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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다시 물어야 할 것들 - 500만 리더들과 30년간 이어온 위대한 소통의 기록
존 맥스웰 지음, 김정혜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존 맥스웰의 리더십 강의가 이 책에 집약, 정리 되었다. 이 책은 리더십에 관심을 갖는 모든 이들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현대 사회는
소통의 사회이다. 굴림했던 시절은 지나갔다. 강력한 카리스마를 요구한 시대도 변했다. 이제는 소통의 리더를 원한다. 공동체와 함께 갈 수 있는
리더의 참신한 모습이 무엇인지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한다.
이 책은 리더가 무엇인가를 새롭게 정의하고 했다. 기존에 정의했던 리더십의 정리는 구시대적 정의가 되었다. 현대인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리더십은 영향력이다. 그 영향력을 통해 조직을 이끌어 갈 수 있다. 리더의 영향력은 조직의 생산성을 높일 수도 있다. 공동체의 가치를
부여하여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공유할 때 그 공동체는 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이 책은 리더십의 정의와 함께 조건, 역할 등을 통해 리더십의 끊임없는 노력과 자질, 능력을 함양시키고자 한다. 현 시대는 변화의
시대이다. 극변한 변화의 물결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능력은 대처력이다. 시대적 조건에 맞춰 대처할 수 있는 지혜가 요구되는 시대이다. 변화를
읽을 수 있는 리더십이 자신이 속한 조직을 든든히 이끌어갈 수 있다.
이러한 리더를 발굴하고 양성할 수 있음이 국가와 조직의 몫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나름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리더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많지 않다. 리더는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막대한 힘이 있다. 잘못된 리더십을 받은 이들은 그만큼 퇴보할 수 밖에 없는 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조직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리더십에 대한 명쾌한 지혜와 통찰력을 주는 존 맥스웰은 자신의 리더십을 이 책 한권에
집대성했다. 성장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조직에 바른 가치와 목표를 심고 이끌 수 있는 추진력있는 리더의 리더십은 이 시대에 필요하다. 이를
위해 집중된 리더십이 필요하다. 조직을 하나의 몸처럼 살펴 같은 마음, 같은 뜻을 품고 전진할 수 있는 리더는 그들만이 가지는 리더십이 있다.
이 책은 독자인 누구에게나 잠재되어 있을 수 있기에 리더십을 공부하게 돕고 있다. 아! 리더는 이렇구나! 리더십을 갖기 위해서는 어떤
자세와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을 우리에게 이 책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존 맥스웰의 리더십 공부를 새롭게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