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의신 박장호 대표의 자기소개서 혁명 - 지방대 + 토익235점 + 학점3.2로 대기업,공기업,외국계 기업에 합격한
박장호 지음 / 성안당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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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지금도 취업전선에서 불철주야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박장호대표가 희망의 메세지를 던졌다. 희망의 메세지! 많은 청년들이 희망 메세지를 원한다. 어떻게 하면 어렵다는 취업의 문을 열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은 자료와 참고 도서를 통해 알아가고자 한다.

 

그렇지만 많은 자료와 도서가 쏟아져 나온다 해도 결국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정보가 되었다. 실패와 좌절이 반복되는 현실속에서 취업에 따른 불안과 두려움으로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는 청년들에게 박장호 대표는 희망의 메세지를 준 것이다.

 

'직업은 많다. 그러나 갈 곳은 없다. 아니 갈 수 없다. 아니 어떻게 가야 하는 지 모르겠다' 등등의 고민을 토해 내듯 하는 청년들의 한숨은 곳곳에서 들린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았으면 하는 것이 취준생들의 소원일 것이다.

 

이러한 환경속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이들에게 박장호 대표는 희망이 있음을 그의 책으로 보여주고 있다. 보이지 않았던 암흑같은 세상에 한 줄기의 빛이 들어와 밝히듯이 박 대표의 책은 많은 이들에게 한 줄기의 빛처럼 느껴질 것이다.

 

저자는 먼저 자신이 지원하는 회사의 맞춤형 자기소개서를 쓸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그렇지만 틀에 박힌 자기소개서가 아닌 회사가 원하는 자기소개서에 자기 색깔을 분명하게 녹여내는 힘이 필요함을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스캔하듯이 알아야 한다. 자신을 알아야 적을 이길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듯이 자기소개서의 기본 공식을 따라 기업에 합격 가능한 항목별 자신소개서를 쓸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해야 함을 저자는 강조한다.

 

특히, 관심을 끌고 있는 분야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취업생들이 원하는 기업과 회사들의 모음집을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준비한다는 것이다. 한 두가지의 자기소개서로 회사에 지원하는 것은 불합격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합격할 수 있는 자기소개서는 자기 자신에 대한 분명한 이해와 인지가 바탕이 된 후에 회사가 원하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

 

저자는 이를 위해 다양한 취업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자소서의 핵심 족보를 갖게 된 것이다. 이는 구직자들의 마음을 읽고 구직자들의 방향을 안내하는 능력을 갖추었다는 증거로 보인다. 

 

이 책은 오로지 취업을 위한 취준생, 구직자들을 위한 것이기에 많은 도전과 참고가 될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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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면역요법이 답이다
신광순 외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 지음 / 느낌이있는책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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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중에 하나가 유방암이다. 외관상 많은 스트레스를 받은 유방암은 삶의 의욕마저 빼앗아 간다. 4명중 1명이 암에 걸린다는 통계는 많은 사람들에게 암에서 자유롭지 못하도록 한다. 국가에서 2년에 한번씩 받게 하는 건강검진을 통해 암진단 받는 사례가 많아졌다. 조기발견에 조기치료로 인해 예후가 좋지만 많은 사람에게 여전히 두려움과 불안을 갖게 하는 것은 암이다.

 

이 책은 유방암을 이겼던 사례를 통해 모든 여성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다. 초판의 품절이라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지만 한방치료를 통해 유방암에 효과를 기대하는 이들이 많아졌다는 것에 고무적이다.

 

저자는 면역요법을 통해 유방암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치료로 적용했다. 면역요법을 통해 치료하는 치료법을 소개함으로 다양한 질병에 고통을 받고 있는 이들에게도 도움을 주게 되었다.

이 책의 첫 단원은 '면역요법으로 유방암을 이겼어요!'이다. 면역요법을 통해 암을 이겼다는 희망을 통해 여성들에게 기대를 불어넣었다. 여성들이 유방암에 대한 자가진단, 병원진료, 심지어 마시지샵 등에 발견되기도 하지만 정확한 진료를 통해 치료의 방법을 따름도 지혜로울 것이다.

 

그렇지만 유방암에 효과적인 정복의 길은 면역을 높이는 것임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면역요법을 통해 전의, 재발 등에 염려를 끝내고자 했다. 이를 위해 환자뿐만 아니라 건강한 이들에게 주문하고 있는 것은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이요법과 생활요법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식사원칙과 면역력을 강화하는 암에 좋은 음식, 적절한 운동은 면역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사항임을 강조하고 있다.

