이다. 얽매이는 자신이 아니라 수신을 통해 자유로운 삶을 영위하는 것이 수신의 매력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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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더 느리게 - 하버드대 행복학 명강의 ㅣ 느리게 더 느리게 시리즈 1
장샤오헝 지음, 최인애 옮김 / 다연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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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이 가장 원하는 삶은 행복한 삶이다. 그러면 어떻게 행복할 수 있으며,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는지 우리는 알고 싶어한다. 행복은 누구에게나 주어진다. 그러나 행복은 누구나 누리지 못한다고 한다. 행복기준은 여러가지 논란이 있다. 행복에 대한 기준은 개인적, 주관적이기에 모두에게 절대적인 것은 없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행복하기를 원한다. 행복은 현대사회의 키워드이다. 행복은 생각보다 먼 곳에 있지 않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행복학에 대한 강의를 모아 편집한 것이다. 강의했던 대상은 하버드학생들이다.

 

이 책은 "행복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것이다. 저자는 샤하르의 행복학 강의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열 다섯 강의를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행복에 대한 학문적 접근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학자적 관점에서 행복을 강의한 점이 있을 수 있지만 구체적인 행복에 대한 답은 심리적, 사회적인 요인에서 찾고자 함이 보여진다.

 

이 책은 내가 행복한 사람인지에 대한 인지적 사고를 길러내는 것과 동시에 행복한 사람들의 삶을 그려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자신의 부족한 것들을 보기 때문이다. 자신의 처지와 환경을 보기 때문이다. 존재적 가치보다는 현실적 문제에 자신을 버리고 있다. 현실적 상황에 따라 행복의 기준이 달라진다. 내면적 요소보다는 외적 요소를 행복하다는 자기만의 기준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자신의 부정적 감정을 긍정적 효과로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행복은 자신에게 출발하기 때문이다. 행복은 자기 기준이다. 행복으로 초대를 위해 우리는 자신과 남을 비교하는 것을 극복해야 한다. 이를 위해 먼저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함께 나눌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행복의 뿌리를 자선이라고 한다. 행복은 나눔에서 구체화된다. 나눌 수 있는 자신이 있다는 것에 만족함과 자신의 정체성을 살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행복한 자신을 위해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한다. 행복을 빼앗기는 일이 없어야 한다. 우리는 어떤 순간속에서 행복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자신을 가꾸며,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으로 초대를 받는 것이라고 본다.

 

이 책을 통해 행복학에 대한 구체적이면서 실제적인 사례들을 보게 되었다. 행복은 자신의 것이다. 자신의 행복을 자신안에서 찾아가는 여정을 갖기를 원한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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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기분파 조리기능사 필기 Point Summary - 핵심요약 & 핵심요약 기출문제 + 최근 기출문제 20회 + 문제해설 + 최근법령개정포함
에듀웨이 R&D 연구소 엮음 / 에듀웨이(주)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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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먹거리에 관심이 많다. 어려울 때는 먹는 것만으로 만족했다.

먹는다는 것은 중요하다. 지금은 무엇을 먹을까에 대한 행복한 고민을 한다.

삶의 질에 따른 변화가 먹거리에도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에 대한 논란은 끊임없이 진행되어지고 있다.

건강에 대한 음식에 관심을 기울이는 반면 우리 주변에 있는 유익한 음식을 찾기 어렵다.

경제적 안정과 함께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위와 같은 고민에 있는 대중들을 위해 식품위생의 목적을 위해

조리기능사 제도를 법제화했다.

조리 기능사는 국민의 먹거리 문화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기준을 따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과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마약류, 화장품, 의약외품. 의료기기 등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식품위생에 가장 신경써야 하는 것은 국민의 생명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식품은 국민의 건강을 보장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 있는 먹거리는 국민의 건강을 보장하기 어렵다.

많은 사람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찾고자 힘을 모아가고 있지만

안전한 식품을 찾아 섭취하는 것은 현재도 어려움을 갖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시대적 소명에 따른 식품안전을 위한 조리기능사를 발굴하고

현장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편찬된 것이다.

현대는 외식산업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안정과 함께 단란한 가족 모임을 원하는 시대적 변화에

맞춰 외식산업에 역군들을 발굴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와 함께 조리 기능사 자격을 취득하기에 유용한 교재가

되고 있다. 다른 책과는 달리 기출문제와 함께 출제범위에 따른 효과적 출제경향을

분석했다는 것에 큰 도움을 받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공부하였던 수험생들의

결과또한 좋았다. 이 책은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핵심이론을 재구성했다는 것에

강점이 있으며, 단위별 문제와 함께 복습할 수 있는 핵심이론은 실력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진실하고 양심적인 조리 기능사들이 많이 배출되었으면 한다.  

어떤 곳을 찾더라도 국민들이 원하는 외식업체의 소중한 일꾼들이

이 책을 통해 양성되었으면 한다.

이 책은 다양한 분야에 조리 기능사의 필기시험에 대비하는 최신판 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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