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들의 창의력 - 창의력의 대가들에게서 배우는 57가지 성공 습관
로드 주드킨스 지음, 마도경 옮김 / 새로운제안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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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많은 독자들이 찾는 자기개발서이다.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57가지 성공 습관을 말하고 있다. 모두가 성공하고자 한다. 그러나 모두가 성공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모두가 성공할 수 있다는 것과 모두가 성공할 수 없다는 말도 이치에 맞지 않다. 모두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사람들은 성공이라는 기준이 없다. 큰 성과를 이루면 성공했다고 한다. 그러나 독자인 나는 진정한 성공은 가졌다고 해서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이라도 보람이 있고 만족이 있는 결과를 낳는다면 성공했다고 하고 싶다.

 

성공하는 이들을 독자인 나를 인생을 헛되게 살지 않는 이들이라고 하고 싶다. 짧은 인생이라는 시간속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라는 공간안에서 최선을 다한 인생들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습관이 있다는 것이다. 일을 성취했던 아니했던 최선을 다하는 그들의 열정의 불은 꺼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성공하는 이들의 삶에서 찾은 습관을 말하고 있다. 사람은 습관에 따라 살아간다. 좋은 습관은 좋은 결과를, 나쁜 습관은 나쁜 결과를 갖게 한다.

 

성공하는 이들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존재적 가치를 찾는 것이다. 창의적 사고와 창의력을 갖는 힘은 자신에게서 찾는 것이다. 이들은 대단한 자존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자신에게 믿음을 심어주는 경향이 높다. 실패와 좌절속에서도 자신안에 가능성을 통해 창의적 행동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자기 자신에 대한 창조적 능력을 함양하고 있음을 여러 단계에서 말하고 있다. 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부분에서 공감하게 될 것이다.

 

이책을 통해 우리는 모든 문제는 내 안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나를 극복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갖게 된다면 우리 안에 있는 한계에 얽매이지 않게 된다. 사람들은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삶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그렇지만 더 나은 삶을 향해 달려가는 자기 투자가 없다. 그 투자는 습관의 변화이다. 습관의 변화를 위해 자기 투자를 아끼지 않아야 미래의 모습이 달라져 보일 것이다.

 

참으로 소중한 책이다. 이 책을 독자들이 사랑하게 될 것이다.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이들은 이 책을 일독하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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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이 미래다 - 땅과 사람을 살리는 두레마을 이야기
김진홍 지음 / 한샘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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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의와 평화를 위해 시대적 선구자로서 활동했던 김진홍 목사의 저서, "농업이 미래다'를 읽게 되어 감사한다. 이 책은 우리 나라의 미래가 농업에 있음을 강조한다. 농업에 대한 투자와 변화를 우리는 등한시 한다. 농업은 천한 것이라는 의식이 깔려 있기 때문이다. 과거의 농업은 천민과 소작인들의 전용물이었다. 그러나 미래는 먹거리에 대한 수요와 요구가 많아질 것이다.

 

앞으로는 먹거리 전쟁이라는 즉 식량 전쟁이라는 용어가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다. 미래의 먹거리에 대한 준비와 대처가 없다면 미래의 국가는 보존할 수 없는 시대적 변화가 있음을 미래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나라는 농업에 대한 투자보다 4차 혁명시대에 대한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물론 4차혁명시대에 농업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농업에 대한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대안들을 마련해 가지 못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변화해야 하고 배워야 한다.

김진홍 목사는 미래의 산업시대속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질 것을 알고 있다. 이를 위해 준비해야 함을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느낄 수 있다. 이를 위해 네덜란드의 기적, 농업이 경제의 원동력이 되었다는 것을 보게 한다. 김진홍 목사는 남양만 개척지를 개척했던 경험을 통해 선진 농업국가를 연구하게 시작했다. 네덜란드, 스위스, 이스라엘, 덴마크 등을 공부하면서 그 나라에서 농업의 기적을 이루고 있음을 보게 된 것이다. 이들 나라는 미래를 알고 있다.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농업이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의 기적은 농업에서 발견하고 있다.

 

농업의 기적을 이루어가는 나라를 통해 미래의 대한민국의 꿈꾸고자 김진홍 목사는 가슴에 불을 붙이게 된 것이다.

 

한국의 농업을 다시 일으키자는 외침을 통해 지금도 많은 농민들이 땀을 흘리고 있다.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통해 미래의 농업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노력이 각계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생산단계에서부터 갈 길이 멀다.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농업에 희망이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우리 농업의 문제점과 국가간의 경쟁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진단해야 한다. 진단된 결과를 통해 우리가 육성해야 할 분야를 개발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농업 분야를 지원 육성하는 정책 라인이 필요하며, 농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창의적 정신을 개발하여 가는 것도 과제로 꼽히고 있음을 안다.