 

다양한 유방암의 사례를 통해 환자들의 고통을 바탕으로 맞춤형 치료법을 개발한 저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하는 과정속에 유방암은 정복된다는 기본적 확신을 가지고 면역력 연구를 하게 된 것이다. 면역력만이 유방암을 정복할 수 있고 건강에 대한 염려속에 살아가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이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불안을 초래하게 했던 암정복의 희망을 갖고 될 것이다. 암은 치료하면 낫는다는 확신을 가지고 저자의 치료방법을 따르게 된다면 희망적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면역력 강화를 위해 저자의 안내를 따르게 된다면 전반적인 건강을 회복하는 좋은 결과를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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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 생각을 입 밖으로 꺼내야 할 때 - 무른 생각을 단단한 말로 바꾸는 실전 스피치 노하우 50
김현욱 지음 / 21세기북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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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메인 간판 MC으로 활동했던 저자는 그를 사랑하고 따른 대중들을 위해 무엇으로 보답할 것인가에 깊은 고민에 빠져들었다. 무엇으로 대중들을 위해 봉사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 끝에 찾아낸 답은  "어떻게 내 생각을 말로 전할 것인가"에 대한 스피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그는 국민의 정서를 잘 안다. 또한 그는 국민들의 교육에 따른 안타까움도 안다. 오랫동안 주입식 교육으로 체질화된 국민들의 성향은 질문과 함께 말하는 것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음을 안다. 오랫동안 교육의 습관으로 인해 아픈 현실이다. 질문도 말하는 것도 불안해 하며 꺼려하는 국민성에 대한 변화를 이 책을 통해 돕고자 한다.

 

 저자는 우리들의 익숙치 못한 말하는 것은 생각을 정리하고 정리된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것을 교정해 주고자 이 책을 저술했다. 대중들에게 사랑의 보답 차원이라고 했다. 그는 말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보다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다. 생각은 하루에도 5만가지 한다고 한다. 그만큼 쉴 틈이 없이 생각한다. 그러나 생각을 표현하는 말에는 익숙하지 않다. 침묵이 미덕으로 알았던 어른들의 가르침, 말을 많이 하면 허물이 많아진다는 교훈들 때문에 우리는 말하는 것에 자신감을 잃고 살았다. 그러나 이제는 말 잘하는 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는 시대에 이르렀다.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들을 청소년들과 모든 리더들이 가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저자의 의도대로 "어떤 상황에서도 돋보이게 말하는 방법은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다. 말로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말에는 그만큼 만은 매력을 담고 있다. 그러나 상대와 청중, 대중들을 움직일 수 있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잘 정리된 한 줄의 말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즉 핵심을 요약하여 말하는 습관이 여러 현장에서 필요하다.

 

사람들은 사는 양식이 다르다. 자신들의 문화속에 오랜 세월을 보냈기에 타인들이 갖는 문화와 사고에 따른 말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렇지만 말하는 고수는 이런 다양한 문화와 환경속에서 자란 이들에게도 적절한 말을 통해 마음을 얻어간다.

 

말하는 여러가지 훈련법을 저자는 챕터 2에서 알려주고 있다. 말하는 훈련법과 대화법을 잘 접목하게 된다면 말하는 자로서의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다양한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말하면서 살아가는 많은 대중들이 원하는 말하기를 이 책에 저자는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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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 협박에서 벗어나라 - 내 마음을 옭아매는 영혼의 감옥
저우무쯔 지음, 하은지 옮김 / 쌤앤파커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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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오랫동안 정서적 협박에 시달린 이들에게 자유로움과 자존감을 높여주고 한다. 정서적 협박으로 인한 피해자는 계약관계를 계속 유지하게 되는 반복된 아픔을 호소하는 내면적 고민들을 해결받고자 하나 쉽지 않은 현실에 도리어 죄책감에 시달린다. 이 시달림으로 인해 자신을 잃고 자책하는 경우가 많아 진다.

 

 저자는 이런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근본적 원인을 찾아 해결해 주고자 한다. 이는 거절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알아가도록 한다. 거절하지 못했던 자신을 돌이켜 보도록 한다. 왜 거절하지 못하고 있는지, 그 안에 거절할 수 없는 자신의 심리적 상태를 살펴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도록 한다. 

 

 수용할 수도 없고 거절할 수도 없는 진퇴양난 즉, 정서적 협박속에 노출된 이들은 오랫동안 습관적인 죄책감에 시달려왔다. 거절하지 못한 자책감과 정서적 협박을 당하는 자로서 죄책감이 자신의 내면의 아픔을 깊게 한 것이다. 이런 과정속에서 자신을 잃고 자존감은 매우 낮은 단계에 이르게 된다.

