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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결핍이 만든 삶을 내려 놓는 용기
북크북크(박수용)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5월
평점 :
저자는 12만명의 팔로워를 지닌 자기 계발과 동기부여 관련 인플루언서인 북크북크 박수용 작가이다. 저자는 현재 공기부여 강사로 열심히 활동 중에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가에 독서들은 관심을 가질 것이다.'
표지에 저자의 책을 이렇게 소개한다.
"비교와 증명의 강박, 숫자라는 감옥을 탈출해 나라는 존재 자체로 숨 쉬는 법"
이는 저자의 경험과 삶에 나오는 신음소리이다.
그는 자신의 삶을 돌이키며 이런 말을 했다.
'나는 성공을 향해 가는 사람이 아니구나. 숫자에 쫓기고 있었구나'
사람들은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자 다양한 방법에 쫓기고 있다.
그 쫓김은 자신을 학대하기도 한다. 그 쫓김은 자신의 설 자리를 잃게 한다.
이 책은 자신을 찾아갔던 저자의 삶을 보게 한다.
저자는 '존재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책은 자신을 세우는 여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챕터 5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자신의 실패담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는
실패와 두려움에 의기소침하는 이들에게 큰 위안과 도전을 준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은 답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다.
그렇지만 자신을 비우고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에 충실하는 이들은
새로운 삶을 위해 도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즉, 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
"한계를 넘는 경험은 사람을 바꾼다."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젠슨 황도 이런 말을 했다.
'지금하고 있는 일에 내가 할 수 있는 100%의 최선을 다하라'
자신의 현재는 미래를 낳게 되는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현재는 중요하게 작용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비상하는 순간의 경험과 비상 후의 자신의 미래를 보아야 한다.
저자는 아래와 같은 말을 했다.
'비행기에 오르기 전까지 나는 두려웠다. 문 앞에 섰을 때 바람은 내 심장을 움켜쥐는 것 같았다.
몸을 던지는 순간, 공포는 사라졌다'
이 책은 자신의 정체성을 일깨워준다.
내 자신만의 능력을 발견함으로 자신만의 인생속에서 자유를 갖는 것.
독불장군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삶이지만
그 안에서 자신만이 감당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이다.
이 책은 결국 자신을 찾는 것이다.
자신을 찾아 자신만의 능력을 준비하는 자만이 진정한 자유를 갖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자신과의 만남을 기대해도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큰 동기를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