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디자인하라 -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으로 이끄는 20가지 전략
러스 웅거 & 댄 윌리스 & 브래드 넌널리 지음, 추미란 옮김 / 정보문화사 / 2014년 7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많은 것을 배우게 한다. 촉진 과정에서 '왜?"를 적절히 이용하게 되면 상대방의 문제를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왜?"는 나의 궁금증을 풀어가는 단추일 수 있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다양한 관점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할 수 있다.

 

이 책은 대화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경영 마인드 설계보다 다양한 촉진 효과를 높이는 대화법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대화는 종합예술이다. 나와 상대, 다수가 함께 공감속에서 나누는 것은 예술이다. 그러나 대화의 결과에 따라 생각하지 못했던 부정적 결과를 낳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포괄적 대화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의사소통을 통해 함께 하는 이들에게 촉진에 대한 기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이 책은 소통의 기술을 알려준다. 어떤 것이 균형적 대화인지에 대한 상세한 실제를 제공해 준다. 또한, 촉진 활동에 대한 긍정적, 부정적 사례를 통해 대화에 대한 기술을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살아가는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며 대처해야 할 것인지 알게 된다. 사람은 혼자만으로 살아갈 수 없다. 어울리는 존재이다. 어떻게 어울릴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소통방법을 촉진함으로 새로운 연결고리를 만들게 된다. 정보의 일관성을 통해 적절한 힘을 발휘하는 구조를 조성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촉진에 대한 논리적 구조와 기술을 알게 촉진할 주제들을 통해 자신이 주장하고자 하는 연구물을 프레젠테이션 할 수 있는 능력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다양한 관점과 사고를 인지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유용성을 살펴야 한다.

 

이 책은 현장에서 만난 이들과 구체적인 대화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방법과 생산성을 높이는 대화법을 함양해 가는 기술을 말하고 있다. 대화는 나만의 것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다양한 계층과 의뢰인, 동료, 고객 등의 의견과 생각을 존중하며 포괄적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이 책이 의도하는 것이다.

 

대화를 통해 촉진을 이루고 팀웤을 이루어가는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경험적 사례를 이 책에 담아 독자들로 하여금 깊은 소통의 방법을 깨닫게 하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살피고 도전받아 현장에서 필요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화적 기술을 터득한다는 것도 유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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