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혁명
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는 체질닥터(박철진)이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과 임상의 결과이다. 


출판하기에 이른 저자는 이 책을 이렇게 소개한다. 

"이 책은 그 임상의 기록이자, 한때 환자였던 내가 8체질을 통해 얻은 회복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바람의 결과물이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8체질이 이 책을 통해 한 걸음 가까이 다가 가기를, 그래서 누군가가 자신의 몸을, 그리고 자신을 조금 더 잘 이해하게 되기를 바란다'


나는 오래전 일산에 있는 한의원에서 8체질의 진단을 받았다. 

나는 '목양체질'로, 아내는 '금음체질'로 진단을 받았기에 우리는 부부는 상반된 체질임을 알았다. 

섭생과 생활 리듬이 서로 달랐기에 적용하지 못했다. 

그리고 거의 20년이 흘렀다. 

그런데 요즘 들어 피곤하다. 수면의 시간을 늘렸지만 피곤하다. 

만사가 귀찮고, 부정적이며, 삶에 대한 의욕이 함께 떨어진다.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이 지배적일 때 저자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저자는 나와 같은 삶의 의욕까지 영향을 받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을 통해 긍정의 불씨를 희망의 불씨를 붙여준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몸을 알아간다는 흥미를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건강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건강에 대한 필요를 채워간다. 


이 책은 자신의 몸과 마음을 읽을 수 있다. 

자신을 안다는 것은 참으로 흥미롭다. 


자주 병에 대한 염려증으로 걱정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회복'이라는 희망을 현실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 

적용하는 것은 간절함이 없으면 안된다. 

자신의 몸과 마음 상태를 읽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저자에게 진찰을 받고 싶다. 

내 몸의 체질을 의사로 인해 정확한 진단으로 인해 처방을 받고 싶다. 


피곤하다는 것을 달고 살았기에

구안와사 2번, 심장 스텐트, 의료사고 인한 뇌출혈, 갑상샘암 수술, 치질, 맹장, 편도 등등의 수술과 치료는 삶에 애착이 사라지고 있다. 

그러나 매일 매일 나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지만 예전과 같은 열정과 열의는 없다. 

그냥 쉬고 싶다. 

그냥 자고 싶다. 

그러나 안된다. 쉬지도 못하겠고, 자지도 못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런 나에게 건강에 대한 새로운 기대를 갖게 한다. 


저자는 8체질에 대한 임상을 마쳤기에 이 책을 저술한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16년 한의사의 결과물이기에 신뢰할 수 밖에 없다. 

저자가 이 책을 저술하게 된 동기가 아름답다. 


이 책을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저자에게 진찰받고 싶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단독자
박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는 박진기 작가는 현재 '전기안전 관리 기업의 임직원으로서 실물 결제의 최전선을 지키고 있다. 그는 인생 경영의 본질을 전수하고 있는 고민남이다. 


그의 책 [단독자]의 프롤로그에서 이런 글을 남겼다. 

"어제까지 '차장님', '팀장님'이라 불리며 누렸던 그 권위는 사실 당신의 인격에서 우러 나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조직이라는 거대한 시스템이 효율적인 통제를 위해 당신이라는 부품에 잠시 허락해 준 '빌려온 후광'이었을 뿐입니다.'


저자의 글에서 '당신이라는 부품', '빌려온 후광'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갖게 되었다. 

나의 인격에서 우러 나오지 않는 직책속에 빠져 있던 나를 깨우며 정신 차리게 했던 저자의 한 문장은 나의 삶을 돌이키게 하는 계기로 인해 많은 여운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생존속에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을 치는 나의 삶을 보게 했다. 

매일 매일 생존을 위한 발버둥을 치면서도 두려움은 여전했다. 

그 두려움이 나의 삶의 전반에 영향을 주었다. 


내 삶의 주인은 나라는 분명한 사실임에도 날마다 날마다 삶에 버거움을 극복하는 것이 하나의 숙제였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속에 있는 나에게 희망의 등불을 켜 주고 있다. 

무엇을 위해 살아갈 것인가보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 가에 대한 답을 찾게 하는 것이 이 책이다. 


독자들은 안정된 삶을 추구한다. 그러나 안정된 삶이라는 것은 쉽지 않다. 

매일 매일 두려움과 불안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다. 

두려움과 불안을 극복하면서 하루 하루 자신과의 싸움터에서 지쳐있음도 현대인들의 모습이며, 나의 모습이다. 


