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명 교수의 "오늘의 성경 사건"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두가 기다리는 책 시리즈 일 것이다. 오늘의 성경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매일
매일의 일하심을 보게 된다.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시다. 오늘의 삶과 역사를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허락하신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성경으로 보게 된다. 이 책의 내용을 통해 하나님의 사역에 더욱 깊이있게 찾아가게 됨으로 더욱 효과적인
성경적 삶을 살아가게 된다. 우리는 모든 것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한다. 믿음의 사람들이 순종하게 된 근거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매일 매일 만나로서, 일용할 양식으로서 우리에게 주어지게 마련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연구하고자 하나 인도서가 부족하다. 참고서는
많다. 그렇지만 성경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네이게이션과 같은 책은 찾기 어려웠다.
이 책은 성경의 길을 매일 매일의 삶에서 찾아갈 수 있도록 충실한 내용과 성경적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말씀을 사랑하는 이들은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독자인 나는 노재명 교수님이 궁금했다. 저자로서 하나님의 지혜를 이
책에 담았기에 더욱 교수님이 궁금했다. 하나님의 아이디어를 이 책에 담아낼 수 있음은 노재명 교수의 학자적 재능이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을 갖게 되었다. 참으로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성경의 맛을 느끼게 되고, 성경의 깊이를 알게 되었을
것이다.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일하시는 하나님의 현장을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보게 된다.
이 책은 오늘의 성경 사건에 대한 따라가게 되어 이후에 시리즈를 기다리게 한다. 다음의 시리즈는 어떤 내용으로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할련지 궁금하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신앙의 기초를 말씀에 두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성경을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노재명 교수는 성경을 대중화시키려고 하는 노력이 있음을
이 책에 담았다.
성경 연구가, 신학생, 목회자, 평신도들에게 유용한 이 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