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전쟁 대장간 문고 4
로이스 바렛 지음, 전남식 옮김 / 대장간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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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쟁은 포괄적이다.

수많은 전쟁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조명하고자 하는 저자의 의도를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전쟁은 하나님의 손에 있다. 전쟁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심을 구약과 신약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구약과 신약에서 보여진 전쟁을 심도있게 조명하고자 함이 로이스 바렛의 의도이다.

 

전쟁을 통해 보여진 하나님의 계획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보게 될 것이다.

성경에서 보게 된 전쟁은 하나님의 일하심에 도구이기도 한다.

또한 전쟁을 통해 수많은 이들에게 믿음을 새롭게 하고자 함도 보여진다.

하나님은 전쟁을 통해 그분의 뜻을 관철시키시기도 하셨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하나님의 전쟁이다.

하나님은 전쟁을 통해 우리들에게 사랑을 보여주셨다.

그분이 백성들을 지키시고 이끌어 내신다는 것을 보여주셨다.

 

성경에 많은 전쟁속에서 하나님의 섭리하심과 간섭하심을 우리는 보게 된다.

수많은 전쟁속에서 갈등을 조성하고자 함이 아니라 백성들의 인도자는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신 것이다. 전쟁을 승리케 하심도 하나님의 뜻에 있음을 보여주셨다.

 

이 책을 통해 모든 것을 주관하신 분은 하나님이심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은 전쟁을 통해 선민정신을 심어주셨다.

전쟁을 통해 약속을 성취하셨다.

전쟁을 통해 통치자의 하나님으로 보여 주셨다.

민족과 나라를 다스리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왕의 왕이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셨다.

모든 나라의 왕은 하나님의 손에 의해 세워졌음도 보여주셨다.

 

이 책은 작은 책자이지만 많은 전쟁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았다.

전쟁을 승리로 이끄신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과 사랑을 이 책에서 맛보게 될 것이다.

수많은 전쟁속에서도 하나님의 백성들을 세워가시는 자비하심은 승리 기쁨을 모든 백성들에 주신 것이다.

로이스 바렛으로 인해 하나님의 전쟁을 다시금 보게 되어 기쁘다.

 

현대에도 많은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전쟁속에서 수많은 인명이 죽어가고 있다.

죄악의 결과일까.

수많은 군비로 인해 굶주린 생명들을 구할 수 있음에도 무력으로

자국의 이익과 안보를 지킬려고 한다.

그러나 모든 것을 주관하신 하나님의 손에 놓여 있음을 그들은 보지 못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쟁을 통해 세상을 보는 안목을 열어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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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브
존 맥아더 지음, 박주성 옮김 /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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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전심으로 따르는 자가 된다는 것이다."

 

존 맥아더 목사님은 슬레이브를 통해 그리스도인에 대한 정의를 명확하게 했다. 맥아더 목사님은 참된 그리스도인 어떤 존재인지를 밝히는 과정속에서 주인, 종, 노예의 개념을 설명했다. 우리는 흔히 그리스도인이라는 깊은 존재적인 질문을 던진다. 그러나 아무도 그리스도인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내리지 않는다. 존 맥아더는 흔한 그리스도인이 아닌 진짜 그리스도인을 통해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간과하지 않았다.

 

국제제자훈련원은 우리나라의 제자훈련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책들을 저술한 곳이다. 옥한흠 목사님을 미치게 했던 제자화는 우리들에게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에 이르도록 노력한 것이다. 주님의 제자로서 삶이 무엇인가에 대한 통찰을 갖도록 한 곳이다.

 

슬레이브는 지금까지 우리들의 관점을 많이 흔들고 있다. 성서적 해석에 대한 오류와 오역이라는 오해를 낳을 수 있지만 정확한 이해를 갖는다면 오역이라는 것이 아니라 현대적인 용어설정이 제대로 되지 못함에 대한 바로 잡음이라고 할 수 있다.

 

슬레이브는 참된 그리스도인은 노예에서 아들로 이르는 복된 자라는 것을 또한 강조한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밝힌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노예만이 아니다. 아들이 된 것이다. 우리는 노예의 슬픔 삶에 대해 거부한다. 그러나 우리의 존재적 위치는 노예이다. 그렇지만 주님은 노예적 존재를 아들로 입양해 주신 것이다.