 

현재 한국농업을 일으키는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분명한 가치와 방향을 모색하고 있음에 한계를 느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농업이라는 소중한 분야를 알게 되었다는 것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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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장정빈의 서비스 그레잇 : 고객이 팬이 되는 서비스 비밀 노트
장정빈 지음 / 영인미디어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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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사례를 통해 얻은 고객 서비스의 노하우를 저자는 "장정빈의 서비스 그레잇'에 담았다. 창의적 발상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것을 감추어 놓지만 저자는 서비스 대국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나누고 있다.

 

현장은 많은 노하우가 필요하다. 기술적 테크닉도 필요하지만 고객을 만족하는 특별한 노하우가 필요하다. 이를 원했던 이들에게 저자는 자신의 것을 내어 놓았다.

 

이 책은 저자의 가슴이 담겨진 책이다. 고객을 향한 자신의 기본 원칙을 전하고 있다. 저자는 서비스의 기본 원칙 중에 가장 우선 순위로 고객의 요구를 아는 것이라고 했다. 고객의 요구를 아는 것은 서비스의 시작임을 분명하게 말한다. 서비스의 시작점을 구체화시킨 것이다. 대체적으로 자신의 욕심과 성과를 이루고자 고객의 요구를 찾지 않는다.

 

이 책은 고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게 한다.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고객과의 신뢰가 중요하다. 신뢰를 잃게 되면 다른 단계에 이어질 수 없다. 고객을 이해하는 부분에서는 또한 공감이라는 것이 필요하다. 고객과의 신뢰를 통해 공감을 가질 때 탁월한 서비스가 되어진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현재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미래의 서비스까지 디자인 할 수 있다. 새롭게 고객을 발굴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이지만 충성 고객이 되게 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한번의 신뢰를 통해 공감대를 도달하게 되면 고객은 스스로 충성 고객으로 발걸음을 내딛게 된다. 탁월한 서비스는 인간미에 있다.

 

많은 서비스에 종사하는 분들이 있지만 사람 냄새가 나는 인간미를 잃고 있다. 사람들과 함께 하는 직업이지만 사람을 싫어하는 이들의 성향으로 바뀌어 간다. 사람에 대한 실망으로 인해 자신이 생각하는 기대치를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공하는 이들은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사람들의 성향대로 그들의 요구를 해결해 나간다.

 

이 책은 고객을 상대로 하는 서비스의 비밀 노트를 공개한 것이다. 많은 이들이 어려워했던 분야를 꼭집어 설명하고 있다. 현장에서 놓쳤던 부분이나, 강조해야 할 부분들을 저자는 자신의 노트에 꼽꼽히 기록하여 서비스의 질의 향상을 위해 공개하고 있다.

 

말 그대로 비밀노트 공개이다. 저자의 마음은 현재의 서비스로 미래가 없는 것을 알고 더욱 좋은 서비스를 형성했으면 하는 바램을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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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키가이 - 일본인들의 이기는 삶의 철학
켄 모기 지음, 허지은 옮김 / 밝은세상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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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인 '이키가이'라는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부터 궁금해진다. 버락 오바마가 초밥집의 장인을 찬사를 했다하여 초밥집의 장인은 이키가이를 느꼈다고 한다. 이 이키가이가 무엇인가.

 

페이지 15쪽에 설명하고 있다.

 

"이키가이는 일본어로 인생의 즐거움과 보람을 뜻한다. 글자 그대로 풀이해보자면 '삶'이라는 단어와 '보람'이라는 단어로 어루어져 있다"

 

이키가이를 위와 같은 문장으로 정의하고 있다. 인생의 즐거움과 보람을 말하고 있다. 대다수 사람들은 인생의 즐거움과 보람을 성공하는 이들의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일상에서 사소한 삶의 자리에서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것이다. 큰 일에 대한 성취보다 작은 일에 만족과 보람을 가졌을 때 더 많은 이키가이가 된다.

 

일본의 국민들은 자기 일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다. 자신의 가치와 일에 대한 보람이 크기에 각 분야에서 장인의 정신이 깃들여 있다. 그 장인 정신을 대를 이어 전수해 오고 있다. 우리 나라 민족성과는 사뭇 다르다. 우리는 천한 것으로 여겨왔다. 전수하는 것보다 자식이 다른 일로 두각을 세워가기를 원한다.