이 책은 이상 세계, 이상 사회를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착각을 갖게 한다. 

그러나 이상 세계속에서도 중요한 것은 자신이다. 

자신을 잃게 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자신을 찾아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게 하는 것이 이 책의 의도한 바이다. 

자신을 억압하고, 자신에게 자유를 빼앗는 모든 것에서 해방, 자유를 갖게 하는 것이 이 책이다. 


이 책을 저술하게 된 분명한 목적은 

"이 책은 당신을 지배하던 하기 싫은 일과 보기 싫은 사람으로부터 당신을 해방하고, 인생의 운전대를 다시 당신의 손에 쥐여주기 위한 실전 전력서입니다."


이 책을 접한 독자들에게 저자는 자유와 해방을 선물한다. 

자유와 해방은 자신을 바라보는 안목을 열어준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기에 자신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를 저자와 함께 걷게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결핍이 만든 삶을 내려 놓는 용기
북크북크(박수용)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는 12만명의 팔로워를 지닌 자기 계발과 동기부여 관련 인플루언서인 북크북크 박수용 작가이다. 저자는 현재 공기부여 강사로 열심히 활동 중에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가에 독서들은 관심을 가질 것이다.'


표지에 저자의 책을 이렇게 소개한다. 

"비교와 증명의 강박, 숫자라는 감옥을 탈출해 나라는 존재 자체로 숨 쉬는 법"

이는 저자의 경험과 삶에 나오는 신음소리이다. 

그는 자신의 삶을 돌이키며 이런 말을 했다. 

'나는 성공을 향해 가는 사람이 아니구나. 숫자에 쫓기고 있었구나'

사람들은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자 다양한 방법에 쫓기고 있다. 

그 쫓김은 자신을 학대하기도 한다. 그 쫓김은 자신의 설 자리를 잃게 한다. 


이 책은 자신을 찾아갔던 저자의 삶을 보게 한다. 

저자는 '존재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책은 자신을 세우는 여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챕터 5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자신의 실패담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는 

실패와 두려움에 의기소침하는 이들에게 큰 위안과 도전을 준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은 답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다. 

그렇지만 자신을 비우고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에 충실하는 이들은 

새로운 삶을 위해 도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즉, 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 

"한계를 넘는 경험은 사람을 바꾼다."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젠슨 황도 이런 말을 했다. 

'지금하고 있는 일에 내가 할 수 있는 100%의 최선을 다하라'


자신의 현재는 미래를 낳게 되는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현재는 중요하게 작용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비상하는 순간의 경험과 비상 후의 자신의 미래를 보아야 한다. 

저자는 아래와 같은 말을 했다. 

'비행기에 오르기 전까지 나는 두려웠다. 문 앞에 섰을 때 바람은 내 심장을 움켜쥐는 것 같았다. 

몸을 던지는 순간, 공포는 사라졌다'


이 책은 자신의 정체성을 일깨워준다. 

내 자신만의 능력을 발견함으로 자신만의 인생속에서 자유를 갖는 것.

독불장군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삶이지만

그 안에서 자신만이 감당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이다. 


이 책은 결국 자신을 찾는 것이다. 

자신을 찾아 자신만의 능력을 준비하는 자만이 진정한 자유를 갖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자신과의 만남을 기대해도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큰 동기를 부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맥체인 수업 -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
박양규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맥체인 수업'의 저자는 박양규 목사이다. 그는 "문학. 예술.역사의 토대 위에 성경 교육을 제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저자이다. 저자는 '맥체인 수업'을 저술함에는 "'왜 성경은 현실에 와닿지 않는가', '왜 성경은 격리된 언어로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을 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1년 52주를 활용하는 좋은 책이다. 

"'맥체인 수업'은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이다. 

"맥체인 수업'을 추천하신 분들은 이구동성으로 '성경 읽기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탁월한 안내서'라고 말한다. 


성경은 우리들의 길잡이이다. 

성경은 사람들이 먹고 사는 생명의 떡이라고 한다. 

신명기 8장에서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했다. 


성경은 믿는 이들의 삶의 교훈이다. 

성경은 통해 우리는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그렇기에 현재 수많은 성경읽기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 

그러나 효과적인 부분에서는 미지수이다. 


맥체인은 '19세기 스코틀랜드에서 활동하였다. 그는 20대에 성경 읽기표를 착안했다. 

이는 오늘에 이르고 있다. 

