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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31일 전도습관 - 따라하다 보면 누구나 전도할 수 있는 아주 쉬운 전도서 ㅣ 내 인생을 바꾼 31일
이대희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전도이다. 전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자의적 행동이다. 영원한 죽음에서 건짐받은 은혜를 삶에서 표현하는 것이 때문이다. 전도는 의무가 아니다. 전도는 삶이어야 하며, 표현되어진 자원의 결과이다. 대부분은 의무적 전도를 하고 있기에 피곤하고 싫은 것이다. 전도하는 방법을 습득하여 전도일선에 나가는 것은 필요하지만 마음의 자원함도 인도함이 없다면 고생이다. 그러므로 전도는 자신이 만났던 하나님, 자신이 경험했던 구원의 은혜를 나누는 것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전도의 필요성과 방법 등을 구체적 제시하여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함을 담고 있다. 전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는 것이다.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는 행할 수 없는 것이 전도이다. 융내를 내는 것은 한계이다. 진정성을 갖는 전도는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움이 동반되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이다.
전도에는 다양한 도구가 필요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고 좋은 것은 먼저 믿는 믿음의 사람이다. 이 사람이 가장 좋은 전도지라는 것이다. 예수 믿는 자가 가장 먼저 전도지의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전도를 하게 되면 가장 어려운 것이 자신과의 싸움이다. 저자는 자신이 죽은 만큼 전도가 된다고 한다. 이는 자신을 버리지 않으면 전도는 할 수 없다. 나는 죽고 예수가 살아야만 전도자의 소양을 갖춘 것이다.
저자는 31일 전도습관을 제시한다. 크게는 전도자가 갖추어야 할 태도를 말하고 있다. 전도하는 이는 마음열기로 통해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영적 안목을 가져야 한다. 이는 하나님의 영혼을 구하며 찾는 목자와 같은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함이다. 두번째 단계는 대상자 찾고, 다음은 만남을 갖는 것이다. 이는 관계적 단계이다. 사람들은 관계를 중시한다. 관계는 매너가 중요하다. 품격있는 매너가 결국 사람들을 미소짓게 한다. 관계가 형성될 때 보금을 전하는 단계를 저자는 말해주고 있다. 그들의 눈높이에서 접촉하면서 그들의 대화를 경청하여 하나님의 복음을 다양하게 전하도록 권하고 있다. 또한, 전도대상자들에게 보여진 전도자의 삶을 통해 전도하도록 권하고 있다. 이를 위해 초대와 양육이 겸해질 때 전도자의 영혼을 주님께 인도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전도는 쉬지 않는 호흡과 같은 것이다. 전도는 실패와 성공이 없다. 전도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될 것이다. 전도는 얼마나 사람들을 사랑하느냐에 달려있다. 전도에 대한 동기부여를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받을 것이다. 어렵고 힘든 전도자의 길에서 행복한 전도자의 길을 걷도록 이 책은 도움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