 

대를 이어 살아가는 이들에게 가장 큰 것은 어떤 정신으로 살아가는 것이냐에 따라 달라진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일본이라는 나라와 민족성을 새롭게 알게 될 것이다. 우리 나라와는 많이 다르다. 우리나라 백성들은 일본이라면 배워서는 안될 나라, 가까이 해서는 안될 나라로 여겨왔다. 우리의 적이며, 우리의 원수라고 치부해 버린다. 그렇지만 일본이라는 나라는 세계 대국이며, 일본이라는 나라는 민족성이 강한 나라이다. 긍정적인 면을 우리는 배워야 한다.

 

그들이 갖는 이키가이의 다섯 문장은

 

시작하기 : 작은 일부터 시작하기

내려놓기 " 자아를 내려놓기

화합하기 : 화합과 지속 가능성

발견하기 : 작은 일들에서 발견하는 기쁨

충실하기 : 현재에 충실하기

 

우리는 크게 생각하라, 크게 행동하라, 크게 성공하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작은 일에 대한 만족과 기쁨보다는 큰 일을 해야 한다는 의식적 교육을 받아왔기에 작은 일에 대한 소중함과 보람을 갖지 않는다. 도리어 부끄러워한다.

 

이는 많은 것을 놓치게 하였다. 우리들에게 즐거움과 기쁨, 만족과 감사를 사라지게 만들었다. 작은 일에 감사하고 만족해 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잃었기에 우리는 욕심이라는 것에 끌려 살아간다. 그러나 모든 것에는 조화가 있다. 조화를 이루는 과정속에 크고 작고가 없다. 서로의 조화를 이룰 뿐이다.

 

작은 책자이지만 '이키가이'는 우리의 삶의 현장을 돌아보게 했다. 우리도 매사에 이키가이를 가질 수 있는 삶이 되었으면 한다. 내 자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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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 김형석 교수의 신앙과 인생
김형석 지음 / 두란노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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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형석 교수의 웃음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 것만 같다. 김형석 교수의 웃음은 하나님의 은총 안에서 채워진 것이다.

 

이 책을 접하면서 저자처럼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구김없이 살았던 인생의 이야기에 사랑과 감사임을 강조하는 삶을 살았던 김형석 교수는 우리들의 모델이 되신 분이다. 사람들은 살아간다. 그러나 살아있는 것조차 부끄러운 인생이 많다. 꼭 살아야만 하는 인생은 세상을 빨리 등지게 되지만 부끄러운 인생은 오래 우리들의 곁에 있다. 물론, 그 또한 하나님의 주권적 결정이다.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해서 김형석 교수는 자신의 삶을 돌이켜 본다. 굴곡졌던 한국 기독교의 어제와 오늘을 바라보면서 많은 것을 돌이켜 보게 한다. 저자는 우리의 삶과 공존하고 있는 기독교에 대해서 독자들에게 말한다. 기독교의 위치와 위상에 대한 아쉬운 부분들이 많은 이 시대에 우리들에게 외치듯 말하고 있다.

 

그는 주님을 만나게 되었던 과정부터 이 책을 쓰기 시작한다. 그 과정을 운명이라고 하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였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하나님의 부르심이 자신의 인생을 바꾸게 되었던 계기가 되었음을 말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른 과정속에서 하나의 깊은 깨달음을 통해 그의 길을 새롭게 걷기 시작한 것이다.

 

한국 철학자 1세대인 김교수님은 헛되지 않는 인생을 살아가고자 학문과 신앙에 적극적으로 열정을 쏟아냈다. 학자로서의 자세와 신앙인으로의 삶을 하나님과 교회앞에 부끄럽지 않고자 노력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그는 신앙안에서

 

"영원한 것은 말씀과 하나님의 나라"라는 정신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신앙의 토착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영원한 말씀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세워지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그는 사회적 활동으로 월드비전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이들에게 필요하는 것은 행동하는 것이다. 이는 종교개혁까지 연결되기도 한다. 오늘은 개혁교회가 개혁을 원하지 않는다. 왜 종교개혁을 통해 기독교의 면모를 새롭게 했음에도 다시금 개혁의 깃발을 높이들지 않고 내려놓고자 하는지에 대한 모습에서 저자의 책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예수님은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것을 원하실 것인가를 다시한번 보아야 한다.

 

저자 김형석 교수님의 신앙은 행동이었고, 그의 믿음은 사랑과 감사에서 더욱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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