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인재 기업가정신에 답이 있다 - 4차 산업혁명시대 청년들의 생존전략
김미란.정보근.김승 지음 / 미디어숲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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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헝그리정신을 강조했다. 지금도 헝그리정신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배불렀다는 것이다. 삼페인을 터뜨릴 때가 아닌데 삼페인을 터뜨렸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흥분의 도가니속에 과거의 아픔과 고통을 잊고 살아가는 모습에서 반성하고 다시금 허리를 동여 매라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4차 산업혁명시대이다. 4차 산업혁명은 구시대적 정신을 가지고는 시대를 헤쳐나갈 수 없다. 다변화속에서 변화의 속도를 가늠할 수 없는 시대에 우리는 살아간다. 내일을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 것인지 모른다. 그렇지만 내일은 우리앞에 오고 있다. 내일을 위한 우리들의 삶의 태도와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지 몹시 궁금하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살아갈 우리 청년들의 생존전략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세명의 저자가 청년들의 생존전략이 무엇인지 이 책에 담았다. 무엇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할 것인지 우리는 알 수 없지만 미래의 전략을 청년들이 배우며 대처해 한다. 특히, 미래사회를 주도할 지금의 청소년들에게 미래산업이 어떻게 변화되어질 것인지를 가르쳐야 한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어진 과제는 현재에 존재하는 많은 일자리들이 미래에는 사라진다는 것이다. 알파고에 따른 충격이 사라지기 전에 우리는 또다른 세계를 보고 있다. 이제는 사람들이 상상했던 모든 것이 현실화되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는 것은 고무적이지만 그만큼 사람들에게는 놀라움 그 이상이다. 미래 생존 방법을 다시금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의 것으로 안주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 모든 것이 새롭게 전환되어지고 있음을 우리는 피부로 느끼고 있다.

 

 이러한 변화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찾아가야만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이 없다. 그러므로 저자들은 함께 고민해 가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미래 산업은 사람들의 상상에서 비롯된 세계이다. 그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그게 4차 산업 혁명에 따른 아이디어이다. 이를 다르게 본다고 한다.

 

앞으로의 구직은 자신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아이템이 있어야 생존할 수 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보다 창의적인 기업가정신을 갖는 이들이 미래를 대처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미래가 결코 두려운 것이 아니라 새로움을 기대하는 시대가 펼쳐질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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