 

우리는 주님의 노예이다.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로 은혜를 입은 자이다. 은혜를 입은 아들이 노예임을 인정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삶에 자유일까. 조금은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대목이다.

 

"그리스도의 노예가 되는 것은 죄와 죄책감과 정죄함으로부터 자유로움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기 위해 순종할 자유, 그리고 창조주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며 우리의 창조주가 의도하신 길을 따라 살아갈 자유가 있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존 맥아더의 슬레이브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가질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종의 개념에 더욱 깊이 뿌리박혀 있기에 존재적인 탈피를 말씀을 통해 가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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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 - 이어령 바이블시학
이어령 지음 / 열림원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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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통찰한 맛있는 내용이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성경을 통해 우리는 인생의 방향을 찾을 수 있다.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에 많은 관심을 갖는다.

먹는 것에 집착하게 된다. 종교적인 생활도 무엇을 먹을까에 관심을 갖는다.

예수님께 몰려들었던 수많은 군중들도 무엇을 먹을까에 관심을 가졌다.

예수님은 그들을 향해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하셨다.

이어령 교수는 성경에 나오는 사실을 효과적으로 해석하고 있다.

먹을 수 있는 성경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떡으로만 살아가는 이들에게 참된 양식을 먹이고자 했다.

성경은 먹기 어렵다.

이어령 교수의 손길을 통해 조리되었다.

맛있는 성경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이책을 통해 우리는 성경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흥미롭다.

성경에 이러한 내용이 담겨있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

이어령 교수는 칠순이 되어 예수를 믿게 되었다.

그가 믿음을 가는 후에 성경은 양식이 되었다.

양식된 성경을 모두가 함께 먹기를 원했다.

이 책을 통해 이어령 교수가 말하고자 한 것은

성경은 우리의 양식이며, 믿음의 양식임을 보여주고자 한다.

성경을 인문학적으로 해석하고 있음을 본다.

마치 살아있는 삶의 이야기로 보여주고자 한다.

성경의 현장으로 우리를 초대하고 있는 듯 하다.

성경과 현재를 조화롭게 연결하고 있다.

당시의 시대적인 상황을 오늘날의 현실에 접속시켰다.

이어령 교수가 바라본 성경은 옛날 이야기가 아닌 현실의 삶에 고스란히

적용되어져 가고 있음을 보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또한, 왜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지를 가르쳐 준다.

그는 기독교를 성경을 통해 깊이 있게 설명해 준다.

모든 사람들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되어 있음을 강조한다.

성경은 하나님이 주신 양식임을 분명하게 한다.

모든 사람들이 성경을 통해 자신을 보게 될 것임을 말한다.

성경은 하나님만을 말씀하시지 않는다. 인간을 말한다.

성경은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를 보게 한다.

 

이어령 교수를 통해 바라본 성경은 새로웠다.

그가 바라본 성경을 함께 바라볼 수 있도록 함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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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비비어의 끈질김 - 나는 달려갈 길을 다 마칠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존 비비어 지음, 유정희 옮김 / 두란노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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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비비어의 "끈질김"은 절대포기 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절대포기하지 않을 수 있을까.

우리는 삶을 쉽게 포기하는 현장에서 살아가고 있다.

우리의 삶이 절망과 좌절에 깊이 빠져들게 되면 포기하고자 한다.

포기한다는 것은 끝내는 것이다.

이런 현실적인 고민들을 수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다.

존 비비어는 자신의 책을 통해 현실을 극복하고 희망을 찾아 일어서도록 권하고 있다.

 

이 책은 '끈질김'의 삶을 통해 하나님나라의 주인공으로 살도록 한다.  

하나님의 나라 주인공은 믿음이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즉 끈질김에 가장 큰 힘은 믿음이다.

믿음의 사람만이 흔들리지 않는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 소유자가 끈질김의 삶을 살게 된다.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존재적인 가치를 깨닫게 되는 이들은 삶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그는 끈질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게 된다.

 

"끈질긴 그리스도이란,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소망과 순종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모든 이들의 인생 행로를 계획하셨다.

자신의 인생 행로를 주님안에서 발견하게 될 때 끈질기게 완주하게 된다.

인생에는 감당하기 어려운 난관들이 있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존 비비어는 7가지로 말하고 있다.

믿음, 겸손, 내려놓음, 근심, 대적, 순종, 기도이다.

이는 철저한 하나님의 손에 맡기는 것을 보게 된다.

