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렌디피티 - 우연을 성공으로 이끄는 혁신의 힘 PSI 좋은책 11
맷 킹돈 지음, 정경옥 옮김, 김경훈.신기호 감수 / 이담북스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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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는 혁신을 요구한다. 혁신 사회로 직행한 현 사회는 혁신에 따른 인재를 발굴하여 양성하는데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기업들은 첫 투자의 인재에 있다. 인재를 발굴하는데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음은 생산력을 높이는데 중요한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혁신을 주도하는 인재는 어떤 특성이 있고, 일하는 환경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에 초점을 가지고 쓰여졌다고 말한다. 수많은 기업들은 조직을 가지고 있다. 과거에는 조직력 활용이 엄청난 효과를 가져왔다. 현재도 마찬가지이다. 조직은 기업의 중요한 기반이 된다. 조직력이 기업의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주요한 역활을 한다. 그렇지만 비즈니스 세계의 가장 효과적인 것은 창의적 사고와 개발 능력이다. 이를 극대화하는 것은 혁신을 일으키는 인재이다. 저자는 혁신을 일으키는 영웅들이 그 주인공이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다변화된 현대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적 사고를 가진 인재는 때로는 주도적 활동을 요구하지만 뜻밖에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도 함양하고 있어야 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경영 용어는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렵지만 대체적으로 기업 경영에 따른 아이디어는 우리가 이해할 수 있다. 기업인들만이 읽는 책이 아니라 현명한 소비자가 되려면 이 책을 일독함도 지혜로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조직의 능력을 재구성하는 방법과 창의성을 생산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훈련을 토해 새로운 사업으로 펼쳐가는 과정이 신비하기까지 한다. 하나의 제품을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다면 소비자는 찾아 사용하지만 그 안에 기업의 철학과 인재들의 창의성이 담겨있다는 것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그런데 지혜로운 소비자는 생산라인의 다양함을 이해하고자 한다. 이는 효과적인 제품을 통해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는 소비자의 성향이 있다. 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기업에 유익을 주는 혁신가는 "집중력"을 활용한다. 여러가지 정보망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기본적인 효율성을 높이는데 생산품을 발전시킨다. 이를 생산하여 소비자들이 예측하지 못하는 것까지 이르게 됨으로 혁신의 불을 밝히는 효과를 제공한다.

 

 혁신가는 분명 기업을 위한 것 같지만 소비자를 위해 창의성을 발휘한다. 이는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만족을 준다. 조직의 능력을 활용하여 전투태세를 돌입하는 혁신가는 대중들의 이해관계를 통해 기업의 사활을 거는 생산품을 창출해 낸다.

 

 이 책을 통해 인재를 통한 혁신 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 앞으로 우리가 어떤 것에 집중하여 투자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과 현명한 소비자가 가져야 할 소양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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