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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1도 암을 이긴다
요시미즈 노부히로 지음 / 세렌디피티 / 2015년 3월
평점 :
절판
사람들은 건강을 최고로 여긴다. 건강은 삶의 질을 좌우한다. 건강해야만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건강에 최고의
관심을 갖는다. 건강에 관련된 식품과 프로그램이 인기를 갖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이다. 그런데 과학과 의학이 발달하고 있음에도 수많은 인명이
피해를 보는 병균, 바이러스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는 현대 의학으로 밝힐 수 없는 것들이 많다.
이 책은 건강에 관심을 갖는 이들에게 매우 유익하다. 의학적 통계에 의해 의료기술의 발달을 주도하지만 신형 바이러스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는 사례들이 더욱 많아졌다. 이는 근본적인 신체적 특징을 살펴야 한다. 우리의 신체는 따뜻함을 유지해야 한다. 옛 어르신들은 부엌의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부인병이 적었다. 아궁이의 따뜻함이 온몸의 체온을 유지했으면 생식기에 대한 환경적 혜택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의 현대인들은
자연적 환경보다 인위적 환경에 적응하여 더울 때나 추울 때에 적정 온도를 유지하지 않는다.
자연의 섭리속에 자신의 신체를 적응해야 하는데도 인위적 환경에 자신을 맡긴다. 이는 신체변화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저자는 신체의 온도를 올릴 수 있는 방법과 함께 건강 비결에 대한 논리를 펼친다. 이 책을 통해 아직도 두려움의 대상인 암에 대한 극복
사례를 설명하면서 따뜻한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신체의 건강을 지킬 수 있음을 강조한다. 시원함과 따뜻함속에 우리들은 시원함을 찾는다.
섭생에서부터 침실까지 시원한 것을 찾는다. 그러나 이는 문제를 양상한다. 인체가 부담을 느끼며, 다양한 면역체계를 무너 뜨린다. 이는 건강지수를
현저하게 낮추며, 건강한 삶을 저해하는 악순환을 갖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인체를 따뜻하게 함이 건강을 지키는 것음을 알게 될 것이다. 섭생에서부터 환경까지 따뜻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음을
말해준다. 건강은 미래를 설계하게 한다. 건강하지 않으면 미래를 밝지 않다. 건강은 자신의 모든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든 것을 존재케
할 건강을 지키려면 자신의 신체의 온도를 높여야 한다. 그런데 인체의 온도는 창조주로부터 적정한 온도를 유지하게 한다. 이를 환경적으로 도와야
체온의 변화에 민감하지 않는다.
저자는 건강한 신체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따뜻하게 하는 것임을 말해 주고 있다. 저자는 모든 이들이 건강한 삶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이 책을 저술했음을 책을 읽는 중에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