신앙은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비전을 품는 이들에게 완주의 기쁨을 갖게 갖게 된다.

자신의 삶이 아닌 하나님나라를 위한 삶이기에 포기할 수 없는 것이다.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면 포기할 수 없다는 것이다.

주님과 함께 하는 이들에게 보여진 것이 끈질김이다.

영적 전투에서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끈질김이라는 책을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믿음, 비전, 집중, 완주이다.

 

나만의 인생이 아닌 하나님나라의 인생이라는 것을 알때

외롭지 않다. 혼자만의 인생이 아니기에 우리는 견딜 수 있다.

끈질김은 혼자만의 결과가 아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여정이다.

끈질김을 잃고 살아갔던 과거에 대한 아쉬움을 갖게 되었다.

책을 읽는 동안 끈질김을 주는  믿음을 점검하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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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나로 강하게
김양원 지음 / 두란노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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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원 목사은 자신의 아픔과 장애우들의 아픔을 이 책에 담았다. 

김 목사는 어렸을 때부터 소아마비였다. 수많은 사람들의 냉대와 멸시는 그를 눈물 짓게 했다.

김 목사는 자신이 겪게 된 장애인의 아픔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승화시켰다. 

자신에게 얽매이지 않고 모두 장애인들을 위한 삶을 위해서 일어셨다.

지금의 김목사는 장애인의 아버지로 불리게 되었다.

자신만으로 벅찬 삶을 이제는 사랑과 나눔으로 실천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김목사를 일컬어서 지금은 사랑의 원자탄이라고 한다.

무엇이 그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이책에서 소개한 13인을 통해 장애인들을 사랑하신 하나님을 보게 될 것이다.

특히, 그들은 하나님을 만남으로 인생이 변화됨을 경험하게 된다. 

하나님을 통해 변화된 이들은 절망가운데 빠져있지 않고 일어서고자 한다.

하나님을 만남으로 삶의 방향을 새롭게 한다.

절망에서 희망, 좌절에서 소망으로 일어서게 된 현실적인 경험을 이 책에서 담았다.

김목사는 신망애를 통해 수많은 장애인들을 돌보게 되었다.

그는 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인 무관심과 냉대에 많은 벽을 느꼈다.

그렇지만 사회적인 외면과 비하, 냉대가 있다 하더라도 장애인들을 위해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속에서 장애인 권이고가 권리 회복을 위해 몸을 바치게 된 것이다.

그렇게 태어난 것이 신망애라는 장애인 공동체이다.

신망애는 믿음, 소망, 사랑을 함축해서 만든 이름이다.

작은 평수에서 차별받지 않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면서 자활하고자 하는 이들의 노력의 산실이 된 것이다.

이런 움직임에 감동적인 만남은 연속되었다. 수많은 사연을 가지고 있는 장애인들의 만남과 그리스도 사랑을 전하는 만남 등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신망애 공동체 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지금도 곳곳에서 사랑을 나누고 있음으로 보여주고 있다.

 

모든 사람들은 공평하다. 또한, 장애인들에게 공평함이 있어야 한다. 여기에는 사랑만이 존재해야만 한다. 공동체와 함께 하면서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굶주림을 경험했다. 수많은 이들의 비난도 감수해야 했다. 공동체안에서 문제도 끝임없이 일어났다. 순간 순간 마음을 놓을 수 없었다. 그는 그때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기도했다. 주님께 간구했다. 해결할 수 있는 힘은 하나님께 있음을 믿었다.

 

김목사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이야기하고 있다. 오늘의 신망애복지재단이 존재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말하고 있다.

 

그는 지금도 복지재단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준다. 자활에 대한 의지를 심어주고자 한다. 지금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많이 사라졌다. 편견이 사라졌지만 지금도 장애인에 대한 불평등한 것이 많음을 안타까워한다.

 

김목사는 "약한 자로 강하게"라는 신앙을 고백하고 있다. 하나님께 쓰임받고 있음을 행복해 한다. 지금은 행복한 김목사가 되었다. 

 

이 책에서 우리는 행복한 김목사를 만났다. 비록 아무것도 가진 것 없지만 주님으로 인해 행복한 김목사, 장애인들을 사랑하며 희망을 노래하는 김목사를 13명과 함께 만난다.

 

눈물의 기도, 기쁨의 찬송, 희망으로 노래 등을 이 책에서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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