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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석 작가의 다른 책을 올려 놓았습니다.


위 책이 아니라


 


"당신과의 운명을 사랑하겠습니다."의 서평입니다.


 


인천 월미도 바다노을에서 사랑을 그리워하면 쓰여진 글을 엮은 책인 듯 하다.


사랑하는 이들을 바라보며 못다한 사랑을 이 책에 쓰고 있는 듯 하다.


사랑은 마음으로 쓰고, 가슴으로 쓴다. 그 사랑이 나의 사랑, 독자의 사랑, 저자의 사랑이다.


우리는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진짜 사랑을 하고 싶어 한다.


그 만큼 세상에는 진짜 사랑이 사라진지 오래되었다.


사랑을 노래하는 횟수는 홍수처럼 늘어났지만 진짜의 사랑은 찾아보기 어렵다.


스치는 사랑, 잠간의 사랑이 사랑이라는 이름아래 함께 하고 있는 현실에서


저자는 진짜의 사랑을 노래하고자 했다.


진짜의 사랑은 가슴에서 나오는 것이며, 자신의 삶에서 읽혀지는 것이다.


 


"내가 널 사랑하는데 이유가 있을까?"


 


그렇다. 사랑에는 무슨 이유의 사랑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인가


자녀들을 향한 사랑, 자식을 얻은 사랑, 마음으로 낳아 길러가는 사랑.


함께 미래를 약속하고 함께 묵묵히 걸어가는 부모와 여인들과의 사랑


 


사랑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저자는 다시 말한다. '우리가 진짜 사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거짓이 있을 수 없다. 거짓이 있는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다.


거짓이 있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랑에는 거짓이 없다. 진실만이 있다.


그 사랑을 저자는 노래하고 있다. 그의 글을 통해 사랑을 깊이 새기며 생각하게 한다.


우리들의 삶에서 사랑은 빼놓을 수 없는 진실함이 있는 것이다.


 


삶의 여정속에서, 우리의 삶의 역사속에서 쌓여갔던 것은 사랑이다.


그 사랑이 바로 나의 역사이며 독자의 역사이며 저자의 역사인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사랑에는 우리의 사랑이 깃들여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사랑을 이야기하면서 에필로그 더하기를 함께 말한다.


사랑에 설명이 필요하는지, 사랑의 배경이 필요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함께 이야기되고 있다.


 


사랑은 결국 이야기이다.


사랑의 이야기는 삶이다. 삶에서 나오는 사랑이기에 그 사랑이 이야기가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사랑을 연구한 사람같다. 그가 말하는 사랑의 이야기는 우리들의 가슴에서 나온 것이다.


그 사랑을 이 책, 작은 책에서 운명이라는 길고 긴 삶에 자리에 사랑을 올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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