 

 저자는 정서적 협박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으로 자기 감정 돌보기, 자기수용, 감정 회복, 감정 분리 등으로 인해 진정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용기내 말하도록 한다. 타인의 정서에 자신이 책임을 지지 않는 구체적인 결단을 유도한 것이다. 오랫동안 자신을 잃고 살았기에 자기 수용의 단계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자기수용을 통해 오류된 감정을 회복하며 타인으로 통해 불안을 초래했던 감정을 분리함으로 내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 길을 열어가게 된 과정을 단계별로 수용할 때 정서적 협박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자자는 강조한다.

 

 저자는 용기에 대한 핵심을 통해 정서적 협박으로 인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버리는 법을 말하고 있다. 자기의심, 자기실망, 자기무시, 합리화, 비위 맞추기, 나만의 정서적 경계선을 세우자 등을 통해 구체적인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가게 한다.

 

 저자는 튼튼하게 마음의 울타리를 세워 정서적 협박에서 자유로운 나를 만나게 한다. 나의 모습에서 자존감을 높이고 나라는 존재적 가치를 찾아가게 함으로 새로운 나만의 세계를 살아가도록 이 책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오랫동안 협박이라는 굴레속에서 자신을 잃었지만 나를 위한 삶을 통해 부모, 형제, 연인 등에서도 나의 목소리를 가지고 자유롭게 소통하며 살아갈 수 있는 내면적 힘을 갖도록 저자는 이 책을 심혈을 기울여 현대인들에게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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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찾으면 보이는 것 - 장경동의 편안한 일상을 위한 힐링 에세이
장경동 지음, 최청운 그림 / 아라크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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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한번쯤 생각하게 했다. 대체적으로 행복이란 아무 근심없이 잘 먹고 잘 사는 것으로 생각한다. 때로는 필요한 제물이 있으면서 궁핍하게 살지 않는 것을 원하는 소박함도 있다. 그러나 행복은 쉽사리 찾아오지 않는다. 행복은 마치 무지개와 같다. 화려함과 아름다움에 쫓아가 잡을 듯 할 때 저 멀리 달아나 버리는 무지개. 

 

 사람들은 행복을 원하고 행복을 쫓고 행복을 바란다. 그러나 행복이 무엇인지 모른다. 성공하면 행복할 것 같다. 부와 귀가 가득하면 행복할 것 같다. 뜨거운 사랑을 하게 되면 행복할 것 같다. 그런데 솔로몬은 이 모든 것을 가졌음에도 인생을 '헛되고 헛되니 헛되고 헛되도다'라고 말했다. 솔로몬의 고백이 우리 인생들의 고백이다. 

 

오늘은 새벽 일찍 일어나 바쁘게 살아간다. 행복한 내일을 위해 일한다. 한 눈 팔지 않고 오로지 가족을 위해 땀을 흘린다. 그런데 가족과 함께 하는 순간에 행복하는지 생각해 본다.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지 모르겠다. 

 

저와 같은 독자들을 위해 장경동 목사는 "행복이란 찾으면 보이는 것"이라는 행복한 인생 시리즈 3탄을 출판했다. 행복이란 생활속에 있음을 그의 글을 통해 보여준다. 행복은 작은 것부터 가슴을 저미는 큰 감동까지 다양하게 표현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햇살처럼 따뜻한 글로 행복을 말해주고 있다. 마치 행복나라로 초대되어진 느낌이다. 행복이라는 현장을 맛보면서 행복한 모습들에 웃음을 짓게 된다. 행복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감동을 주는 글을 우리는 "행복이란 찾으면 보이는 것"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글과 그림이 잘 어우러져 행복을 말해주고 있다. 가정과 직장, 학업 등에서 많은 아픔과 상처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에게 그곳이 행복한 장소임을 보여주고 있다. 삶의 자리와 현장에 늘 관계적 아픔으로 인해 상처의 자리, 환경으로 바꿨지만 그 안에서 다시금 생각과 사고를 바꿔 행복의 장소, 현장을 알게 하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라고 보겠다. 

 

 행복은 멀리서 찾은 것이 아니라 내가 있는 그곳에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보여준다. 내가 있는 그곳을 행복의 자리로 만들어가는 것은 결국 행복한 사람만이 이룰 수 있다. 행복은 내안에 있다. 내 자리에 있다. 내 삶에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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