로버트 맥체인의 성경읽기표는 많은 이들과 교회가 활용하고 있다. 

성경읽기표라고 하면 맥체인 성경읽기표가 대표적이다.  


저자는 많은 이들이 활용하고 있으며, 교회사적인 성경읽기에 탁월한 효과를 갖는 맥체인 성경읽기표를 52주 프로젝트로 기안했다. 


성경읽기의 중요한 자세는 "맥락과 흐름"을 따른 것이다. 

저자는 성경읽기에 대한 효과적인 흐름들을 그의 저서에 담았다. 

저자는 "맥체인 수업"을 저술하면서 자신만의 소망이 이루졌음을 아래와 같이 말한다. 

<맥체인 수업>은 한국 교회를 향한 책 시리즈의 시작이자 완성입니다"


<맥체인 수업>은 다양한 삽화와 표를 통해 독자들에게 성경읽기에 흥미를 놓치지 않게 한다. 

성경읽기는 숙제가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안에 초대한 것이다. 

저자는 성경읽기에 대한 중압감을 떨쳐버리고자 했다. 

성경읽기에 대한 획기적인 활용법을 <맥체인 수업>에 담았다. 

독자들에게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멀고 먼 성경읽기의 여정을 

즐겁게 주변을 감상하며 마무리하도록 저자는 이 책을 활용케 했다. 


이 책은 성경읽기에 대한 버거움에서 즐거움으로 바꾸어 줄 것을 믿는다. 

이 책을 따라 성경읽기를 도전하기를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성경읽기는 평생의 과제가 아니라 평생의 기쁨이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ㅏㄹ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대화의 기술 - 인간관계를 변화시키고 마음을 읽는 10가지 대화법
정정숙 지음 / 행복플러스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는 정정숙 컨설턴트이다. 

저자는 "201년 비영리 기관 '패밀리터치'를 창립하여 25년간 원장으로 제직하면서 수많은 가정의 회복과 치유를 이끌었으며, 현재는 명예원장으로 사역하고 있다. 


주요 저서는 [감사, 변화의 시작]이 있다. 


저자는 현대인들에게 유익한 책들을 저술하고 있다. 

마음의 상처속에서 야기된 다양한 문제들은 사회를 어둡게 한다. 

사회뿐만 아니라 수많은 가정들이 해체되고 있다. 

현대인들은 가정의 해체를 깊게 다루지 않는다. 

이제는 당연시 한다. 문제가 있으면 해결하고자 하지 않는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상처받지 않겠다는 이유로 쉬운 선택을 한다. 

그러나 쉬운 길에는 반드시 댓가가 있다. 

그 댓가를 담는 그릇은 후회이다. 


사람들은 상처를 주고 받는다. 

그러나 그 상처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 


이 책은 상처를 치유하는 데에는 대화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대화는 배워야 한다. 

필요에 따른 대화는 기술이다. 


저자는 대화의 기초부터 천천히 다룬다. 

대화는 관계 향상에 좋은 도구이다. 

대화의 기초에서 저자는 대화의 본질을 설명한다. 

대화의 본질을 배우지 않고는 대화를 펼쳐갈 수 없다.

즉, 소통으로 인한 상호작용이 어렵다는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대화의 기초를 통해 관계의 문을 열어간다. 

이후 2부에서는 대화의 기술을 설명한다. 


저자의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기술 포인트를 인지하는 것이 좋다. 

독자들은 저자의 책에서 다루는 각 장에 포인트를 삶으로 실천하는 솔루션으로 

적용하게 되면 효과는 두 배가 될 것이다. 


대화는 상대를 바꾸는 것보다 자신을 바꾼다. 

나를 바꾸는 대화에는 힘이 있다. 

저자는 이것을 포인트로 삼았다. 


'8장 : 나를 먼저 바꾸는 변화의 기술'

내가 변할 때 상대가 변한다. 

아니 상대는 나의 변화를 감지한다. 


변화된 대화는 상대의 마음을 얻게 된다. 

갈등의 첫번째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 

극단적으로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갈등은 유발하지 않는다. 

이는 자신에게 문제가 있음을 먼저 인지함이 중요하다. 

비관적으로 극단적 선택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이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법에 대화가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저자는 대화를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상대를 얻는 기술을 말해준다. 


이 책은 많은 이들이 읽었으면 한다. 

나의 삶과 대화,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한 권의 독서가 삶을 변화시키는 동기를 부여받는다. 

이 책이 독자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충분한 동기를 부여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